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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angyon 3071 2012-11-24
오늘은 말이에요.아침에 일어나고나서 밥을 먹고 학교에 갔어요. 근데 진로에 대해서 선생님과 이야기 했는데 지금의 실력이라면 합격 못한다고요... 그러니가 지금부터 얼마나 노력하고 공부하느냐에 달려 있대요.그러니가 노력할 수 밖에 없다고 많이 생각했어요!! 이야기는 바꿔서 우리 학교는 학생수가 약500명에 달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중국사람이니까 중국어도 공부 하려고 하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공부 못하고 있는말이에요...빨리 중국어도 공부하고 싶네요~~
800 회색 3580 2012-11-24
韓国語は難しいけど、面白いです。 [:右:]한국어는 어렵지만 재미있어요.[:にひひ:] 兄は背が高いですが、弟は小さいです。 [:右:]형은 키가 크지만 남동생은 작아요.[:ひよこ:] 日曜日には韓国料理を作ろうと思います。 [:右:]일요일에는 한국 요리를 만들려고 해요.[:ラーメン:] ホテルに泊まろうと思います。 [:右:]호텔에 묵으려고 해요.[:ビル:] 食べようと思ったが、時間がなかったです。 [:右:]먹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었어요.[:あうっ:] > 少し寒いが、まだ半袖です。 [:オッケー:]조금 춥지만 아직 반팔이에요. 明日は早く起きようと思います。 [:太陽:]내일은 빨리 일어나려고 해요. 早く行こうと思ったが、遅れました。 빨리 가려고 했지만 늦었어요.[:ダッシュ:] 昨日は日記を書こうと思ったが、書けませんでした。 [:メモ:]어제는 일기를 쓰려고 했지만 쓰지 못 했어요.ㅎ.ㅎ[:汗:] >> 일요일과 축일 사이의 월요일... 바쁜데 기력 솟아 오지 않는 하루였어요. 자,18과가 업 되었으므로 노력할거야! 18과의 내용은...맞아,나야!![:オッケー:]나예요![:ぎょ:] 항상 즐거운 얘기를 정말 감사합니다~~~.[:love:] 너무 너무 너~~~무 공부할 기력이 솟아 와요..^^
799 떡볶이 4723 2012-11-24
韓国語は難しいけど面白いです。 한국어는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兄は背が高いですが弟は小さいです。 형은 키가 크지만 남동생은 작아요. 日曜日には韓国料理を作ろうと思います。 일요일에는 한국 요리를 만들려고 해요. ホテルに泊まろうと思います。 호텔에 묵으려고 해요. 食べようと思ったが時間がなかったです。 먹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었어요. 강습중에서 사용하신 「風邪」는 `바람`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감기`라는 의미예요. 바람이 「風」예요. 일본어로는 「韓国で住む。」보다 「韓国に住む。」가 일반적인 표현이에요. 「~で」를 사용하려면 「韓国で生活する。」나 「韓国で暮らす。」가 알맞아요.
798
저음 +1
ゆりこ 2164 2012-11-24
안녕하세요. 처는 유리코 입니다. 한국사람이 저아헤요.
797 김 민종 4054 2012-11-24
1, 韓国語は、難しいけれど面白いです。   한국어는 어렵지만 재미있습니다. 2, 兄は背が高いですが、弟は低いです。    형은 키가 크지만 동생은 작습니다. 3, 日曜日には韓国料理を作ろうと思います。   일요일에는 한국 요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4, ホテルに泊まろうと思います。   호텔에 묵으려고 합니다. 5 食べようと思ったが、時間がなかったです。    먹으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일기를 쓰려고 했지만 ,화제가 별로 없습니다. 요즘 흥미가 있는 일이 적어졌습니다. 다 포가하려고 했지만......지금 바이오리듬이 낮은 것 같습니다. 회문 천하의 하천. ⇒天下の河川。 해 고려 하려고 해.⇒しろ、考慮しようとしろ。 사방이 방사.   ⇒方々が放し飼い。
796 angyon 5030 2012-11-24
금요일날에 한국에서 누나랑 같이 휴대폰을 사러 시내에 갔어요~~ 근데 거기에 있던 직원의 형이 정말 친절한 사람이었어요^^ 사실 난 외국인이라서 여러가지 해야하는 일이 많이 있었는데 그 형의 이름으로 해주셨어요.그리고 충전기도 없으니까 공짜로 주셨고 이어폰도 공짜로 주셨어요!! 진짜 친절한 사람에 만날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근데 네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문제가 많이 있어서 조금이지만 살림이 힘들어요...이 문제를 어떻게 할까?를 잘 생각하면서 생활 할수 있토록 하겠습니다!!
795 회색 5471 2012-11-24
무엇인가를 하고 있지 않으면 눈물이 넘쳐와요. 어쩔 수 없는 슬픔으로 가슴이 아파요... 회사에서 인내 못해서 일기에 써 버렸어요. 그녀의 힘이 되고 싶은데 내가 이렇게 울어서는 안돼!! 오후가 되고, 조금 안정되어 온 그녀와 다시 전화를 얘기를 했어요. 그 밖에도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으므로, 힘내야 얘기 하고 있었어요..[:星:]ㅠ.ㅠ[:星:]
794 회색 5613 2012-11-24
오늘 아침 회사에 도착하면,휴대폰이 왔어요. 친안 친구의 그 목소리로 곧바로 이해했어요. 중요한 강아지가 죽은 연락이었어요. 아직 따뜻한 몸의 강아지를 안아 전화하고 왔어요. 여러가지 추억을 얘기하면서,둘이서 울었어요. 16년간 행복했어요? 우리는 행복했어요!! 고마워요.[:ハート:] 천국에서 마음껏 돌아다녀! .... 그래도 사실은 가슴에 뻐끔히 구멍이 난 것 같아서, 그녀가 매우 걱정이에요.
793 kiyusamarahiou 3681 2012-11-24
오늘 비로소 여기 발견 기쁘다 나 힘들이다[:チョキ:]     
792 고미마요 3933 2012-11-24
우리 아들말인데요. 당연한데,아들은 나보다 이미 키가 커요 모르는 사이에 나를 앞질렀어요. 이미 우리 남편이랑 키가 같이네요. 요즘 말도 거의 없이 나한테는 관심이 전혀 없어요. 뭔가 쓸쓸하다. 어렸을 때는 너무너무 귀여웠는데요.. 아니..아직 귀여워..가끔..[:にこっ:][:love:]
791 회색 4183 2012-11-24
"비는 쏴 쏴, 바람이 웽 웽 일까?"라고 조사했는데, 오늘 아침 푸른 하늘에서 놀랐어요.[:ぎょ:] 정말로 어제의 날씨가 거짓말처럼 좋은 날씨예요.[:太陽:] 그리고 바쁜 아침이 시작됐어요. 여느 때처럼 강아지와 산책 가고, 아들와 아침 먹었어요. 평상사와 다른 것은 도시락을 만들고, 바람으로 흩어진 집의 주위를 청소하는 것!! [:はうー:]"오늘은 학교가 휴교가 되면 좋았을 텐데..." 후,후,후...,아들의 기대는 꿈에 끝났다...ㅎ.ㅎ[:音符:]
790 밤밤 2360 2012-11-24
안녕 일기[:パー:] 너무 오래간만이다. 8월 30일부터 약 3주일이 지났다. 쓰고 싶은 일은 산만큼 있는데 마음 데로 못 쓰다.[:しくしく:] 모레 시험이다. 이 3주일 동안 아무 것도 잘 할 수 없었다.[:がーん:] 어쩔 수 없다. 포기 하는 것이 싫지만 이제 늦은 것 같아. 이런 변명을 하는 내가 싫다. 현실은 아주 어렵다. 하지만 공부 하고 이해 한 것도 많다. 그렇게 생각 해 보면 시험이 잘 할 수 없어도 하나 만으로도 이해 했으면 그래도 괜찮다... 이거도 변명?[:しょぼん:]
789 리나 4039 2012-11-24
할까 말까...생각하고 있다[:ひよこ:]
788 회색 4316 2012-11-24
비의 아침 회사까지 긴장하면서 오토바이로 통근했어요.[:バイク:] 도시락을 사러 가려고 했지만 많이 비가 왔으므로,회사의 냉장고에 사 둔 치지미(냉동식품)를 먹었어요.[:ぽっ:] 어개가 많이 들어가 있고 맛있었어요. 학교부터 전화가 있었어요. 아이들을 위해서, 2시에 학교가 끝난다고 해요. (조심하고 돌아와!) 나도 돌아가는 길도 긴장해 운전했어요. 휴--[:汗:] 내일 날씨는 어떨까?[:星:]ㅎ.ㅎ
787 고미마요 2513 2012-11-24
오늘은 친구랑 오랜만에 점심을 먹었어요.[:カレー:] 그 친구는 젊을 때,오랫동안 외국에서 살았어요. 그러니까 여러 경험이 풍부하고 내가 모르는 걸 많이 알고 있으니까, 친구랑 얘기할 때는 진짜 재미있어요.[:音符:][:音符:] 그리고 친구도 비슷한 나이의 아들이 있는데, 우리 아드들은 외아들이라서 성격도 비슷하고, 아드들에 관한 걱정이나 고민이나 여러 얘기하고 서로 상담했어요. 물론 한국에 관한 얘기도 나왔어요. 즐거운 얘기가 많이 있고 정말로 좋은 잠시였어요.[:にかっ:][:チューリップ:]
786
죽. +2
회색 2646 2012-11-24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점심에 죽을 먹고 있어요. 전에는 쓰고 있어서, 운동회에는 늦는지만, 해 보려고 해요. 첫때는 반찬을 많이 먹고 있었어요. 지금은 적은 반찬으로 만족이에요. 그래도 간단에는 야위지 않아요...^^; 아직 덥기 때문에 받은 아이스는 먹어 버려요.[:きゅー:] "계속은 힘이에요."(継続は力なりと言いたかったのですが・・・?!)[:てへっ:] 항상 마음에 있는 정말 좋아하는 한국의 말... "서두르지 말고, 쉬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아자!아자!파이팅!![:四葉:]ㅎ.ㅎ
785 리나 4219 2012-11-24
일기를 쓴다[:オッケー:][:にかっ:] 잘 할 수 있을거야[:四葉:][:汗:]
784
태풍. +2
회색 2448 2012-11-24
추석 휴가중 날씨는 어땠어요? 나는 달을 볼 수 없었어요.[:しょぼん:] 큰 태풍이 가까워지고 있어요. 여기 저기 영향이 걱정해요. 나는 어디에 가는 때도 오토바이 니까, [:バイク:] 비가 오서도 싫다니까 태풍이라서, 최악!![:パンチ:][:ぷん:] 아이들도 무거운 가방을 가지고 큰 일이네요. [:太陽:]가을 맑음의 하늘이 보고 싶어![:四葉:]ㅎ.ㅎ[:音符:]
783 회색 7029 2012-11-24
우리 그레이는 조금 피부가 약할 것 같아요.[:にくきゅう:] 병원에서 아로마 오일을 받았으니까, 그것을 쓰고 맛사지를 해요. 음, 좋은 향기...[:love:] 그레이와 같이 나도 릴랙스해요. 다음부터 산책의 뒤나 자기 전에 알마 오일로 맛사지해요. 기분이 좋으니까, 짖는 것도 적게 될지도... 나도 초조해하는 것이 줄어 들지도...ㅎ.ㅎ[:チョキ:]
782 회색 6170 2012-11-24
나는 문구가 좋아해요.[:チョキ:] 일기를 쓴 노트를 사러 가기 전에 집에서 찾아 봤어요. 그러면,디즈니의 "곰의 프"를 아주 좋아하고, 귀여운 노트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에 눈치챘어요. 그래도, 조금 커요... 매일 일기를 쓸 수 있는 습관이 되고,큰 노트로 괜찮겠지요? 문구가게에서, 찾아 봤지만,마음에 든 것이 없어서...[:しょぼん:] 결국, 집에 있던 자투리와 레이스를 사용하고, 북커버같이 노트커버를 만들어 버렸어요.[:にかっ:] 오늘 밤을 달이 보일까? 소원을 하고 싶은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