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984
昨日:
1,544
すべて:
1,789,948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884 가주나리 1398 2018-11-03
어젯밤 선배님과 근처의 한국 술집에 갔어요. 그 가게는 저는 두 번째, 선배님은 처음이었어요. 닭 통구이와 김치チジミ를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1883 가주나리 1352 2018-11-02
어제 처음으로 한국말 교실에 난방 기구(ハロゲンヒーター)를 가져가고 사용했어요. 건물 전체의 난방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학생분이 발밑이 춥게 보였으니까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ハロゲンヒーター는 등유가 아니고 전기만을 사용해요. 전기세가 많이 걸리는 것이니까 요즘은 사무실에서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교실에서는 어느정도의 전기료는 제가 아니라 건물쪽이 부담해주실 거예요. 이 정도는 아무 문제가 없죠.
1882 가주나리 1319 2018-11-01
명동에서 산 손거울. 어머니를 위한 선물이에요. 이런 것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서 미안한데 기뻐해주셨어요. 꼭 다시 어머니와 한국에 가고 싶어요.
1881 가주나리 1267 2018-10-31
어제 오랜만에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버스로 갔는데, 가는 길도 오는 길도 옆 자리가 비어있어서 몸이 편했어요. 그래도 역시 피곤했다...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열심히 하고 싶어요.
1880 가주나리 1284 2018-10-30
지하철 명동역에서 나오면 바로 눈앞에 있는 "카페 베네". 제가 마음에 드는 카페입니다.
1879 가주나리 1310 2018-10-29
지지난주 명동의 단골집 "얘지 분식"에서 먹은 김치찌개입니다. 맛있고 반찬도 너무 많고 만족했어요. 그런데, 5년정도 전에 처음으로 갔을 때는 저 이외 다 당지의 손님이었는데 이번엔 저도 포함해 모두 일본에서 온 손님이어서 좀 놀랐어요.
1878 가주나리 1261 2018-10-28
날씨가 좋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청소를 할 겁니다. 그후 드라마를 보고 느긋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내일부터 시작할 일주일을 위한 충전처럼.
1877 가주나리 1307 2018-10-27
어제 나가노시에서 회의와 연수회가 있었어요. 연수회에서는 강사의 이야기가 대단하고 참가자들에서도 활발하게 질문이 나고 좋은 의견교환이 됐어요. 그후 술집에서 회식도 하고 오랜만에 친구나 후배와 많이 이야기해서 즐거운 밤이었어요.
1876 가주나리 1332 2018-10-26
어제는 사무실에 손님이 오셨어요. 그후 교실에 가서 수업도 했어요. 바쁘고 충실한 하루였어요. 오늘은 회의와 연수회를 위해 나가노시에 갑니다. 밤에는 회식도 있어서 머물고, 내일 아침 열차로 돌아올 예정. 요즘 저는 가난하니까 이번엔 호텔이 아니고 게스트 하우스에 머물 겁니다. 좀 기대가 돼요.
1875 가주나리 2426 2018-10-25
사법서사 사무소를 이전한 후 지금까지 일이 너무 적어서 정직 걱정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는 일시적이지만 갑자기 바빠졌어요. 오늘도 바쁜 것 같아요. 한국어 교실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그 일만으로는 생활해 갈 수가 없으니까 사법서사 일도 열심히 해야 해요. 바쁜 것은 고마운 것이에요. 겸손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고 손님을 위해 진지하게 일을 하고 싶습니다.
1874 가주나리 2136 2018-10-24
어젯밤 선배님들과 같이 저녁을 먹었어요. 술을 마시면서 곱창 전골을 먹었어요. 아주 맛있었어요 ! 게다가 선배님들이 "오늘밤은 네 환영회이다"라고 말씀해주셔서, 지불까지 해주셔서 저는 돈을 전혀 내지 않았어요. 미안해서, 그리고 고마웠어요. 좋은 선배님들이 있어서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873 가주나리 1800 2018-10-23
어제는 빨래를 하고 그것을 말린 후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의 수업을 할 겁니다.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열심히 하겠어요 !
1872 가주나리 1868 2018-10-22
어제 한국 능력 시험을 봤어요. 힘을 다했으니까 만족하고 있어요. 시험이 끝난 지금, 하고 싶을 것이 많이 있어요. 오늘부터 조금씩 하고 싶어요.
1871 가주나리 1514 2018-10-21
서울에서 돌아왔습니다. 한국 분들과 많이 이야기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정말 충실한 여행였어요. 준비해주신 분, 그리고 저를 도와주신 모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70 가주나리 1160 2018-10-18
오늘부터 사흘 간 서울에 다녀오겠습니다. 회의는 내일만인데 그후 회식도 있어요. 한국, 대만, 그리고 일본의 삼 개국에서 사람이 모일 거예요. 외국의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를 나눠서 친구가 되고 싶어요.
1869 가주나리 1497 2018-10-17
오늘은 꼭 해야 할 일이 있어요. 그것은 여행 준비예요. 내일부터 한국에 가는데, 아직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으니까요. 아무리 한국 여행은 익숙했다고 해도 이건 안 돼요. 해야 해요.
1868 가주나리 1356 2018-10-16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놓아버렸어요. 매달 셋째 화요일은 건물의 휴관날이어서 수업도 쉬어요. 대신 밤에 스카이프로 제가 수업을 받아요. 공부는 평생 계속하는 것이에요. 앞으로도 재미있게 계속하고 싶어요.
1867 가주나리 1431 2018-10-15
어제 낮에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이번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소울에 가요. 일 위해 가는데 그래도 너무 기대 돼요.
1866 가주나리 1495 2018-10-14
어제 오랜만에 머리를 잘랐어요. 덕분에 기분이 좋아요. 오늘은 수업의 예약이 들어있어요. 감사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1865 가주나리 1567 2018-10-13
어제 처음으로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학생분 덕분에 순조롭게 할 수가 있었어요. 반성해야 하는 점도 있었지만 뭣보다 "할 수 있을 거야"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저를 믿고 와주시는 학생분을 위해서도 더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取り消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