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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007 가주나리 2572 2018-12-02
어제는 빨래를 한 후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했어요. 오늘의 과제는 사무실의 청소입니다. 청소한 후 공부해서 드라마를 보고 싶어요. 그리고 내일부터의 일주일에 대비해서 밤에는 일찍 자려고 해요.
7006 가주나리 2758 2018-12-01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하루종일 회의가 있었어요. 해야 하는 회의인 것은 알고 있는데... 저는 조금 불만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우리 조직은 어떻게 해도 좋은 것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해야 하는 것(의무적인 것)보다 오히려 "하고 싶은 것"에 더 시간과 힘을 걸는 게 어때요? 그게 제가 가장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7005 가주나리 2851 2018-11-30
전 달 수험한 한국어 능력 시험의 성적이 발표됐어요. 목표였던 6급에는 조금만 모자랐어요. 아아 억울해요... 하지만 듣기, 읽기, 쓰기 모두에서 1년 전보다 점수가 올랐어요. 그래서 노력한 보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를 계속하고 싶어요.
7004 가주나리 2611 2018-11-29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은 교실에서 수업을 해서 또 사무실에 돌아와서 야간 수업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 교실에 가서 수업을 할 거예요. 내일은 나가노시에서 하루종일 회의가 있어요. 그냥 몸만 바쁜 상태예요...
7003 가주나리 2908 2018-11-28
일요일부터 몸이 아파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어요. 어제 회복했으니까 오랜만에 외출하면 생각보다 기온이 높아서 게다가 하늘이 너무 파란 것에 놀랐어요. 오늘은 낮에 일을 하고 저녁에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은행도 가야겠어요.
7002 가주나리 2173 2018-11-27
어제는 사무실에서 일을 했어요. 오늘도 사무실에서 일할 거예요. 다만 우체국에 가야 해요. 공부도 많이 하고 싶어요.
7001 가주나리 4127 2018-11-26
조금만 따뜻한 아침이에요. 오늘도 날씨가 좋은 것 같아요. 드디어 이 달도 마지막 주예요. 하루 하루 열심히 살고 싶어요.
7000 가주나리 2971 2018-11-25
어제 어머니와 함게 카이다 고갱(開田高原)에 가서 "옥수수 맛 소프트 아이스크림"를 먹었어요. 이게 그곳의 명물이기도 하고 저는 몇번 먹은 적이 있는데, 어머니는 먹은 적이 없어서 대리고 갔어요. 오랜만에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어머니도 기쁘게 보였어요.
6999 가주나리 3020 2018-11-24
어제는 빨래한 후 공부하거나 드라마를 보면서 지냈어요. 오늘은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후는 어머니 집에 가서 같이 밥을 먹을 거예요.
6998 가주나리 3437 2018-11-23
오늘은 근로 감사의 날이에요. 일을 할 수 있는 지금에 감사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오늘은 춥지만 날씨가 좋아요. 아침중에 에 빨래를 하려고 해요.
6997 가주나리 3224 2018-11-22
타이어 교환을 계기로 이렇게 했어요. 현관 옆에 쌓였던 타이어들을 배란다로 이동했다. 그리고 현관을 들어가 바로 눈앞에 놓아 있었던 접이식 자전거를 현관 옆에 이동했다. 이렇게 했으니까 현관이 조금만 넓게 됐어요. 방이 좁으니까 이것 저것 시행착오중이에요.
6996 가주나리 2366 2018-11-21
어제부터 갑자기 추워졌어요. 계절 변해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오늘은 어머니와 점심을 먹고 저녁엔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오늘도 화이팅 하자 !
6995 가주나리 3219 2018-11-20
어젯밤 처음으로 전기담요를 사용해서 잤어요. 이 아침 처음으로 온수로 세수를 했어요. 그리고 오늘은 타이어 교환을 할 예정이에요. 그런 계절이구나.
6994 가주나리 3659 2018-11-19
지난주는 두번 도쿄에 가고 주말에는 동창회도 있고 바쁜 일주일이었어요. 오늘부터는 다시 보통 생활에 돌아와요. 오늘은 낮에 전화 상담에 종사할 거에요. 해야 하는 일을 하나씩 착실하게 하고 싶어요.
6993 가주나리 3843 2018-11-18
어제는 동창회가 있었어요. 아주 오랜만이었어요. 이외였던 것은 친구들이 저에게 "너 많이 변했어"라고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친구들이 더 변했다고 느꼈어요. 아무튼 너무 즐거웠어요. 행복한 시간을 지낼 수 있어서 고마웠어요.
6992 가주나리 3989 2018-11-17
어제는 압도적인 수면부족 때문에 힘들었지만 이 아침 늦잠을 잤으니까 힘이 회복했어요. 오늘 밤 고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릴 거예요. 30년만 가까운 만남... 기대이기도 하고 불안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될까...
6991 가주나리 2411 2018-11-16
오늘은 토쿄에 갈 거예요. 5시 17분의 버스를 타야 하니까 오늘 아침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실은 어젯밤 알람 시계를 4시에 설정했는데, 일어날 수 있을까 걱정해서 결국 잘 잘 수가 없어서 아까 2시 40분에 일어나버렸어요. 아무튼 이제 안심했어요. 다녀오겠습니다.
6990 가주나리 3199 2018-11-15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과 사무실에서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내일은 또 회의를 위해 토교에 갈 거예요. 힘들지만 실은 내일의 회의는 기대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내일은 한국의 법무사님들이 오시고 일본의 사법서사들과 서로 보고와 의견 교환을 할 것이니까요. 저는 방청만 하는데, 그래도 그런 회의를 방청하는 게 처음이니까 기대하고 있어요.
6989 가주나리 1982 2018-11-14
어제 토쿄에서 회의가 있어서 밤 늦게 돌아왔어요. 피곤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 교실에서 수업을 할 겁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이 달안에 타이어 교환도 하고 싶어요.
6988 가주나리 2032 2018-11-13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토쿄에 갈 거예요. 법테라스와 일본사법서사회연합회의 합동회의입니다. 의미 있는 회의가 될 도록 노력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