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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 +1
신바짱1984 2057 2012-11-24
난 피아노선생님 하고있는데 칠석때 아이들한테 뭔가 소원을 했냐고 물어봤어요 [:星:] 울트라맨이 되고싶은 아이나 프리큐어(일본애니매이션)가 되고싶은아이가 많이있고 너무귀여웠어요^^* 근데..칠석때 난 한국친구한테 문자로 이런질문을했어요. "七夕알어??한국에도 있어??" 친구는.... "알지~스웨터는 한국에도있어~" ..헉!!!!ㅎ .....음....ㅡㅡ;;ㅎㅎㅎ 七夕 랑 セーター...비슷하지만.... 진짜 재미있었어요ㅋ
643 밤밤 3499 2012-11-24
오늘도 천천히 시험 공부를 하고 있다. 왜 천천히 시험 공부? 아주 어렵기 때문에인지? 아니요. 도중에서 기본에 돌아오니까 너무 시간이 걸리다. 정말로 기본을 이해 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한심하다... 아직까지 -고 -아서 /어서 가 모르게 된다. 금방 알 것 같고 모른다. 후...
642 김 민종 3473 2012-11-24
오늘은 너무 무덥기 때문에, 좀 정신이 없게 되어, 산 과일을 가게에 놓아 와 버렸다. 곧 가게에 뇌돌아가 봤지만 벌써 사라져 있었다. 누가 먹는지? 맛있게 드세요.ㅓㅓㅓ 오늘의 회문. 1. 다 없이 말이 없다. ⇒ 全てなく、言葉もない。 2. 다 없이 망이 없다. ⇒ 全てなく、希望がない。 3. 다 없이 맥이 없다. ⇒ 全てなく、脈がない。 4. 다 없이 몫이 없다. ⇒ 全てなく、分け前がない。 5. 말의 말.      ⇒。 馬の言葉。
641 번쩍번쩍 4488 2012-11-24
오늘 처음으로 한국 수업을 받았어요.[:○:]
640 회색 3687 2012-11-24
오늘은 휴일이였으므로 오전중, 공부한다. 도중 치과에 갔다. 충치가 2개 발견되고,당분간 치과에 다니게 되였습니다. 지금은 공부를 시작해 얼마 되지 않기때문에 즐거워서 시간을 잊어 버린다. 조금 전 새로운 책이 닿았다. 기초 문제집 입니다...후후후...
639 회색 3400 2012-11-24
638
회색 4095 2012-11-24
637 회색 6683 2012-11-24
636 밤밤 3511 2012-11-24
정말 오래간만이다... 요즘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었다. 매일 매일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쓰고 싶은 일이 많은데... 언제 되면 생각을 전한을 것이 할 수 있니... 우... 답답해... 시험 공부도 잘 할 수 없고 여러가지가 잘 할 수 없다. 그래도 한국어를 좋아한다. 「好きこそものの上手なれ」라고 말하잖아... 그래 힘 내자![:にかっ:]
635 회색 2745 2012-11-24
오늘도 몹시 더운 하루 였다. 조금 거기 까지 쇼핑에…. 단지 그 만큼으로,지쳤어요. 도대체, 하루동안에 어느 정도 갈아입은 것이지? 하지만 날시가 좋기 때문에 세탁물이 많이 있어도 괜찮아!!
634 회색 4220 2012-11-24
장마가 끝나고 나서,매일 같이 덥습니다. 아직 여름은 지금부터라고 말하는데... 오토바이 통근의 나에게 있어서 썬탠은 무섭지만,푸른하늘,흰구름은 즐거움의 하나 입니다.
633 김 민종 5083 2012-11-24
[:雷:] 요즘 일기를 쓸 만한 재미 있는 일이 별로 없거든. 너무 심심해서, 그래서 공부만 하고 있으므로 단어 수가 늘어 있는가 봐? 히히.히 농담이다. ㅠㅠ 아무것도 없어서 오늘의 회문. *없이* 시리즈 입니다. 1. 다 없이 맛이 없다.  全てなく、おいしくない(まずい)。 2. 다 없이 멋이 없다.  全てなく、野暮だ。 3. 다 없이 낯이 없다.  全てなく、面目ない。 4. 다 없이 빛이 없다.  全てなく、面目ない(合わせる顔がない)。 5. 다 없이 속이 없다.  全てなく、中がない(定見がない、骨なし) 6. 다 없이 낛이 없다.  全てなく、ぼんやりしている。
632
어머? +1
회색 3980 2012-11-24
이미 하루 게으름 피렸다. 어젰밤은 지치고 빨리 자 버렸습니다. 노력하려고 했지만,눈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한국어 회화의CD를 BGM에・・・. 공부하고 싶은 기분은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고,개의 산책으로 나의 하루는 시작됩니다. 그리고,지금부터는 HAN★GUK 로 하루의 끝내고 싶습니다. 노력할거야~!
631 회색 6890 2012-11-24
はじめまして。足かけ何年も、いろんなテキストを読むだけの勉強で、何となくハングルはゆっくりですが、読めるようになってきた。最近のテキストにはCDも付いているので、通勤時に聞いていると、時々聞き取れるようにもなってきた。でも、ちっとも話せるようにならないので。。。今年はもうちょっと本気で頑張ってみようかなと思っています。
630 オスミウム 6910 2012-11-24
안뇽하세요^^처음 뵜겠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살고있는데 요즘 제 생활이 이상해요..ㅜㅜ 학교 기숙사에서 다른데로 이사갔는데 그때부터 아침5시에 자고 낮12시에 일어나고...밥도 별로 안먹고... 요리 못하는것이 문제예요..어떻게ㅠㅠ 한국말 잘할수있도록 맨날 친구랑 만나고싶은데 네 친구도 학원에가거나 아르바하거나 바쁜가봐... 이제 여름방학이다!! 2학기부터 한국사람이랑 같이 수업을 들어야 되니까 열심히 공부해야지!! 아...어렵겠다ㅜ.ㅜ제가 할수있을까??ㅋㅋ 그럼 안녕히계세요~^^
629 고미마요 3495 2012-11-24
어제는 정말 무더웠어요.[:太陽:][:汗:] 더웠는데 볼일 있어서 나갔어요.[:電車:] 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는 동안 너무 힘 들었어요. 그리고 옆에 서 있었던 샐러리맨이 더 힘 든 것 같아요. 아무리 쿠르미즈 라고 해도 슈트 스타일은 얼마나 더운지 몰라요. 그러고보니 우리 남편도 같으니까 불쌍하잖아.. 그래서 집에 들어오는 김에 슈퍼에 들러서 남편이 좋아하는 기지째 꺾은 풋콩하고 비쌌는데 국산 장어구이를 사서 들어왔어요. 정말 국산품인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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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2
신바짱1984 4276 2012-11-24
드라마 "마왕"을 봤습니다!! 난 주지훈을 좋아해서 한국드라마 마왕을 재미있게봤어요^^ 역시 한국마왕을 잘봤으니까 왠지 좀이상한것도 있었지만 일본마왕도 재밌게 봤어요[:音符:] 내용을 알고있어도 무서워서 두근두근해요ㅋ 근데 오늘한국친구와 같이 축제가자고 얘기했어요[:チューリップ:] 좋은축제가 언제있을까...유카타도 입고...빨리 가고싶어요^^*
627 고미마요 3261 2012-11-24
매일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오는데 많이 피곤해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이전에는 한국어를 매일 공부했는데 요즘은 못 해요. 드라마를 보면서 어느 사이에 잠잘때가 많아요.[:しょぼん:] 유일 일주에 한번 한국인 친구랑 얘기 하가는 하는데 그다지 잘 해지지 않아요. 친구는 얘기 할때마다 일본어를 잘 해지는데요. 나도 친구처럼 더욱더 노력이 필요 하는 것이에요.[:汗:]
626 김 민종 5223 2012-11-24
7월 4일 날씨 촉촉이 내리는 비. 요즘 궁금한 것이 하나 있거든요. 일기 오른쪽 아래에 있는 trackback,...... 저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 그끔 클릭을 해서 확인 해 봐도 ,잘 모른다. 게다가 때에는 큰 숫자가 기입하고 있잖아요? 도대체 워요? 오늘의 회문. 1. 해,해. 이해해. しろ、しろ、理解しろ 2. 비다 비     雨だ、雨 3. 피네 피     血の血?
625 아이-사랑 2610 2012-11-24
컴퓨터가 고장나서 너무 곤란한다. 동영상을 보고 있으면 갑자기 전원이 떨어진다. 선생님의 강좌를 볼 수 없어서···.다음의 레슨에 진행하지 않는다.아이구~... 빨리 수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