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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4 가주나리 1287 2019-12-27
어제는 오전에 법원과 복지시설에 갔다왔습니다. 오후에 중국어와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법무사로서의 최종 영업날입니다.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에 가고, 오후에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밤에는 친구와 영어 회화 연습을 한 후, 아는 변호사님과 그 사무소 직원님, 그리고 법무사와의 송년회에 갈 겁니다.
7393 가주나리 1231 2019-12-26
어제는 오전에 은행과 우체국에 가고 오후에 법원에 갔다 왔습니다.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스와시에 가고 오후에 중국어와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올해 법무사 영업날도 이틀만 남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그런데, 저의 외국어 교실은 연말 연시도 상관없이 열고 있어요 !
7392 가주나리 1323 2019-12-25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저녁엔 근처의 카페에서 낭독 연습을 하면서 식사를 했어요. 그 때 다른 분들이 낭독 연습하시는 모습을 처음으로 봤는데, 다 아주 진지하게 읽으면서 다른 분의 낭독을 집중해서 듣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연습도 긴장감을 가지고 해야 발표할 때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앞으로 자신이 진짜로 읽고 싶은 작품을 찾아서 열심히 연습하고 싶습니다.
7391 가주나리 1297 2019-12-24
어제는 화가 난 일이 있었어요. 제 사무서에는 자주 영업의 전화가 걸려 옵니다. 어제도 어느 영업 전화가 왔어요. 상대방이 설명을 시작하니까 제가 "필요 없습니다."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포기하지 않고 다시 설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말하는데, 필요없..." 거기서 전화가 끊어졌어요.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 도중에서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는 말입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나서 곧 그 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항의했습니다. 그 때는 다른 사원이 나오니까 제가 "아까 전화를 걸어 온 사원이 누구입니까?" 라고 물었지만 소용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 라고만 이야기해서 전화를 끝낼 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렇게까지 화를 낼 정도의 일이 아닌가...라는 느낌도 들었어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7390 가주나리 1570 2019-12-23
어제는 아침에 온라인으로 한국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한 달에 한 번 받고 있어요. 그 후 오전에 한 명, 오후에 한 명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한명은 중학생, 한명은 고등학생이었어요. 두 분 다 아주 적극적으로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 모습을 보고 저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다고 느껴요. 정말 감사합니다.
7389 가주나리 1463 2019-12-22
어제는 법무사 회 주최 "연말 고민 상담회"에 상담원으로서 참가해 왔습니다. 내용을 한정하지 않고 연말을 앞두고 고민하고 계시는 일이 있으시면 편하게 상담하시고 안심해서 신년을 맞을 수 있도록, 그런 목적으로 열렸어요. 아마 우리 법무사 회에서는 이런 상담회를 개최한 게 처음이었지만, 예상보다 많은 상담을 받았습니다. 저도 상담을 받었는데, 상담후 손님께서 "이제 안심해서 년을 넘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런 소리를 들어서 이번 상담회가 의미있는 것이었다고 확신했습니다. 상담회를 기획하신 후배 법무사에게 칭찬을 보내고 싶습니다. 정말 수고했어요.
7388 가주나리 1489 2019-12-21
어제는 퇴원 후 처음으로 어머니를 데리고 점심을 먹으로 밖으로 났습니다. 어머니는 입원의 이유였던 폐 상태는 나아졌습니다만, 입원생활 영향인지 달과 허리가 매우 약해져서 걷는 게 힘드신 것 같았습니다. 몸 상태도 좋지 않는가 봐 입맛도 없어서 좀 걱정입니다. 평소 집에 혼자만 계시는 게 가장 나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가능한 한 제가 어머니를 만나서 밖에 나서 자극을 주려거 합니다.
7387 가주나리 1454 2019-12-20
그저께 연수회의 강사를 맡기 위해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노인이나 장애인에 대한 법률부조를 법무사가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목적으로 삼고, 구체적인 절차나 방법을 설명해, 논의했습니다. 참가자분들이 열심히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이번 연수회는 저에게도 아주 공부가 되고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저를 불러주신 오사카 법무사회의 담당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드리겠습니다.
7386 가주나리 1772 2019-12-18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에 다녀왔습니다. 오후와 밤에 학생분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밤에 오사카에서 연수회가 있어서 강사를 맡을 거예요. 연수회가 끝난 후에는 회식도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돼요 ! 곧 있으면 출발할 겁니다.
7385 가주나리 1813 2019-12-17
오늘 아침은 쓰레시를 내놓았습니다. 별로 춥지 않고 조금만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하고 수업도 했습니다. 오전과 저녁엔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우체국에 갈 거예요. 오후와 밤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일은 오사카에 갈 거예요 !
7384 가주나리 2092 2019-12-16
그저께 밤 많은 유성이 보일 지도 모르다고 들어서, 저는 심야 열차로 돌아 온 후 역에서 집까지 별하늘을 올려보면서 걸었습니다. 15분정도의 안에 단 하나만이었지만 유성을 볼 수 있었어요 ! 그 때는 기도할 시간이 없었는데, 그 대신 지금 기도합니다. 자신만 아니라 가족, 그리고 모두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7383 가주나리 2290 2019-12-15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와 연수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사법서사회로서 불상사나 재해가 일어날 때 어떻게 대응할지에대해 배웠어요. 강사의 이야기를 들은 다음에 그룹으로 나누어 토론을 했습니다. 평소 별로 생각할 기회가 없는 것이지만 불상사나 재해라는 것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니까 이런 연수도 필요해요. 하지만 한번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모르는 것에 미리 대비해서 게다가 이번처럼 장시간 머리를 쓰는 건 힘들고 솔직히 피곤했습니다... 해야 할 것이란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7382 가주나리 1926 2019-12-14
어제는 최근 아는 사이가 된 친구들과 술을 마셨습니다. 낭독을 통해 만난 두 명의 남자분들이고 저보다 많이 연상이신 선배들입니다.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친구처럼 접해주셔서 저도 마음 편하게 사귈 수가 있습니다. 낭독이라는 공통의 취미가 있으니까 같이 이야기하는 게 즐겁습니다. 우연의 만남인데, 정말 신기하고 소중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가끔 만나서 술을 마시고 싶습니다.
7381 가주나리 1530 2019-12-13
어제 어머니께서 이 주일만에 퇴원하셨습니다. 퇴원한 어머니에게 점심 뭘 먹고 싶어요라고 물으니까 "라면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라면집에 가서 어머니는 라면, 저는 돈까스 덮밥을 주문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직 입맛이 없는가봐 라면을 반정도밖에 드실 수 없었어요. 그래도 기쁜 얼굴로 "이제 집에 돌아갈 수 있구나"라고 몇번이나 말하고 계셨습니다. 의사 선생님, 간호사님, 그리고 도와주신 모두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7380 가주나리 4775 2019-12-12
어제 아주 오랜만에 세차를 했습니다. 부끄러운 것이지만 지난번에 했는 게 언제였는지 잊은 정도로 오랜만이었습니다. 세차라는 행위는 누군가를 태울 기회가 있으면 필요한 것인데, 그동안 생각이 없었던 것은 제가 혼자 살아온 증거이기도 합니다. 제 마음이 변했단 말이에요.
7379 가주나리 1733 2019-12-11
어제 병원에 가니까 간호사님께서 어머니가 퇴원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일 퇴원하기로 됐습니다. 이제 몸은 괜찮습니다. 일방으로 치매가 나오고 있어서 앞으로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치매라고 해도 가벼운 것이고 중요한 것은 잘 기억하고 있으니까 집에서 생활하면서 적극적으로 외출도 하고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도록 하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어머니와 함께 한국에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7378 가주나리 6002 2019-12-10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저는 도쿄에 갈 때는 고속버스를 사용합니다. 신주쿠까지 버스로 가서 거기에서 요쓰야까지 열차로 갑니다. 하지만 버스가 일찍 도착할 때등은 요쓰야까지 걸어서 갈 때도 있습니다. 어제도 그랬습니다만 30분 정도의 산책이고 좋은 운동이 됩니다.
7377 가주나리 3461 2019-12-09
어제 낭독과 알파(アルパ)의 라이브를 들었습니다. 둘다 본격적으로 들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만, 아주 자극적이고 매력적이었습니다 !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게 갈 겁니다.
7376 가주나리 6291 2019-12-08
어제는 오전에 중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후는 법무사로서 일한 후 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 일 층에 있는 편의점에서 커피를 두 잔 사서 병실에 갔어요. 어머니는 날마다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커피를 기쁘게 마셔 주셨습니다. 뭔가 필요한 게 없으세요라고 물으니까 "여성 주간지와 짠 전병(せんべい)을 먹고 싶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의점에 가서 주간지 두 권과 전병을 사서 병실에 돌아왔습니다. 어머니는 할 일이 없어서 너무 심심한 것 같아서 제가 사 드린 주간지를 구석 구석 읽겠다고 말하셨습니다.
7375 가주나리 2643 2019-12-07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연수회가 열렸어요. 아이의 위한 양육비의 지불 확보를 목적으로 한 새로운 법제도나 절차를 배웠어요. 경험 풍부한 강사의 이야기가 매우 설득력이 있고 마음에 남았어요. 연수회가 끝난 후 역 앞의 프랑스 술집에서 회식을 했어요. 후배가 예약해 주셨는데 저는 지금까지 그런 세련된 곳에서 식사를 한 기억이 없어서 조금 긴장했어요... 하지만 맥주도 맛있고 요리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지낼 수 있었어요. 연수회에서는 할 수가 없었던 깊은 이야기도 나와서 의의있는 회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