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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9 가주나리 105 2020-08-12
어제는 오후와 저녁에 학생분들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한 분은 처음 와 주신 분이고 더 한 분은 제가 2 년 전에 교실을 열 때부터 계속 와 주시는 분이었다. 처음 와 주신 분에게는 초급 수업으로 한글의 쓰기와 발음을 가르치고, 길게 다녀와 주시는 분에게는 중급 수업으로 아웃푸트(말하기) 연습을 중심으로 수업을 했다.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학생분에게 맞춰서 수업 내용을 생각하는 것은 힘들지만 반면 아주 보람이 있는 일이기도 한다. 밤엔 40 분 산책을 했다. 그저께는 45 분 걸린 길인데, 어제는 빨리 걸었으니까 40 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산책으로서는 이 정도로 충분이지요.
7618 가주나리 140 2020-08-11
어제는 아침에 세탁과 청소를 했다. 오전중 공부를 하고 오후 드라마를 봤다. 사실은 그저께 스와호 한 바퀴를 했다. 한 바퀴 달릴 생각이었지만 더워서 힘들어서 더저히 못 했다. 그래서 도중에서 걸었으니까 너무 시간이 걸렸다. 그저께의 달리기와 걷기 때문에 어제는 전신 근육통이 나왔다. 그래도 밤에는 산책을 했다. 스와호 한 바퀴로 체력부족을 느꼈으니까 평소는 30분밖에 걷지 않지만 어제는 거리를 늘려서 45분 걸었다. 앞으로는 45분을 원칙으로 하고 싶다.
7617 가주나리 142 2020-08-10
어제는 오전에 세탁을 했다. 청소도 할 예정이었지만 다른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청소는 다음 날에 돌기로 했다. 해야 할 일이란 자기소개 동영상 찍기다. 앞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동영상을 찍고 보내야 했었다. 저는 사진도 동영상도 상관없이 자신을 찍는 게 서툴다. 하지만 어제는 이미 한국어와 일본어 원고를 만들고 몇번이나 연습하니까 비교적으로 잘 할 수가 있었다. 원고는 있어도 가능한 한 그걸 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도록 조심한 게 좋던 것 같다.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지만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하루 하루 열심히 즐겁게 일하고 싶다. 좋아하는 일이라서 꼭 할 수 있을 것이다.
7616 가주나리 149 2020-08-09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학생분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전의 학생분은 고등학생이고 오후의 학생분은 어른이었다. 제 교실에는 수는 많지 않는데 중학생에서 나이 드신 분까지 다양한 년대 학생분이 와 주시고 있다. 계다가 학습의 기간이나 수준도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 수업의 내용도 바꿀 필요가 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요즘은 학생분의 개성에 맞여서 수업을 만드는 게 즐겁게 느끼기 시작했다. 교실을 연지 2년을 넘어서 자신감같은 게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좋은 경향인 게 확실이지만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7615 가주나리 144 2020-08-08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다녀왔다. 오후는 전화 상담의 당번이라서 제 사무실에서 대기했지만 이번엔 전화가 오지 않았다. 가끔은 이럴 때도 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오늘도 열심히 즐겁게 수업을 하고 싶다.
7614 가주나리 142 2020-08-07
어제는 오전에 홈센터, 우체국, 슈퍼마켓에 다녀왔다. 오후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다. 저녁엔 선배가 경영하시는 카페에서 저녁을 먹었다. 생맥주와 히야시중화를 주문했다. 맥주는 아주 시원하고 히야시중화도 맛있어서 만족했다.
7613 가주나리 139 2020-08-06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일을 도와드리러 가고 오후에 한국어 교실에서 학생분들에게 수업을 했다. 밤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면접을 받았다. 저는 면접을 받은 것은 아마 대학을 졸업할 때 이래라서 긴장했다. 면접이 무사히 끝나서 안심했지만 앞으로 해야 할 작업이 남아있다. 빨리 마무리해서 순조롭게 다음 단계로 진행하고 싶다.
7612 가주나리 126 2020-08-0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홈센터, 그리고 슈퍼마켓으로 다녀왔다. 날씨가 좋아서 세탁을 두 번 했다. 저녁에 학생분이 오셨다. 밤에 30 분 산책을 했다. 더운 날이었다.
7611 가주나리 121 2020-08-04
어제는 사크시에서 회의에 참석했다. 요즘은 온라인 회의가 많았지만 어제는 필요성이 있어서 대면으로 점심을 들면서 짧게 회의를 했다. 온라인 회의는 편리지만 역시 대면에는 이기지 못한다. 그냥 보고를 하고나 정보를 교환할 때는 온라인으로도 충분한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거나 건설적인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대면이 필요하다. 어제 회의에서 그런 것을 다시 느꼈다.
7610 가주나리 137 2020-08-03
어제는 아침에 사무실의 청소를 했다. 점심을 먹은 뒤 슈퍼마켓에 다녀 왔다. 오후 소나기가 왔다. 소나기가 그친 뒤 산책을 했다. 밤엔 중국어 수업을 받았다.
7609 가주나리 146 2020-08-02
이제 팔월이네요. 어제 장마가 끝났다. 올해 장마는 너무 길고 너무 많은 비가 왔다. 홍수나 산사태등 재해도 발생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조금씩 상황이 나아져 갈 걸 빈다. 어제는 오후에 학생분이 오셨다. 어제 수업에서는 한국 노래를 들었다. (이상적으로는 노래를 듣는 게 아니라 부는 게 좋지만 일대일이라서 어색해서 지금은 그냥 듣고만 있다. 앞으로 학생분이 동의해주면 불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어제 수업에서 들은 노래는 '너라서'라는 곡인데 여러분도 아세요?
7608 가주나리 185 2020-08-01
어제는 오전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다. 많은 사람이 참가하는 회의라서 시간이 부족해서 의견을 나누는 여유가 없었다. 그래도 마지막에 저에게도 발언의 기회를 주셨으니까 짧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제가 전하고 싶은 내용을 말했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밤엔 마쓰모토에 가서 선배님과 술은 마셨다. 이번엔 과음도 하지 않고 적당히 마쳤으니까 오늘도 몸 상태가 좋다 !
7607 가주나리 214 2020-07-31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다녀왔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어제 수업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의 책을 사용해서 학생분과 같이 낭독을 해 봤다. 이 책은 제가 예전에 혼자서 한국 여행을 갔은 때 사 온 책인데, 아주 마음에 들어 있어서 지금까지 몇 번 읽은지 모른다. 저는 낭독이 취미라서 수업에서 어떻게 해서 낭독을 메뉴에 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어제는 그 한 걸음이 됐다.
7606 가주나리 187 2020-07-30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도움을 하러 다녀 왔다. 오후는 두 명의 학생분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이었는데, 우연히 두 분 다 예약을 취소하셨다. 유감인 일이었는데, 어제는 만들어야 할 서류가 있었으니까, 덕분에 마무리까지 할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저께는 숙취때문에 몸이 아파서 입맛도 없었지만, 어제는 몸도 나아져서 밤에는 산책도 할 수가 있어서 기뻤다.
7605 가주나리 172 2020-07-29
그저께 밤 친구들과 불고기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때문에 기뻐서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술도 너무 많이 마셨기 때문에 어제는 숙취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휴대폰까지 어딘가에 놓아 버린 것 같다... 아마 불고기집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제 가게가 쉬는 날이었으니까 오늘 연락해서 찾으러 가려고 한다.
7604 가주나리 262 2020-07-27
어제는 아침에 세탁과 청소를 했다. 그 뒤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밤엔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우산을 쓰면서 30 분 걸었다. 매일 매일 비가 오네요. 오늘 아침은 그치고 있는데 예보에 따르면 또 내리기 시작할 것 같다...
7603 가주나리 201 2020-07-26
어제는 비에도 불구하고 세탁을 했다. 오전에 공부하고 오후에 식품을 사러 슈퍼마켓에 다녀 왔다. 그 뒤 사무소 주위의 풀을 뺐다. 비 때문에 땅이 부드러워서 풀을 쉽게 뽑을 수 있었다. 밤엔 쌀을 짓고 낫토를 반찬으로 밥을 먹었다.
7602 가주나리 232 2020-07-25
어제는 선배님의 이사작업을 도와드렸다. 처음에 비가 오고 있었지만 실내 작업을 하고 있는 사이에 비도 끝나고, 밖에서 작업을 할 때는 문제가 없었다. 가구나 책이 너무 많이 있어서 어제 작업은 전체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제는 가장 무겁고 큰 책상을 운반할 수가 있어서 선배님도 안심한 것 같다. 저도 지금까지 이사를 몇 번이나 해 왔으니까 이사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 잘 알다. 그래서 다음 작업 때도 시간이 있으면 기꺼이 도와 드리고 싶다.
7601 가주나리 284 2020-07-24
어제는 바다의 날이었다. 어머니와 같이 드라이브를 갔다. 바다를 보러 바다가로 갔다. 사람들이 낚시를 즐거워 하고 있었다. 이 시기에는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야 하는데, 올해는 그런 사람이 전혀 없었다. 바다를 본 후 회전 초밥점에 초밥을 먹으러 갔다. 많이 먹었다. 하루종일 걸리고 밤에 집에 돌아 왔다. 피곤했지만 즐거운 바다의 날이었다.
7600 가주나리 342 2020-07-23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와 드렸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저녁에 의뢰인께서 오시고 상담을 했다. 밤엔 30 분 산책을 했다. 어제는 아주 무더워서 올해 처음으로 에어컨을 켰는데, 오늘은 좀 시원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