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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7 회색 566 2017-05-18
한국어는 글 모양이 너무 재미있고 들어보면 발음이 너무 귀여워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근데 한국이라면 불고기, 고기 음식의 이미지가 강해서 여행 간다고 상상도 못했어요. 하지만 한국을 잘 알면 알 수록 가고 싶어져요. 꼭 한 번 가야겠어요. (아니 한 번 가면 아마도 또 가고 싶죠.^^)
6066 회색 531 2017-05-17
'주말에 부산에 갔다 올게요.' 후쿠오카 영업소 친구는 자주 그렇게 해서 한국에 놀러 갔어요. 마침 옆동네에 가는 처럼 말해요. 밤에는 동경에 있는 후배가 오랫동안 근무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가까이에 있는 공장에서 야근을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왜 지금 야근이냐?돈 때문에? 그 사람은 고향의 북해도의 이사한 준비를 시작한 것 같아요. 사람은 나이 먹으면 고향에서 넉넉하게 살고 싶은 것 같아서.... 우리 막내 후배인데 이제 그렇게 됐네요.^^
6065 회색 619 2017-05-16
그 노래 이 말이 마음에 들어 자주 콧노래를 부른다~. 아니, 좀 전이까지 춥다, 봄이 그립다고 하는데 벌써 장마나 여름의 더위를 걱정하고 있잖아요. 2017년이 바람 처럼 가기 전에 내 생활을 다시 잘 봐야겠어요. 몸이 아프다, 돈이 없다는 어쩔 수 없는 일은 빼고 시간이나 자세, 생활 태도를 다시 봐야겠다! 더 한국어를 말하면서 살고 싶어요.^^
6064 회색 591 2017-05-15
올해는 지금도 아침은 너무 시원해요. 기분이 좋다! 낮에는 냉방을 컸는데요.^^ 북해도의 벛꽃이 핀다는데 벌써 장마가 아마미오오시마까지 온다. 장마가 오기 전에 수쿠터를 정리해야겠다. 타이어를 교환한 시기가 온 것 같아요. 아우~, 장마는 싫은데....
6063
여행 +2
가주나리 483 2017-05-15
갑자기지만 내일부터 삼일간 어머니를 대리고 한국 여행으로 다녀오겠습니다. 가능하면 연휴중에 가는 게 좋지만 연휴중은 비용이 높으니까 이 시기를 선택했습니다. 어머니도 저도 한국을 사랑합니다. 어머니는 지금 82세입니다. 함게 한국으로 가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릅니다. 장래의 것은 모릅니다. 그냥 감사하면서 맛있는 것을 많이 먹어 오고 싶습니다.
6062 가주나리 717 2017-05-14
오늘 아침은 흐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먼저 공부합니다. 그후 DVD를 돌려줍니다. 평소라면 돌려주고 다시 빌리는데, 다음주 는 좀 바빠서 볼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은 빌리지 않습니다.
6061 회색 593 2017-05-14
라디오 들어 궁금한 커머셜도 있어요. 가끔은 일본에서도 팔아 있는 음료나 보험회사가 있어요. 그래도 내용은 달라요.^^ 그리고 대리운전이나 미용정형의 커머셜은 거의 없어요. 재미있네요.
6060 가주나리 715 2017-05-13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저께와 어제 집중해서 서류를 만들었으니까 많이 진척했습니다. 오늘도 오전중만 열심히 일하고 오후부터 편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6059 회색 633 2017-05-13
4개월만에 엑스레이를 찍었어요. 더 나쁘게 됐대요. 진통제를 더 강한 약에서 해줬어요. 어제는 그 약 때문인지 "아~, 다리야." " 아야!"라고 말하지 않고 보냈어요. 약은 정말 신기해요. 어떻게 그 아픔이 떨어졌는지.... 아픔이 없는 생활은 행복하다!
6058 구름^ㅁ^ 387 2017-05-12
「12の贈り物」 "12가지 선물"이라는 책이 있어요. 그 책은 너무 내용이 좋기 때문에 조금 소개할게요. 11번째 선물은 "사랑" 누군가에게 애정을 줄 때 당신 자신이 사랑에 감싸안아지겠죠. 12번째 선물은 "성실" 변화에 현혹되지 말고 당신의 믿는 것을 끝까지 해내세요. 이 부분이 제일 좋아해요.
6057 가주나리 767 2017-05-12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많이 진척됐습니다. 오늘도 계속 어제 처럼 하겠습니다. 오늘은 예상 최고 기온이 27도입니다...
6056 회색 720 2017-05-12
오랫동안 같은 진통제를 처방을 해 주시고 매일 먹고 있어요. 요새 효과가 떨어진 것 같아서 오늘은 병원에 가서 새로운 약을 처방을 해 주시고 부탁해 보아요. 아픔을 있으면 생활에 영향이 커요. 걷는 곳도 자는 곳도 식사나 책을 읽은 곳도 다요. 강아지하고 산책 가는 시간은 20분 이상였지만 지금은 10분이라도 힘들어요. 원래 산책 가는 게 안 좋아하는 우리 강아지인데 좀 미안해서 그래요.
6055
안개 +1
가주나리 863 2017-05-11
오늘 아침은 안개가 나와 있었습니다. 오늘은 손님이 오실 예정이 없으니까 집중해서 서류를 만드려고 합니다. 다음주는 이것 저것 행사로 바쁘니까 오늘과 내일 이틀간에서 할 수 있는 곳 까지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6054 회색 644 2017-05-11
이 나이가 되면 언제까지 일할까? 아니 일하지 않으면 못 먹었어요. 친구하고 그런 얘기해요. 복권이 판매할 때마다 " 살까? 사지 않으면 당첨되지 않잖아요~. 그래도 누가 장점되는데...." 평생의 한 번 복권에 큰 강점되고 싶어요.^^
6053 가주나리 566 2017-05-10
어제는 도쿄에서 법 테라스,변호사회,사법서사회의 삼자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법 테라스의 정보제공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들었습니다. 그 안에서 제가 관심을 가진 것이 "다언어 정보제공 서비스"의 보고였습니다. 법 테라스에서는 영어, 중국어, 한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의 전화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작년도는 모두 언어의 문의가 전 년도 보다 늘었습니다. 가장 많은 게 영어, 다음은 포르투갈어, 그 다음이 중국어입니다. 한국어는 왠지 적습니다. 문의의 내용의 보고는 없었지만 여행자에서의 문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법테라스의 활동이 변호사나 사법서사등과 협력해서 더 활발화 할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6052 회색 725 2017-05-10
대통령 선거가 끝났어요. 문재인 씨가 새로운 대통령이 됐네요. 사람은 좋은 사람 것 같은데 일본에서는 좀 냉엄한 태도인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역사적인 문제는 좀 어려워요. 하지만 사람끼리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6051
귀국 +3
누마 724 2017-05-09
열흘동안 일본에 가서 어제 한국에 돌아왔어요. 어제는 어버이날이라고 해서 부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는 날 때문에 꽃다발을 가지고 다니는 학생들을 여기저기로 봤어요. 마지막으로 母の日에 꽃다발을 보낸 적이 언제였던가.그러고 보니 다음주는 일본母の日가 있네요.
6050 가주나리 602 2017-05-09
어제는 연휴 후의 첫 날이었으니까 좀 우울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하면 마음이 밝에 되었습니다. 일 라는 것은 사람에게 힘을 주는다 라는 것을 느끼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열차를 타고 가겠습니다.
6049 회색 765 2017-05-09
한국에서도 5월은 행사가 많이 있네요. 일본이 같은 날은 5일(어린이날)밖에 없네요. 어제는 어버이날, 여러분은 부모님한테 월 하시겠어요? 15일은 스승의날이고 성년의 날이에요. 저는 지금까지 여러 배운 스승님드에게 많이 감사하고 있어요.
6048 회색 631 2017-05-08
오늘부터 일하니까 어제 조금 운동했어요. 그것이 안 된 것 같아요.(ㅠ.ㅠ) 허리나 다리가 아파요.(그렇게 무리하지 않는데...?) 어떡해~. 오늘은 너무 더워질 것 같아요. 프랑스 선거 결과가 팔표했다.앞으로로 잘 지켜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