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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5 가주나리 292 2017-07-31
오늘은 칠월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갑니다. 내일부터 이제 팔월이네요. 어떤 어려운 일이 있다고 해도 시간은 확실히 지나갑니다. 그러니까 지난 것을 후회하지 말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열심히 사는 밖에 없습니다.
6224 가주나리 218 2017-07-30
저는 평소 텔레비전을 보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젯밤은 본가에서 잤으니까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NHK의 뉴스프로그램을 봤습니다. 그 안에서 홋카이도의 시레토코의 다시마 잡이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 지방에서는 "番屋"라는 오두막에서 여름 기간만 어부들이 생활하면서 다시마를 수확해 왔는데, 고령화의 진행과 후계자 부족등 때문에 "番屋"의 유지가 어렵게 돼서 이 여름을 마지막으로 그 곳에서 다시마 잡이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番屋"라는 말도 처음 들었는데, 게다가 이런 소중한 일본의 문화가 없게 될 지도 모르다 라는 것도 지금 까지 전혀 몰랐습니다. 텔레비전도 이런 중요한 정보를 전해줄 수 있으니까 가끔은 보는 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6223 회색 335 2017-07-30
어제 사쿠라지마에서 여름축제가 있고 불꽃대화도 있었어요. 저는 집에서 말리지만 잘 보았어요. 하지만 불꽃인 소리가 보인 불꽃하고 맞지 않아서 좀 이상했었어요. 매년 8월에 큰 불꽃놀이가 있어요. 날씨가 좋으면 좋겠어요~, 너무 기대돼요. 앗, 그러다보니 올해는 우리 근저에서는 아직 해바라기가 안 보이네요. 더워서도 해바라기를 보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데요. 산책해도 그런 재미가 없어서 그래요.
6222 회색 288 2017-07-29
저는 월말이 되면 수첩의 다음 1개월을 준비하거든요. 한달 1페이지는 연초에 만들었는데 일주일 1페이지는 월말이 올 때마다 만들어요. 8월은 휴가도 있고 할 일도 많아요. 열심히 일하고 휴가는 공부를 많이 하고 싶어요. 이런 저런 생각하면서 만들어요. 오늘은 사쿠라지마에서 火の島祭り가 있어요.^^ 우리 집에서도 불꽃놀이 할 수 있어요. 덥지만 베란다에서 봐야지~! 앗 갑자기 폭우가 내려요...또 국제성인가?
6221 가주나리 351 2017-07-29
우리 어머니는 제 형, 형의 아내, 그리고 형의 아들과 딸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과 내일은 형이 아내, 아들과 딸을 대리고 바다에 놀러 가는대요. 그 때문에 어머니가 집에서 혼자 남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본가에 가서 어머니와 같이 밥을 먹고 술도 마시고 한밤 자고 올 것입니다. 그런 때가 아니면 본가에서 잠을 수는 없습니다. 오랜만에 천천히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6220 가주나리 337 2017-07-28
어제는 법원에서 서류를 받았습니다. 그후 우제국에서 한국 대사관으로 서류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은행에서 필요한 지불등을 해야 합니다. 밤에는 영어회화 수업을 받을 것입니다. 내일은 어머니 집으로 갈 예정입니다.
6219 회색 333 2017-07-28
올해는 온나라 여기 저기에서 갑자기 큰 소나기가 내려서 이상해요. 그런 비를 소나기라고 불어도 될까요? 우리 지방도 요새 이쪽의 동내는 심한 비가 내렸지만 그 동내를 통과하면 아무것도 안 한처럼 맑아요. 정말 이상한 날이예요. 매년 이상하다 이상하다고 했는데 이제 정말 위험한 때가 온다, 그런 뜻이 아닌가요? 우리 각각 항 수 있는 노력을 제대로 해야겠어요. 우리 지구가 웃고 있어요....
6218 가주나리 299 2017-07-27
어젯밤 영어 회화 수업을 받았습니다. 상태가 좋아서 지금 까지로 가장 잘 말할 수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제가 걸어 있는 길은 잘못이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마 조금씩 조금씩 확실히 실력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뭐가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그리고 이것 저것 쓸데없는 것을 생각 하지 않고 그냥 계속해 가겠습니다.
6217 회색 288 2017-07-27
올해도 제일 길게 10일간 휴가를 받아 줄 수 있어요. 저는 6일간이에요. 여정이 없어서 집에 있는 것보단 회사에서 일하는 게 더 나아요. 왜냐하면 휴가중니까 전화도 적고 뭐니뭐니해도 하루종일 여어컨 안에서 보내는 게 좋지 않아요? 휴가가 끝나면 아주아주 바쁜 8월말이에요. 아주 바쁜.... 지금은 그 곳은 잊고 휴가는 뭐하는지 생각하자!
6216 가주나리 353 2017-07-26
어제는 현내의 좀 먼 곳에 있는 동기의 사법서사가 마쓰모토의 법원에서 일이 있었다고 해서 그 김에 제 사무실에 들러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커피를 마시면서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로 나이를 먹고 일도 줄었구나, 생활도 힘들어졌구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할수 있는 친구가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행복한 것입니다. 저는 친구가 너무 적지만 역시 그 사람은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친구입니다.
6215 회색 299 2017-07-26
올해는 좀 다르다. 아니, 여름 기후이에요. 보통이라면 날씨가 참 활짝 갰어 더워요. 하지만 올해는 너무 무더워요. 날씨는 샜는데 습도가 높아요. 저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괜찮지만 야외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힘내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우리도 올해 여름은 특히 물을 잘 마시고 일해야겠어요!
6214 가주나리 298 2017-07-25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하고 공부도 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법원에 갑니다. 밤에는 영어 수업을 받을 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6213 회색 309 2017-07-25
우리 사무실에 신입사원,,,이제 일년이 지나는데 신입사원이라는 게 실례할지도 모르겠네요. 그 사람은 학생 때 영어가 너무 잘한다고 했었어요. 저도 모른 영어가 나타났으면 그 사람에게 묻었어요. 우리 회사는 특별이 영어가 필요한 일이 않으니까 열심히 일하면 영어를 잊은 게 아니라고 걱정해요. 그래서 어제 저는 영어 못하니까 이렇게 공부한다고 말해서 너도 영어를 잊지 못하게 해야된다고하면. 그 사람이 이렇게 대답했어요. '네, 감사합니다. 사실은 지난 주말에 서점에서 Obama씨의 연설의 책과 CD 를 샀어요. 정치가는 초등학생이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말했어요.어렵지 않아요.' 그 말은 아주 납득이 가요. 언젠가 저도 영어 책을 살 때는 그런 책을 사려고 마음에 먹었어요.
6212 구름^ㅁ^ 343 2017-07-24
21일부터 23일까지 한국에 다녀왔어요. 첫날에 제가 롯데몰에서 벤치에 앉아 있었더니 아주머니가 갑자기 '옷이 예쁘네~ 어디서 샀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저는 '일본에서 샀어요. 저는 일본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가 아주머니가 '한국에 언제 왔어요? 어디에 가요?' 그리고 나이, 직업, 결혼했는지 등등 저한테 물었어요. 아주머니가 몇 번이나 '예쁘네요~'라고 말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저는 순순히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어요. 다음에 강남에 가서 서점에서 책을 샀어요. 카카오프렌즈 스토어에서 친구의 선물을 샀어요. 밤에는 뮤지컬 '나폴레옹'을 보러 갔어요. 2일째는 친한 언니와 홍대, 이태원에 다녀왔어요. 또보겠지 떡볶이집에서 떡볶이, 감자튀김 그리고 빙수가게에서 메론빙수를 먹었어요. 너무 맛있고 즐겁고 행복했어요. 밤에는 남산타워에 다녀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비가 왔어요ㅠㅠ 그래도 야경은 너무 예뻤어요ㅎㅎ 버스 타고 명동까지 갔어요. 지하 쇼핑몰에서 예쁜 책갈피를 샀어요. 너무 즐겁게 여행을 했어요.
6211 회색 337 2017-07-24
방학이라면 시골에서 가는 기회가 있겠죠. 경치도 좋고 사투리도 좋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 지방은 연일 30℃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었어요. 밤에도 늦게까지 더워서 힘들어요. 매일 어디에서 여름축제가 개최하고 있으니 아이들 목소리도 늦게까지 들려요. 아무리 제력이 있다고해도 놀고 있으면 수분을 잘 마셔야겠어요. 그 것이 좀 걱정해요.
6210 가주나리 304 2017-07-24
어제는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흐림이고 비교적으로 시원합니다. 이번주는 일은 바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일의 밖에 해야 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먼 앞의 것만을 생각하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먼저 오늘 열심히 사는 게 중요합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도록 하고 싶습니다.
6209 가주나리 313 2017-07-23
오늘 아침은 흐림입니다. 그래서 조금 시원합니다. 평소 영어 수업은 밤에 받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아침에 받았습니다. 휴일이라면 이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6208 회색 321 2017-07-23
여름방학을 시작하자 여름축제도 여기 저기 시작해요. 어제 동물병원에 정기검진에 가는 길이 차가 막히고 놀랐어요. 잘 생각해 보면 오늘은 큰 축제가 있기 때문에 전야제가 있었어요. 요새 체력에 자신이 없어서 축제를 보러 안 갔어요. 이렇게 더운 떼 많은 사람들이 있는 데에 가기 싢어서.... 축제 모양은 뉴스로 보면 만족해요. 그러다 보면 불꽃놀이 대회도 텔레비전에서 보고 있네요. 직접 보면 더 좋은데요.
6207 회색 338 2017-07-22
회사에서 빈 시간이 있으면 공부하려고 노트를 가져갔어요. 하지만 빈 시간이 있으면 너무 졸려 죽겠어요. 그러니까 빈 시간은 써서 사무실 안에서 돌아보고 정리하거나 그냥 걷거나 해요. 친구한테 말하면 "오랜만에 새로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능이 피곤함은 곳이다"라고 웃었어요.^^ 흠, 그럴지도 모르겠다.^^ 오늘 아침도 공부 잘하고 있어요~!! ( 텔레비전을 안 보고 됐어요.)
6206 가주나리 309 2017-07-22
어제는 어머니 집에 가서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건강하게 보여서 안심했습니다. 오늘은 연수회가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