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タザ
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932
昨日:
1,007
すべて:
1,125,826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227 가주나리 766 2017-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은 감사합니다. 올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1226 가주나리 531 2016-12-31
드디어 섣달 그믐 날을 맞지했다. 오늘은 어머니 집에서 저녁을 같이 먹을 겁니다. 술은 안 마실 겁니다. 대신 국수가 기대됩니다. 조용이 신년을 맞지하고 싶습니다.
1225 가주나리 462 2016-12-30
그저께 송년회가 있었다. 여관에서 숙박하면서 했다. 먼저 온천에 들어서 몸을 따뜻하게해서 그리고 시작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도 있고 기뻐서 맥주나 와인을 많이 마셨다. 그리고 또 과음을 해버렸다... 따라서 어제는 숙취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내년은 좋은 년이 될까...
1224 가주나리 493 2016-12-28
드디어 올해 마지막 영업일을 맞이했습니다. 어제 법무국에 신청을 끝났으니까 오늘은 서류의 정리나 사무실의 청소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밤에는 송년회가 있습니다. 올해는 수입은 더 감소했는데 새로운 일 경험도 몇 가지 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도 수입은 늘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계속 열심이 공부해서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1223 가주나리 741 2016-12-27
지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법무국으로 상속 등기를 신청합니다. 내일은 마지막 영업날, 그리고 송년회입니다. 남은 이틀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1222 가주나리 492 2016-12-26
오늘 오전중 법원에서 조정이 있습니다. 저는 요즘 법원의 조정을 자주 이용하게 됐습니다. 조정은 소송과 다르고 대화로 분쟁 해결을 지향하는 절차입니다. 장점과 단점이 있어서 잘 되는 경우도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가능한 한 대화로 해결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서로 사람 끼리 이니까.
1221 가주나리 571 2016-12-25
어젯밤은 인터넷으로 영화를 봤습니다. 일본어 제목은 "하나-기적의 46일간"라는 한국 영화입니다. 한국과 북조선의 탁구 선수들이 동일 팀로 세계 대회에 출장할 위해 같이 노력할 모습을 그린 것이고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 입니다. 저는 탁구 자체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으니까 솔직이 별로 기대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보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점점 끌어 들여져 가서 감동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이런 영화를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1220 가주나리 706 2016-12-24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저는 달력데로 오전중 일해서 오후부터 쉽니다.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면... 저는 어젯밤부터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롤"의 영어판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 전에 처음으로 읽었는데 그 때는 너무 어려워서 거의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번은 두번째의 도전입니다. 천천히 조금 씩 읽어 전회 보다 이해할 수가 있으면 좋는데요.
1219 가주나리 457 2016-12-23
어젯밤은 고등학교 시대의 선생님과 동급생과 술을 마셨습니다. 아주 오랜만이었습니다만 다 건강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고등학교 당시의 추억이나 현제 일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고 가야 하는지...그런 것도 서로 말했습니다.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1218 가주나리 493 2016-12-22
오늘 아침은 기온이 높습니다. 오늘도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저녁에는 고등학교 시대의 선생님과 친구와 함게 술을 마실 예정입니다. 너무 오래간만이니까 지금부터 아주 기대가 됩니다.
1217
안개 +1
가주나리 524 2016-12-21
오늘 아침은 안개가 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올해도 앞으로 10 일 정도입니다. 건강에 주의해서 마지막 까지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1216 가주나리 443 2016-12-20
오늘은 법무국에 등기 신청을 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사법서사는 아마 매일 처럼 법무국으로 신청을 하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상한 사법서사이니까 법무국에는 가끔 밖에 가지 않습니다. 대신 법원의 소송이나 조정에 힘을 붓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항상 있는 것은 아닌 것이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늘 생각중입니다.
1215
시작 +3
가주나리 564 2016-12-19
어제 아주 오랜만에 조깅을 했습니다. 그냥 마쓰모토 성의 주위의 도로를 일주 달렸습니다. 짧은 거리 지만 운동 부족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가끔 달리고 싶습니다.
1214
교훈 +3
가주나리 520 2016-12-18
그저께 송년회에서 과음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몸이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반성합니다. 년내에 앞으로 적어도 두 개 송년회가 있습니다. 이 번 교훈을 잊지 않고 너무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1213 가주나리 587 2016-12-16
오늘 아침 일어나면 눈이 쌓여있었습니다. 양은 많지 않습니다만 지금도 내리고 있습니다. 예상하고 있지 않았으니까 좀 놀랐습니다. 오늘은 열차로 나가노시에 가야 하니까 따뜻하게 입고 나가려고 합니다.
1212 가주나리 658 2016-12-15
춥습니다. 오늘은 우체국에 가는 이외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듭니다. 내일은 입국 관리국에 간 후 연수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1211 가주나리 783 2016-12-14
어제는 한 시간의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갔다왔습니다. 버스로 가는 데 세 시간이상, 오는 데 세시간이상, 모두 여섯 시간이상 걸렸습니다. 게다가 밤 늦게 마쓰모토에 도착하면 비가 내리고 있어서 버스 정류장에서 사무실 까지 우산을 써서 걸었으니까 더 피곤했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1210 가주나리 717 2016-12-13
오늘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올데요. 연말로 세상이 바쁜 것 같습니다. 감기도 유행하고 있는데요. 사고나 감기에 충분이 조심해야 합니다.
1209 가주나리 723 2016-12-12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5도였습니다. 아마도 이 겨울에서 가장 춥습니다. 이불에서 나오는 것이 점점 힘들게 되고 왔습니다. 올해도 앞으로 3주 밖에 없습니다. 하루 하루 확실이, 그리고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1208 가주나리 699 2016-12-11
어제 연수회는 아주 공부가 됐습니다. 밤에는 젊은이들의 송년회가 있어 저는 참석 하는 예정이 없었지만 후배들이 따뜻하게 초대해주셔서 참석했습니다. 덕분에 젊은이들과 많이 이야기해서 저도 힘을 받아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감사합니다.
取り消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