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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 가주나리 575 2016-10-16
오늘 시험 때문에 그런지 어제 밤은 신경이 흥분해서 잘 잠을 수 못했습니다. 오늘 아침은 항상보다 늦게 일어났습니다. 시험은 오후 한 시부터이고 게다가 회장도 아주 가까운 곳이니까 이래도 괜찮죠. 너무 일찍 일어났으면 오후에 졸릴 수도 모르니까 이걸로 좋죠. 근데 어제 "뿌리 깊은 나무"라는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한굴을 만드신 세종대왕의 이야기입니다. 공부도 겸해서 조금씩 봐 가려고 합니다.
1158 가주나리 556 2016-10-15
내일은 한국어 시험입니다. 시험 내용은 듣기, 쓰기, 그리고 읽기입니다. 그 안에서 가장 불안한 게 쓰기다. 평소 컴퓨터로 한글을 쓰고 있는데, 컴퓨터가 자동적으로 철자를 고치해주니까 진짜 실력이 몸에 붙지 않는 겁니다. 어제 연필을 가지고 한국어로 글을 많이 썼습니다. 피곤했지만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시험 때문에 해본 것이지만 좋은 것이니까 앞으로도 계속 하려고 합니다.
1157 가주나리 585 2016-10-14
밥 딜런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저는 아주 놀랐습니다. 하지만 납득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 영어 수업에서 선생님게서 가르쳐 주신 곡이 blowing in the wind 이었습니다. 그립다. 축하합니다.
1156 가주나리 655 2016-10-13
어제는 오랜만에 바쁜 날이었습니다. 이런 상태가 계속하면 좋겠는데요. 오늘은 오후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법원에서 서류를 받은후 갈 겁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
1155 가주나리 759 2016-10-12
어제는 법원에 갔다왔습니다만, 법원이 너무바쁜 상태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저희 재판이 예정보다 30분도 늦게 시작했습니다. 사건이 너무 많이 있었으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재판관도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게 보였습니다. 한가한 법원도 문제인데, 너무 바쁜 법원도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1154 가주나리 838 2016-10-11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법원에 갑니다. 이번 일요일에는 한국어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한국어 시험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일과 함게 시험공부도 해야합니다. 아자 !
1153 가주나리 861 2016-10-10
어제는 근처의 목욕탕에 가고나 한국드라마를 보고나 하면서 지냈습니다. 오늘도 휴일이지만 좀 해야하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춥게 될 것 같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1152 가주나리 722 2016-10-09
어제는 도쿄에서 연수회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상속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도쿄의 사람이 많았는데 저보다 먼 곳에서 오신 분도 있었습니다. 연구의 내용고 물론이지만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을 들을 수가 있어서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실은 직전 까지 해매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가서 좋았습니다.
1151
성장 +4
가주나리 627 2016-10-08
windows 컴퓨터에는 파워 포인트라는 소프트가 들어있잖아요. 저는 연수회 에서 강사를 하는 때 조금 전 부터 그걸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글자 밖에 입력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그래프의 입력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런 자료를 사용하면 듣는 분들도 편하게 들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도 제가 성장한 것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가요.
1150
화해 +4
가주나리 1014 2016-10-07
어제는 법원에서 하나의 소송사건에 대해 화해가 성립했습니다. 해결 까지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솔직이 저도 피곤했지만 당사자들은 더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송사건은 다양해서 같은 사건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하나 사건이 모두 공부가 됩니다. 힘들지만 보람이 있는 일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하고 싶습니다.
1149 가주나리 812 2016-10-06
어젯밤은 태풍 때문에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바람도 멈추고 조용합니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도쿄에서 한국의 상속에 관한 연수회가 있습니다. 요즘 수입이 감소해서 교통비를 내는 것도 힘들지만 제가 가장 재미가 있는 내용이니까 가고 싶다고 생각중입니다.
1148 가주나리 861 2016-10-05
이전에는 저희 업계가 상담회등을 할 경우 신문사등에 안내문을 보내면 비교적 쉽게 게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전 처럼 쉽게 게제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정보를 필요하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한편 정보를 발신하는 게 어려운 상황. 인터넷등 기술이 발달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신문에서 정보를 받고 있는 게 아닌가. 어떻게 하는지 고민합니다.
1147 가주나리 1175 2016-10-04
어제는 몸이 안 좋았습니다만 빠른 단계로 약을 먹었으니까 이제 좋아졌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습니다.
1146
빨리 +4
가주나리 1009 2016-10-03
오늘은 몸 상태가 안 좋습니다. 약국에서 약을 사고 먹고 쉬려고 합니다. 빨리 좋아져야 합니다.
1145 가주나리 1282 2016-10-02
어제는 고객님이 오셨습니다. 아침에는 사무실을 청소했습니다. 청소하면 마음도 깨끗해집니다. 밤에는 소주를 마시면서 한국드라마를 봤습니다. 제 유일의 재미입니다.
1144 가주나리 1010 2016-10-01
오늘부터 시월입니다. 올해도 이제 삼개월 밖에 없습니다. 저는 지금 까지 이상으로 외국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그러니까 미래 아니라 지금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1143 가주나리 915 2016-09-30
어제는 오랜만에 어머니 집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건강해서 좋았습니다. 오늘은 구월 마지막 날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습니다.
1142 가주나리 1011 2016-09-29
이틀간 출장하고있었으니까 어제는 쌓여 있던 일을 어떻게 든 정리했습니다. 마음이 좀 편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자신의 페이스로 일과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그냥 올바르다고 믿는 것을 꾸준히 계속하는 게 제 방식입니다.
1141 가주나리 1038 2016-09-28
이틀간의 도쿄 출장에서 돌아왔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피곤했습니다. 저는 평균적인 사람보다 머리의 회전이 늦고 사무처리 속도도 늦습니다. 그래서 출장하면서 모바일라는 것을 사용해서 자신의 일도 하는 기술은 없습니다. 동시에 둘은 것을 하는 게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출장은 서툽니다.
1140 가주나리 1190 2016-09-26
오늘과 내일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은 도쿄에서 숙박합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맑았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기온이 올라서 몸이 이상한 느낌이었습니다. 설마 감기가 아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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