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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회색 2820 2012-11-24
역시 발음은 어려워요...[:しくしく:] 올해는 주로 발음을 공부한다고 결정했어요. 예문집을 암기하고 있지만 정말 어려워요...[:しょぼん:][:汗:] 예문은 암기할 수 있는데 발음이 이상해요.[:ぽっ:] 반복 듣고 있는데 좀처럼 잘 발음할 수 없어요. 조금이라도 자연스럽게 발음하고 싶어요...[:にひひ:] 자연히 한국어로 중얼거릴 때가 올까요? 아~그런 때가 오면 즐겁겠지요... 이렇게 상상하는 것도 즐겁다..ㅎ.ㅎ[:love:]
178 회색 4615 2012-11-24
어젯밤에 빨리 자지만 아직 고쳐지지 않고 몸이 나른했어요.[:あうっ:] 사무소가 많이 더워서 머리가 멍했어요. 아무도 없게 되고 난방을 끊으면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까지 일이 한가하는데 왠지 인터넷이 못 봐요. 요즘 회사의 PC 움직임이 안 좋아요. "야심만만"을 봐서 기분 전환 하고 싶은데...쳇!! 오늘 밤은 아들이 음악을 듣고 있기 때문에 난 또 빨리 잘까요?ㅎ.ㅎ
177 회색 3491 2012-11-24
어쩐지 감기 걸렸을 것 같아요... 어제부터 기침 나와요. 게다가 오늘 아침 오한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회사에서 커피가 아니라 유자차를 마셨어요. 실은 어제 비가 왔는데 서점에 가서 좋은 책을 찾아냈어요. 밥 먹으면 꼭 이를 닦으도록,매일 목욕하도록 공부도 습관화 할 수 있으면 좋은데요. 인간의 뇌는 질리기 쉽게,속기 쉽게 되어있기 때문에 잘 이용합시다라고 하는 책이에요. 힘낼 방법이 알으면 나에게 맞는 공부법이 발견될지도..... 읽고 재미있었어요.그래서 내 아들에게도 읽게 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서 왠지 의지가 나왔지만,오늘은 감기니까 무리하지 말고 빨리 자죠!! [:上:]「のうだま」という本です。ㅎ.ㅎ
176 회색 3699 2012-11-24
시간이 있지만 생각보다 공부가 진행 안 해요.[:てへっ:] 이런때 서둘지 말고 드라마라도 봐 기분 전환...[:チョキ:] "바람의 나라"를 보고 어제 많이 울었는데,오늘도...게다가 최종회.[:ぎょ:] 아~~벌써 "바람의 나라"가 끝나다니...그리고 도진이도 연이도 죽다니... 눈물이 나왔어요...[:しくしく:] 처음부터 계속 봤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마지막까지 다 재미있어서 정말 잊지 못 할 드라마에 되었을 것 같아...[:love:] 일본어 자막을 기다리지 않고 봤어요.그러니까 다시 한번 보고 싶어요. "바람의 나라"짱![:オッケー:](판도라TV 감사합니다!) 기분 전환이 되지 않았으니까 "야심만만"을 보자! 웃어 기분 전환!!ㅎ.ㅎ[:パー:]
175
PTA
회색 2804 2012-11-24
오늘은 오후부터 아들 학교에 갔어요. 바쁜데 조퇴해 미안했어요.^^ 그래도 내 일을 아무도 안 하니까 내일 제가 열심하면 좋겠어요. 후으~항상 쉬면 내 책상은 서류가 산더미예요.[:がーん:] 아마 내일도 그렇겠지요... 그런데 "바람의 나라" 봤어요?! 언제나 무휼과 함께 있던 마로가...슬퍼서 눈물이 줄줄 나왔어요.[:しくしく:] 두 사람의 우정과 성장이 너무 기다려진 드라마인데... 설마 마로가...아~~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나.ㅎ.ㅎ
174 회색 3649 2012-11-24
깜박하고 왼손으로 지탱하면 너무 아파요.[:はうー:] 더 강력한 써포터가 필요예요. 이제 내 애차(오토바이)의 점검시기예요. 그전에 회사의 주차장에서 장난되고,조금 일그러진 행들도 고쳐 주자! 나도 오토바이도 상처 투성이에요.[:がーん:] [:パンチ:]지지 않아!! 내 오토바이는 노란색. 그러니까 올해 교통 안전 부적도 노란색. 그리고 올해는 좋은 부적을 찾았어요. 그것은 소원을 써 넣는 부적이에요. 물런 한국어가 알아 들을 수 있고,말할 수 있게 되고 싶다고 썼어요.ㅎ.ㅎ[:チョキ:]
173 회색 3386 2012-11-24
어제는 피곤해서 일기도 쓰지 않고 잤어요.[:Zzz:] 매일 쓰려고 생각했는데...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고민해요. 하나 하나 천천히 확실에 공부하고 싶으니까,지금은 숫자와 예문 암기를 할게요. 아직 예문집을 전부 듣고 있어요. 그래서 신경이 쓰이는 표현이 많이 있어서,여러 가지 생각해 버려... 하지만 천천히 확실이 목표니까,오늘부터 기합 넣고 나가자![:パンチ:]ㅎ.ㅎ
172 회색 2548 2012-11-24
오늘도 매우 춥니까 하루중일 집에 있었어요.[:家:] 실은 서점에 가고 책이라도 사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너무 추워서 안 갔어요.[:雪:] 그러니까 강아지를 샴푸했어요. 젖는 것이 싫고, 비온 날은 산책도 하지 않는 내 강아지.... 샴푸했으면 너무 큰일이에요.[:汗:] 나도 흠뻑 젖으면서 씻었다. 따뜻한 방으로 마를 때까지 같이 있었다. 저는 집에 있으면 커피를 5잔 이산 마셔요.[:コーヒー:]ㅎ.ㅎ
171 회색 4247 2012-11-24
어?...어?...오늘은 아직 한국어를 듣지 않고 있었어요. 여러 가지 바빠서 여기저기 일하고 있었어요. 휴일이니까 좀 이르게 저녁을 먹고 왔고 지금부터 천천히 보낼게요. 한국 드라마를 볼까요?...음악을 들까요? 혹은 책이라도 읽을까요? 아~~내일도 휴일이니까 오늘 밤은 정말 마음편해요.[:チョキ:]ㅎ.ㅎ
170 회색 4482 2012-11-24
오늘 사무소 안에 혼자니까 한가해서 일 중이지만 인터넷으로 여러모로 봤어요.^^ 한국 드라마는 한국어를 듣면서 일본어 자막을 봐요. 애니메이션은 일본어를 듣면서 한국어 자막을 봐요. 이것은 일본어의 이 표현은 이렇게 쓰는 것이라고 안다.[:てへっ:] 하지만 발음이라면 한국어를 들어야지...[:にひひ:] 이전에 인터넷으로 볼 수 없게 되었던 "뉴하트"를 DVD로 봤어요. 역시 너무 너무 멋진 드라마예요.ㅎ.ㅎ/[:love:]
169 회색 3096 2012-11-24
매일 매일 한국어를 듣고 흉내내고,어쨌든 흉내내 반복한다. 그래도 스스로 쓰는 일기도 읽고 보면 어색해요.[:しょぼん:] 요즘 생각했는데 드라마이나 음악도 좋지만 "야심만만"을 보면 더 자연스러운 회화가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요.[:にかっ:] 이 프로그램 재미있어요![:オッケー:] 앞으로 더욱 추워지니까 따뜻하게 삽시다~~!ㅎ.ㅎ[:パー:]
168 회색 3578 2012-11-24
발음...어려워요. 역시 기초가 중요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하는데 입이 안 움직이에요. 하지만,올해 목표니까 열심하자!! [:ビル:]신학기가 시작되었어요. 숙제가 끝나지 않고 꾸중들은 아들은,역시 선생님에게도 꾸중들어 오늘중에 다 끝내도록 라고 말해졌다고 해요.[:ぎょ:] 오늘 밤은 긴 밤이 될 것 같다...[:月:] [:しょぼん:]할 수 없었어요...미안해요. 이렇게 말하지만 용서 못해요.[:ぷん:] 할 수 없었다가 아니라 하지 않았어요. 아~~내 아들이지만,정말로 싫어진다.[:怒:] "공부 해."라고 절대 말하지 마....스스로 하기 때문에... 아들 말을 믿어 말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엄마가 나빴다...제대로 보면 좋았다...미안해.[:ハート:]ㅠ.ㅠ
167 회색 6369 2012-11-24
왼손 엄지를 고정하면,조금 입력이 어려워요. 항상 빨리는 없지만,네타자는 못 해요.[:がーん:] 모처럼 올해는 일타와 같은 한타가 될 수 있게 생각했는데...[:きゅー:] 그러니까 먼저 발음!발음!! 한번 더 최초로 돌아오고 발음을 공부하자! 파이팅!!ㅎ.ㅎ[:グー:]
166 회색 2410 2012-11-24
아휴~~오늘은 너무 너무 바빴어요. 산더미 같은 서류와 하루종일 싸워 왔어요..[:ダッシュ:] 하지만,집에 돌아가 저녁식사를 먹어 강아지와 산책하고 목욕을 하면 정말 기분이 좋았다.[:にこっ:] 목욕으로 백까지 세는 것은 매일 계속하고 있어요. 매일 반복하면 어느덧 말할 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ㅎ.ㅎ
165 회색 3307 2012-11-24
아픈 엄지,병원에 가고 왔어요.[:オッケー:] X레이를 찍으면,너무 사용하고 피로라고 해요. 모레,고정 벨트가 도착해요. 몸 중에 있는 뼈와 뼈 사이의 연골은 어느 장소에서도 너무 사용하면 닳아 아프기 시작한다 해요.[:病院:] 여러분도 조심해 주세요.[:四葉:]ㅠ.ㅠ
164 회색 2834 2012-11-24
또 새로운 책을 사고 말았어요. 그래,또..예요.[:しくしく:] 두말할 것 없이 한국어 공부 위해서 책이에요. 서점에 가면 어느 책도 좋을 것 같게 보여 끝이 없어요. 벌써 차례차례로 책을 사는 것은 그만두고,올해는 열심히 공부할게요![:パンチ:]ㅎ.ㅎ 왜냐하면,책에 의지해 조사하고만 있어, 자신의 머리로 생각 안 하기 때문에...
163 회색 4626 2012-11-24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요. 아침부터 텔레비전 앞에서 하코네 EKIDEN을 보고 있었어요. 강아지 산책만 바깥 나갔어요.[:にくきゅう:] 정말 아~무것도 안 할 하루였어요. 자,내일까지 휴일니까,미용실에 가서 준비해야 돼요.*ㅎ.ㅎ*
162 회색 3729 2012-11-24
오늘은 가족 부적을 사러 갔어요.[:太陽:]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빌면서...[:ハート:] 그리고 주문하고 있던 CD를 사 왔어요.[:音符:] 한국 가요 아니라 동요CD를 너무 너무 찾아서,겨우 찾아냈던 한국과 일본의 동요CD예요.[:オッケー:] [:音符:]들어 봐 정말 기뻤어요.이 것이 갖고 싶었어요! 사실은 건강 부적을 산 생각이었는데 순산의 부적이었으므로 교환하러 가고 왔어요. 올해 첫 실패예요...[:あうっ:] 그래도 나쁘게 생각 안 해,혹시 가까이에 새로운 생명이....? 그래, 무슨 일도 좋을 방향으로 생각하고,마음 넉넉하게 보내고 싶다!ㅎ.ㅎ;
161 회색 5819 2012-11-24
[:うし:]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太陽:] 억만장자에는 될 수 없었지만,좋은 날씨로 넉넉하게 살고 있는 행복한 설날이에요. 설날의 생활 방법으로 일년이 정해진다! 그러니까 한국어를 들으면서 보내고 싶다고 생각해요. 올해도 한국어 공부를 열심해야지!![:パンチ:] HANGUK.jp 사랑해요.[:love:][:love:] 선생님,여러분들,올해도 잘 부탁합니다~~ㅎ.ㅎ[:ハート:]
160 회색 3216 2012-11-24
일이 끝나고 올해를 되돌아 봤어요. 나이를 먹은 탓인지,몸이 여기저기에 아픔이 느꼈어요..[:きゅー:] 2월경,다리의 아픔으로 시작되고,12월 손의 엄지의 아픔까지.... 그래도 이 사이트로 공부하고 정말 즐거웠어요.(초 땡큐!![:love:]) 자,오늘 밤은 내 아들이 안 자라고 말하니까,웃으면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여러분들...좋은 새해를 맞이고 주세요!!ㅎ.ㅎ[:パ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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