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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167 가주나리 87 2017-07-01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회의는 아주 좋았습니다. 참석자 모두가 젊은이도 포함해서 스스로 의견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활동 해야 할 지에 대해 방향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회의는 오랜만이었습니다.
6166 회색 99 2017-07-01
오늘은 미용실에 갔다가 스쿠터 가게에 가요. 그 다음에 수예 가게에도 갈 거예요.^^ 벌써 올해가 반 지났어요. 마침 토, 일요일입니까 지금까지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잘 생각해 보겠어요. 올해도 그냥 회사와 집을 왔다 갔다 해서...뭘 했었냐고.... 앗, 365일 저축을 시작했잖아! 수첩도 일기도 잘 쓰고 있잖아! 좋았어! 오늘부터 여러 가지 더 잘 하겠어요. 일러스트도 연습해서 노트를 귀엽게 만들고 수첩도 공부도 잘 해야겠어요. 아자!아자!!
6165 가주나리 80 2017-06-30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처음의 회의입니다. 회식도 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6164 회색 103 2017-06-30
게다가 금요일!! 주말에 Zpagetti를 해보고 생각중이에요. 재미있는 수예를 찾으면 해 보고 싶어서 거래요. 지금은 7월은 예정이 많이 있기나 있는데 참을 수가 없었어요. 수예가게 가서 꼭 해 볼게요.^^ 어제는 드디어 여름이 왔다고 하는 만큼 좋은 날씨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또 비가 온다. 아~~~, 무더워서 비옷을 입고 싶지 않아요!
6163 가주나리 102 2017-06-29
어젯밤 무더워서 창을 열고 잤습니다. 그렇게 했으면 아침 좀 추웠습니다... 오늘은 조금 바쁜 날입니다.
6162 회색 107 2017-06-29
그 노래를 어제 들었어요. 비 오는 날에 맞는다?라고 해서 가시를 잘 들으면 좀 애달픈 사랑 얘기이었어요. 장마에 딱 맞는 것 같아요.
6161 누마 113 2017-06-28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일본출장이에요. 요즘 좀 바빠서 아침시프트하면서 밤늦게까지 일했으니까 수면이 부족하되어있는데, 오늘은 이동시간이 많네요. 인천공항까지의 고속버스 센다이까지의 비행기! 낮에 잘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네요.
6160 가주나리 135 2017-06-28
흐리고 습도가 높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저녁엔 노동문제에 대한 상담을 담당할 겁니다.
6159 회색 105 2017-06-28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월급이 적어요. 그런 저라도 그곳이라면 저금할 수 있겠죠! 그 곳은 "365일 컬러링 저금"(365日塗り絵貯金)이에요. 얼마전에 찾아서 꼭 하고 싶었는데 드디어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기대되고 재미있어요. 인터넷으로 찾으면 있어요. 그림이 1~365끼지 있어요. 1번을 컬러링해서 1엔을 저금해요. 좋아하는 번호를 고르고 커러링해서 그 번호와 같은 금액을 저금하면 좋아요. 365일 다 끝나면 66,795엔이 되요!! 너무 좋은 방법이 아냐? 체일 많은 때도 365엔만 저금해야 되요. 아이들도 할 수 있겠죠. 친구한테 알아야겠어요.^^
6158 가주나리 111 2017-06-27
흐림입니다. 오늘은 회의가 있어서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열차로 다녀오겠습니다.
6157 회색 121 2017-06-27
이렇게 계속 비가 오면 역시 기분이 좀 우울해진다. 빗소리를 즐겁게 듣는 게 아니라 아침에 비가 오나? 없나?라고 듣는 거죠.... 강아지하고 산책을 가야하니까요. 우리 강아지는 비가 오면 산책 안가요. 빗옷을 샀다가 암 업어요. 젖은 게 엄청 싫어해요. 그러니까 "샤워"라고 하면 뛰어 달아나요. 물론 그 때는 잡아서 샤워하겠지.^^
6156 회색 138 2017-06-26
어제는 좀 피곤해서 방성하다가 아무것도 안했어요. 급한 일은 없고 비가 와서 집에 있었어요. 새로운 약 때문인지 요새 아침 좀 졸려요. 비가 오면 위성 방송은 안 보여서 재미없어요. 바리가 아파서 수예를 전혀 안했어요. 슬슬 햇살이 그리워요. 올해도 유월과 지나가요, 시간을 빠르다...
6155 가주나리 124 2017-06-26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넣어 버렸습니다. 유월 마지막 주입니다. 이번주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겠습니다.
6154 가주나리 107 2017-06-25
비가 왔는 것 같습니다. 도로가 젖어있으니까 압니다. 지금은 흐림입니다. 아까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지방은 작은 지진이었는데 다른 지역은 괜찮으신지 걱정됩니다.
6153 회색 161 2017-06-24
누구한테가 아니라 제가 스스로 부끄럽지 않도록 살아야겠다. 확실한 이유도 없이 그만두거나 포기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항상 변명을 늘어놓고 마치 그렇게 해야 되는 처럼 자신을 속인 일이 많아서 내 인생 좀 부끄러웠어요. 딱 지금부터 방성한 성실하게 살고 싶어요. 몸은 없어진다고해도 그 존재가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노력하겠습니다~!!
6152 가주나리 136 2017-06-24
오늘은 두 가지 연수회가 겹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 지방에서, 또 하나는 도쿄에서 열립니다. 고민한 후 저는 도쿄에 가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목 상태가 아직 좋지 않아서 결국 도쿄가기는 포기하고 우리 지방의 연수회에 가기로 했습니다. 조금 유감이지만 이쪽의 연수회도 관심이 있는 내용이니까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6151 회색 103 2017-06-23
코바야시 마오 씨가 하늘에 갔어요. 이렇게 예쁘고 강한 사람은 본 적이 없었어요. 하느님까지 그사람에게 사랑을 빠진 것 같아요. 이렇게 일찍 데리고 가는다니 너무 너무 유감스러워요.
6150 가주나리 135 2017-06-23
어제는 일이 있어서 법원에 2번 갔다 왔습니다. 하루에 2번도 가는 것은 드뭅니다. 하지만 제 사무소는 법원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서 이런 때는 편리하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요즘은 법원 창구가 혼잡하고 있어서 기다려야 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냥 서류를 제출만 하는 때는 일부러 우송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6149 회색 134 2017-06-23
어제 일은 다 잘 됐어요. 오늘은 병원이나 은행, 우체국에 왔다 갔다 해야 할 텐데 비가 와서 좀 힘든가 봐요. 이렇게 비 오는 날에 오신 사람들에게 일본어는 좋은 말이 있어요. 「お足元の悪い中、お運びいただきまして 真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말은 아주 좋아요. 싫다, 귀찮다고 하면서 왔어도 그 한마디로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6148 가주나리 149 2017-06-22
어제 결국 그리고 드디어 병원에 갔습니다. 주사를 해주셔서 약을 받아서 먹었습니다. 약은 일주일분 받았습니다. 이제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