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183
昨日:
931
すべて:
1,430,179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3 회색 3732 2012-11-24
오늘은 친구하고 데코메해 놀았어요.[:love:] 익숙해지지 않기 때문에,큰 일였어요.[:きゅー:] 한글로 일기를 쓰는 것보다 큰 일였어요.[:にひひ:] 아, 그렇다... 로마자(알파벳)에 익숙하도록 아들에게 PC를 사용해서 좋다고 했어요. 내가 HANGUK.jp로 배우기 시작했을 때이에요. 최근 입력하는 것이 빨라졌어요. 그래서 "엄마가 한글을 입력하는 것보다 빨리 돼요!"라고 자랑했어요.[:がーん:] 분하지만, 그 대로이에요.(맞고 있어요.) 나도 젊고 부드러운 뇌와 손가락을 갖고 싶어요!!ㅎ.ㅎ[:パー:]
82 회색 5246 2012-11-24
콧물은 질질 멈출 수 없는...[:ぽっ:] 사실은 나, 울 때도 눈물만이지 않고 콧물도...[:汗:] 정말 아름답지 않은 모습이네요.[:ぎょーん:] 회사에서 항상 차가운 물을 마시지만, 감기 때는 따뜻한 유자차를 마시려고 해요.[:コーヒー:] 겨울이 되면, 유자차를 마시고 싶어서 사 두었어요.[:love:] 따뜻한 음료수로 나을 수 있어요!! 자~~~,힘이 날거야!ㅎ.ㅎ[:パンチ:]
81 회색 6713 2012-11-24
어제 운동회가 무사히 끝났어요. 아침 조금 비가 왔지만, 시간이 지나면 좋은 날씨에 됐어요. 열심히 노력하고, 땀 흠뻑이 됐어요. 하지만, 나는 오후부터 재채기의 연속... 모처럼 나은 목 감기 였는데, 이번은 코 감기...?![:ぎょ:] 아이보다 먼저 돌아가, 이불에 직행!! 돌아온 아들은 걱정해서 내 얼굴을 들여다봐,"괜찮아요?"라고... 나는 "백조가 우승해 축하해!"라고 말했어요. 부모와 자식 피곤하고 빨리 잤어요.[:Zzz:] 아들은 오늘 대휴...나는 콧물을 질질 하면서, 회사에서 노력했어요. 아~~~, 한심하다...[:しょぼん:] 목 감기, 코 감기, 계속해 감기에 걸렸다.. 이것으로, 금년의 겨울은 감기에 걸리지 않으면 좋은데...ㅎ.ㅎ[:チョキ:]
80 회색 5952 2012-11-24
오전은 그레이를 병원에 데리고 갔었어요. 주사한 날은 안정해야 되요. 그래서 그레이와 같이 낮잠을 잤어요. 일어나고 나서 내일의 운동회의 도시락의 사전 준비나,차를 차게 하거나 했어요. 내일...파이팅[:チョキ:]ㅎ.ㅎ ???[:上:]"의"연속해 사용해도 괜찮아?
79
예정. +1
회색 2384 2012-11-24
아~~[:音符:]오늘은 좋은 날씨이에요.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요.[:太陽:] [:バイク:]오토바이로 달리면 대단히 시원해요. 하지만, 조금 너무 입으면 낮동안은 더워요. 응, 구찮아요...뭐를 입으면 돼요?[:きゅー:] 오늘은 회사에서 돌아가는 길에 치과에 가야되요. 내일은 그레이를 병원에 데리고 주사.[:にくきゅう:] 모레는 운동회...26일은 바자. 예정이 많이 있어요. 계속 좋은 날씨라면 좋겠는데...ㅎ.ㅎ[:チョキ:]
78 회색 2236 2012-11-24
오늘은 매월 항례의 사장님의 조례이에요. 그리고 하루종일 사무소에 있을것 같아요...[:しくしく:] 아주 목소리가 크고 머리에 관관 시끄러워요.[:ぷん:] 아침부터 기분이 나빠요. 와~~!오랜만에 마이나스의 생각이에요. 기분을 바꾸고,힘이 나는 것을 생각하자![:オッケー:] 즐거운 것....뭐 있어?[:きゅー:] [:花:]서버는 발견되었는지? [:ぽわわ:]선생님의 목소리가 그리워요....빨리 렛슨하고 싶어요. [:月:]일주일 정도 아무것도 아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외로워요. [:コーヒー:]일기는 이렇게하고 계속 쓰고 있어도 괜찮은 것인지? [:四葉:]ㅎ.ㅎ[:love:]
77 회색 3018 2012-11-24
오늘은 너무 너무 바빴어요. 거의 쉬는 시간도 없었어요. 점심도 30분 정도로 끝나고 계속 일했어요.[:汗:] 그러니까, 집에서 겨우 느긋하게 일기에 쓰는 것을 생각해요. 그리고, 제 노트를 보고 생각한 것... 제가 노트에 쓰고 있던 일기는 선생님과 여러분에게서 가끔 써준 코멘트도 메모해 있었어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읽으면 교환 일기 것 같아요.[:love:]ㅎ.ㅎ
76 회색 5942 2012-11-24
월말 월초는 언제나 바빠서, 천천히 계절의 변천을 느끼고 있을 수 않아요. 그래도 정신이 들면,언제나 확실히 계절은 변해요. 그것을 느끼는 것은, 아침 산책이거나, 오토바이를 운전하고 있던 때이에요. 올해는 추워지는 것이 빨라요. 오늘도 찬 비가 와요. 가을의 찬 비는 쓸쓸한 기분이 돼요. ...하지만, 식욕의 가을이기도 해요.[:オッケー:]ㅎ.ㅎ
75 회색 7323 2012-11-24
나는 인터넷과 PC에 자세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휴일의 사이도 일기를 쓰고 기다리고 있어~~~요.[:love:]ㅎ.ㅎ
74
우유 +1
회색 5084 2012-11-24
오늘 아침은 비가 와서 산책은 안 갔어요.[:にくきゅう:] 젖는 것이 싫은 우리 그레이는 지붕이 있는 주차장 안을 빙글빙글 돌고 끝났어요...[:汗:] ..... 회사에 집이 우유가게의 남자가 있어요.[:うし:] 키가 크고 정말 멋진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제 아들에게도 우유를 많이 마시도록 말했어요. 왜냐하면, 그 사람이 우유를 많이 마셔 자랐다고 했었기 때문에... "키가 커져라! 멋있어져라!"[:にかっ:] 어머니의 소원이에요.[:ハート:] ...어, 그렇다...텔레비전에서"한일교류 축제"의 뉴스를 봤다.[:四葉:]ㅎ.ㅎ
73 회색 4830 2012-11-24
"더워,더워,땀,땀..."부터 시작했던 일기. 벌써 시원한 가을. 매일 일기를 쓰고 되풀이해서 쓴 단어는 안 의식해서 기억했었어요.[:チョキ:] 다음은 가을부터 겨울까지 여러가지 단어를 쓰면서 기억할거에요. 항상 같은 내용도 쓴 것이 중요해요.....그래지요?! 천천히지만 열심히 하겠어요~~~~.ㅎ.ㅎ
72 회색 3678 2012-11-24
선생님!!목감기는 나왔어요?[:きつね:] 건강한 목소리로 레슨 잘 부탁해요~~~.[:ハート:] 나는 완전하게 부활이에요!![:チョキ:] 걱정해 주셔 고맙습니다~~~.[:ぽっ:] [:クラブ:]秋分の日(9/23) 그 날을 지나면 확실히 가을에 향하고 있어요. 아침 산책 때 시원한 바람이 불고, 달도 가늘고 추운가 봐요.[:月:] 와~, 정말 기분이 좋은 날이야~~~! 이런 토요일은 휴일면 좋겠는데...[:しょぼん:] 일하면서 그것을 생각했어요.[:てへっ:] 내일도 오늘처럼 좋은 날씨면 좋겠는데...[:太陽:] 아들의 머리를 자르러 간다고 생각해서 그래요.[:四葉:]ㅎ.ㅎ
71 회색 5319 2012-11-24
회사에 다니는 도중 아침 일찍부터 영업할 주유소에서 급유한다. 겨우 3리터밖에 들어가지 않는 미니오토바이[:バイク:]. 그래도 달에 2회의 급유로 OK[:オッケー:]!! 제 노란 애차.[:love:] 벌써 7년 타고 있어요. 이제부터도 소중히 타려고 해요. 아들이 약속한 것처럼 "고사기"를 빌려 와 주었어요. 즉시 읽기 시작했어요. (추신) 어제 친안 친구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사랑하는 강아지를 잃은 것을 슬퍼하는 것 보다도,즐거웠던 추억과 함께 사세요" 라고...
70 회색 3839 2012-11-24
전일, 텔레비전에서 그 화가의 얘기를 들었어요. 일본의"고사기"를 테마에 유화를 그리거든요! 나도 아이 때"하느님의 얘기"로서, 그리고 학생 때"고사기"를 읽었어요. 재미있던 얘기때문에 다시 읽고 싶어졌어요. 아들에게 학교의 도서실에서 빌려오도록 부탁했어요. 그 화가의 화집도 보고 싶어요.[:四葉:]ㅎ.ㅎ  ↑フランス人画家:マークエステル (추신) 영화 "각설탕" 보고 울었다....[:しくしく:]
69 회색 2556 2012-11-24
목이 아프고 몸이 아파요...[:汗:] 회사에 도착하지만 일이 하고 싶지 않았어요. 오늘은 별로 바쁘지 않아서 모두의 협력받아서 천천히 일을 했어요. 약을 먹는게 좋으니까 회사의 약상자에서 졸리게 안 되는 약을 먹었어요. 월말은 바빠서 10월에는 운동회도 있어요. 빨리 힘이 나고 싶지만... 여러부~~~~ㄴ,건강하고 보내 주세요~.ㅎ.ㅎ[:チョキ:]
68 회색 7077 2012-11-24
이전 서점에서 "한국어를 3초로 말해"라고 하는 책을 봤어요.[:ぎょ:] 정말로 한국 사람은 빠른 말으로, 뭐라고 하고 있는지 알아 들을 수 없어요. (아니, 한국어의 특징인가?) 띄어쓰기도 어렵지만, 띄어쓰기를 해도 계속해 읽는 것이 있고 정말 어려워요. 어렵다고 만 말하고 있어 안되네요.ㅎ.ㅎ 하하하...사실은 일본어라도 빠른 말도 알아 들을 수 없어요...^^;
67 회색 3496 2012-11-24
韓国語は難しいけど、面白いです。 [:右:]한국어는 어렵지만 재미있어요.[:にひひ:] 兄は背が高いですが、弟は小さいです。 [:右:]형은 키가 크지만 남동생은 작아요.[:ひよこ:] 日曜日には韓国料理を作ろうと思います。 [:右:]일요일에는 한국 요리를 만들려고 해요.[:ラーメン:] ホテルに泊まろうと思います。 [:右:]호텔에 묵으려고 해요.[:ビル:] 食べようと思ったが、時間がなかったです。 [:右:]먹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었어요.[:あうっ:] > 少し寒いが、まだ半袖です。 [:オッケー:]조금 춥지만 아직 반팔이에요. 明日は早く起きようと思います。 [:太陽:]내일은 빨리 일어나려고 해요. 早く行こうと思ったが、遅れました。 빨리 가려고 했지만 늦었어요.[:ダッシュ:] 昨日は日記を書こうと思ったが、書けませんでした。 [:メモ:]어제는 일기를 쓰려고 했지만 쓰지 못 했어요.ㅎ.ㅎ[:汗:] >> 일요일과 축일 사이의 월요일... 바쁜데 기력 솟아 오지 않는 하루였어요. 자,18과가 업 되었으므로 노력할거야! 18과의 내용은...맞아,나야!![:オッケー:]나예요![:ぎょ:] 항상 즐거운 얘기를 정말 감사합니다~~~.[:love:] 너무 너무 너~~~무 공부할 기력이 솟아 와요..^^
66 회색 5424 2012-11-24
무엇인가를 하고 있지 않으면 눈물이 넘쳐와요. 어쩔 수 없는 슬픔으로 가슴이 아파요... 회사에서 인내 못해서 일기에 써 버렸어요. 그녀의 힘이 되고 싶은데 내가 이렇게 울어서는 안돼!! 오후가 되고, 조금 안정되어 온 그녀와 다시 전화를 얘기를 했어요. 그 밖에도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으므로, 힘내야 얘기 하고 있었어요..[:星:]ㅠ.ㅠ[:星:]
65 회색 5568 2012-11-24
오늘 아침 회사에 도착하면,휴대폰이 왔어요. 친안 친구의 그 목소리로 곧바로 이해했어요. 중요한 강아지가 죽은 연락이었어요. 아직 따뜻한 몸의 강아지를 안아 전화하고 왔어요. 여러가지 추억을 얘기하면서,둘이서 울었어요. 16년간 행복했어요? 우리는 행복했어요!! 고마워요.[:ハート:] 천국에서 마음껏 돌아다녀! .... 그래도 사실은 가슴에 뻐끔히 구멍이 난 것 같아서, 그녀가 매우 걱정이에요.
64 회색 4158 2012-11-24
"비는 쏴 쏴, 바람이 웽 웽 일까?"라고 조사했는데, 오늘 아침 푸른 하늘에서 놀랐어요.[:ぎょ:] 정말로 어제의 날씨가 거짓말처럼 좋은 날씨예요.[:太陽:] 그리고 바쁜 아침이 시작됐어요. 여느 때처럼 강아지와 산책 가고, 아들와 아침 먹었어요. 평상사와 다른 것은 도시락을 만들고, 바람으로 흩어진 집의 주위를 청소하는 것!! [:はうー:]"오늘은 학교가 휴교가 되면 좋았을 텐데..." 후,후,후...,아들의 기대는 꿈에 끝났다...ㅎ.ㅎ[:音符:]
取り消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