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792
昨日:
1,263
すべて:
2,046,760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20 가주나리 307 2019-10-12
어제 오후에 사법서사회의 연수회가 있었어요. 첫째는 가등기(仮登記)의 실무에 대한 강의, 둘째는 합동회사(合同会社)의 실무에 대한 강의를 들었어요. 어느쪽도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인데, 평소 다루는 기회가 적은 분야예요. 그런 의미에서 어제는 귀중한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요. 조심하고 싶어요.
7319 가주나리 264 2019-10-11
어제는 머리를 잘랐어요. 삼개월 만이어서 머리가 너무 늘어져 있어서, 덕분에 시원하고 가벼워졌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연수회에 참가할 거예요. 저녁엔 수업도 있어요. 태풍이 다가오고 있네요. 여러분, 조심하세요.
7318 가주나리 281 2019-10-10
어제는 어머니와 함께 점심을 먹었어요. 패밀리 레스토랑(さんれーく)에서 어머니는 국밥, 저는 어늘의 정식(日替わりランチ)을 주문했어요. 그런데, 요즘 さんれーく는 줄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카야의 さんれーく는 여전히 힘내고 영업을 하고 있어요. 게다가 어제도 사람이 많아서 활기가 있었어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수수한 분위기라서 나이 드신 분도 편하게 들어갈 수 있어서 그런가... 오카야는 인구가 줄고 있지만 나이 드신 분의 비률이 높아지고 있으니까 그런 가게가 앞으로도 필요한 것 같아요.
7317 가주나리 305 2019-10-09
어제는 선배의 어머님의 장례식에 갔어요. 92 살에서 돌아가셨는데, 만년에는 치매가 진행하고 있었다고 들었어요. 저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 어머니를 생각했어요. 몸은 괜찮은데 요즘 일을 잊기 쉬워졌다고 하니까요. 하루 종일 혼자만 계시는 게 좋지 않다고 들었어요. 어머니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싶어요.
7316 가주나리 324 2019-10-08
어제 주유소에 등유를 사러 갔어요. 이 계절에서 처음이에요. 아직 쓰지 않았지만, 곧 난방이 필요하게 될 것이니까 준비했어요. 오늘 오후 선배 어머님의 장례식에 참례할 거예요. 저를 돌봐 주신 친형같은 선배예요. 마음을 담아서 어머님을 보내 드려고 합니다.
7315 가주나리 300 2019-10-07
어제는 한 시간 십삼분 걸었어요. 너무 걸어서 다리가 아파졌어요... 무리하지 않는 만큼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일하려고 해요. 다시 일주일 힘내고 싶어요.
7314 가주나리 311 2019-10-06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한 후 거의 하루 정일 집 안에서 지냈어요. 하지만 밤에 밖에 나가고 싶어서 산책을 했어요. 덕분에 몸도 기분도 시원하게 됐어요. 오늘은 조금만 늦잠을 잤어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7313 가주나리 318 2019-10-05
어제는 오카야시에서 연수회가 열렸어요. 오랫만에 채무 정리에 관한 연수를 했는데, 제가 강사를 맡았어요. 참가자수는 적었지만 그래도 먼 곳에서 여러 몇 젊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셔서 기뻤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 전하고 싶은 것이 많는데, 시간이 한정되고 있어서 기본적인 것만 이야기를 했어요. 참가자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는데 아직 전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앞으로 계속 연수를 할 필요를 느꼈어요. 특히 젊은 세대의 사법서사들을 위해 그렇게 생각해요.
7312 가주나리 291 2019-10-04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밤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영어 회화 연습을 했어요. 그 친구는 저보다 훨씬 영어를 잘하시는 사람이어서 제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같이 공부하자고 제안을 하니까 기분 좋게 응해주었어요. 그 사람도 저도 평소 영어를 말하는 기회가 없으니까 같이 만나서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아주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적어도 저에게는 그래요. 어제도 그랬는데, 그 사람이 제 서툴한 영어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 주시니까 저는 편하게 말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주 좋은 공부가 돼요. 저뿐만 아니가 그 사람에게도 좋은 공부가 되도록 제가 더 노력해야 해요.
7311 가주나리 366 2019-10-0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전화상담을 맡았어요. 점심은 본가에세 어머니와 같이 먹고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 들러서 식품을 샀어요.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영어회화 연습을 할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7310 가주나리 366 2019-10-02
어젯밤에 시내의 쇼핑몰에서 무료상담에 참가했어요. 제가 상담을 받은 분은 90대 남성이었어요. 올 봄 교통사고를 당해서 많이 다쳤는데, 상대방에서 충분한 배상을 받을 수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어요. 사고 때문에 눈이 잘 보이지 않고 귀도 멀어서 회화가 극히 어려운 것도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하고 있었어요. 상담회의 시간 안에서는 어쩔 수가 없어서 후일에 제가 그 분에 댁에 가서 잘 이야기를 듣고 같이 해결 방법을 찾기로 했어요. 아직 뭘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법률가로서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7309 가주나리 385 2019-10-01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상담을 하러 오셨어요. 오후 법원에 신청서를 제출하러 갔다왔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오카야시의 쇼핑몰에서 무료법률상담회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상담회의 뒤에는 회식도 있어서 맥주를 마실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7308 가주나리 344 2019-09-30
어제는 오전에 수업을 하고 오후에 해야 하는 일을 했어요. 구체적으로는 다음달부터 소비세률이 올라갈 것에 맞춰서 사무소의 보수규정을 변경했어요. 홈페이지에도 업해야 했으니까 좀 힘들었어요. 그동안 해야겠다고 생각해도 착수할 수가 없었지만 겨우 끝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오늘은 벌써 구월 마지막 날이에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법원에 갈 거예요.
7307 가주나리 344 2019-09-29
어제는 오전에 빨래와 일을 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어요. 밤에 인터넷으로 한국영화 "덕혜 옹주"를 봤어요. 인본어 제목은 "ラスト・プリンセス 大韓帝国最後の皇女"입니다. 이 영화는 역사상의 사실을 바탕으로 픽션도 포함해서 만든 것이에요. 모두가 사실이 아니더라도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는 몰랐던 일이 많고 마음에 남았어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영화는 책을 읽어 얻은 지식의 점과 점을 이어 주는 것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영화를 보고 싶어요.
7306 가주나리 389 2019-09-28
어제는 나가노시의 출입국관리국에 신청서를 제출한 후 사법서사회관에서 회의에 참가했어요. 출입국관리국은 외국사람이 일본에서 일하거나 생활할 때 필요한 허가의 신청을 하는 곳이에요. 저는 행정서사로서 그런 일도 하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요. 지난 번에 같은 신청을 했을 때는 부족한 서류가 많고 창구에서 고생했으니까 이번엔 열심히 준비해서 잘 확인한 뒤에 신청했어요. 그래서 이번엔 순조롭게 신청을 마칠 수가 있었어요. 하면된다.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7305 가주나리 346 2019-09-27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스카이프로 처음으로 회의를 했어요. 참가할 예정이었던 분이 한 명 로그인할 수가 없어서 참가할 수가 없었는데, 그 이외에는 문제도 없고 잘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저는 스카이프 회의를 처음으로 체험해서 생각보다 훨씬 편리하다고 느꼈어요. 참가자의 목소리도 잘 들으 수 있고 자료도 종이로 준비할 필요가 없고 시간도 비용도 크게 절약할 수가 있어서 그래요. 앞으로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싶어요.
7304 가주나리 424 2019-09-26
어제는 사쿠시에서 연수회의 강사를 맡았어요. 조금 먼 곳인데, 전철로 가는 게 불편해서 차로 갔다왔어요. 가는 길 "길의 역(道の駅)"에서 점심에 "ソースかつ丼"를 먹었어요. 음식도 맛있고 풍경도 좋고 분위기가 좋은 곳이었어요. 오늘은 처음으로 Skype로 회의를 할 거예요. 제가 중심으로 해야 할 회의라서 잘 될지 좀 걱정이에요...
7303 가주나리 368 2019-09-25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정리해서 우체국에 갔다왔어요. 저녁엔 근처의 카페에서 친구와 같이 영어로 회화 연습을 했어요. 그 친구는 저보다 영어를 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에게는 너무 좋은 공부가 됐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 친구에게 제가 도움이 되고 있는지 몰라요. 앞으로도 가끔 만나서 영어로 이야기를 하기로 했어요. 그 친구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는 더 노력하고 싶어요.
7302 가주나리 417 2019-09-24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어요. 그 후 버스를 타고 도쿄에 갔다왔어요. 그런데, 가는 길에 너무 혼잡해서 도착시간이 대폭으로 늦어버렸어요... 할 일이 끝난 후 다시 버스로 돌아왔어요. 집에 도착하니까 심야 1시 30분쯤이었어요. 바로 자고 이 아침 6시에 일어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로 졸리지 않아요. 신기해요.
7301 가주나리 386 2019-09-23
어제는 오전에 해야 하는 일을 끝내고 오후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저녁엔 스카이프로 회화 수업을 받았어요. 저는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평소 한국어를 말하는 기회가 없으니까 자기도 수업을 받고 있어요. 25분간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서 선생님은 그냥 들으면서 가끔 말씀을 끼우시는 뿐이에요. 그게 저에겐 말하는 연습이 되고 있어요. 오늘은 오후 수업을 한 뒤 할 일이 있어서 도쿄에 갔다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