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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305 가주나리 61 2017-09-09
어제 좀 어려운 일이 끝났습니다. 다른 사법서사들이 할 수 없어서 사법서사회에서 소개받은 한국적 사람의 상속문제이었습니다. 저도 경험은 없었는데 "제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할 수 없잖아"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당초 몇년도 걸릴 지도 모르라고 생각했는데 3달 정도로 끝났습니다. 어제 손님에 전화하고 보고를했으면 손님이 너무 놀라서 기뻐하셨습니다. 저도 기뻤습니다. 좀 자신감도 생겨서 저도 조금만 더 힘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6304 회색 63 2017-09-09
오늘 아침은 하늘이 너무 높이다. 별도 달도 너무 먼 곳에 보인다. 비가 올 때마다 가을이 가까인 것은 확실이다. 태양 플레어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했는데 그 것보다 여기저기 지진이 있었던 것은 걱정해요. 무서워요.. 지금은 인간이 만든 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때가 아닌 것 같은데....
6303
수첩 +2
회색 81 2017-09-08
이제 내년의 수첩이 팔고 있었어요~!! 영어 공부를 시작해서 지금의 수첩은 사용하지 어려워요, 내년은 어떤 수첩을 할까 생각해야 돼요. 지금과 좀 스타일을 바꿔야 겠어요. 어떤 게 좋을지 또 문방구에 가면 안되겠어요. 신난다!^^
6302 선생님 61 2017-09-07
한국에는 'LINE'과 같은 게 있어요. 이름은 '카카오 톡'이에요. 요즘 여기에 나오는 캐릭터가 인기예요.
6301 가주나리 80 2017-09-07
흐림입니다. 오늘은 법원에 가야 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과 공부를 하겠습니다. It's cloudy. I must go to court today. I'll work and study hard also today.
6300 회색 86 2017-09-07
오늘 아침은 알람소리를 듣고 "벌써?"라고 해서 일어났어요. 알람소리가 울린 때까지 자고 있는 게 오랜만이거든요. 오늘은 비가 올 것 같아서 아침부터 너무 무더워요. 하지만 산책 가면 별이 예쁜 하늘이었어요. 아, 어젯밤도 달이 크고 아주 예뻤어요. 강아지덕분에 예쁜 하늘을 볼 수 있겠어요.^^
6299 가주나리 77 2017-09-06
어젯밤 비가 왔습니다. 지금은 그치고 있는데 오늘은 하루 날씨가 좋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손님이 올 예정도 없고 가야 할 곳도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연수회의 자료등을 만들면서 공부도 하려고 합니다.
6298 회색 67 2017-09-06
어제 그냥 인터넷 TV을 보고 있으면 그 프로그램이 시작해서 그대로 봤어요. 너무 관심해 있는 프로그램인데 꼭 한번 보고 싶었어요. 좋은 노래, 대단한 목소리,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보고 싶어요. 어제는 피곤해서 그 프로그램만 보고 잤어요.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아직 졸려요. 제가 아침 저녁에 먹는 약 닷으로 조금 졸린다고 아는데 조금 아니예요! 너~무 좋려요.
6297 가주나리 73 2017-09-05
아침은 정말 시원해졌습니다. 저는 며칠전부터 창문을 닫아서 자게 됐습니다. 그리고 어제밤부터 긴팔과 긴바지를 입고 자게 됐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6296 회색 76 2017-09-05
지금 우리 친구가 한국 드라마를 많이 보고 있어요. 저는 얘기만 듣고 그 친구가 아주 부러워요. DVD까지 빌리면서 볼 시간은 없어요. 저는 왜 맨날 시간이 모자라요? 헛된 시간이 많나요? 흠, 많은 것 같아요. 이곳을 하면 저쪽이 마음에 걸리고 저쪽을 하면 다른 저쪽이... 이렇게 집중력이 없어서 아무것도 잘못해요. 이제 덥지 않고 기분이 좋은 계절이 오니까 집중하려고 노력하자!!
6295 구름^ㅁ^ 75 2017-09-04
비투비의 발매 이벤트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친구도 생겼고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
6294 회색 62 2017-09-04
한국어를 공부시작하는 때가 어떤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영어공부를 한국어 처럼 해야 되는데 그건 하지 못한다. 영어는 처음부터 잘 못한다고 알고 있으니 포기하지 않지만 이렇게 까지라는 게 상상도 못했다. 지금도 영어는 입에서 하나도 안 나와요. 그래도 그냥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해야겠다. 뭐가 문제인지....
6293 가주나리 178 2017-09-04
영어시험날까지 일주일만 남았습니다. 오늘부터 마지막 전력질주 하겠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한국드라마를 보고싶습니다. 지금은 견디고 있습니다.
6292 선생님 60 2017-09-03
삼성역 코엑스에 있는 서점이에요. 이름이 별마당 도서관이에요. 이렇게 책을 5만 권 채웠대요.^^
6291 가주나리 119 2017-09-03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서점이 휘트니스 센터에 바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서점에는 스타 벅스가 병설되어있어서 음료를 마시면서 책을 읽을 수도 있는 아주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아들이 어렸을 때 가족이 함게 시간을 보낸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쉽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책을 주문하는 사람이 늘어서 서점 경영이 어렵게 되어있다고 상상합니다. 시대의 흐름이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일 지도 모릅니다만 역시 쓸쓸한 것입니다.
6290 회색 87 2017-09-03
어제는 새로운 수예점과 문방구, 그리고 서점에서 갔다왔어요. 서점에서 영어책을 많이 봐요.(안 사요.^^) 오늘은 집에서 한국어와 영어를 같이 공부해요. 어젯밤에 조금 하다보니까 좋은 것 같아서요. 결과는 다음에....^^
6289 가주나리 86 2017-09-02
지금 나가노현 안에는 저온주의보가 발행되어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까지 추위를 느끼지 않습니다만 아마 농사등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정보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이에 9월이 돼말았습니다. 올해도 앞으로 4 달만 남았다는 것이네요. 하루 하루 열심히 공부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6288 회색 97 2017-09-02
지난 일주일은 너무 길게 느꼈어요. 주말은 하고 싶은 일을 해서 보내고 싶어요. 어디에서 "토토로"의 그림책이 있었는데 찾아고 싶어요. 새로운 수예점에 가고 싶어요. 그리고 9월은 공부도 잘하고 싶어요. 지금 왠지 공부하려고 책을 보면 졸려요. 학생 때 하고 싶지 않아서 졸린 곳이 아닌데, 하고 싶은데 졸려요. 그래서 책을 보고 잠깐 자다가 또 책을 보고, 그런 상태인데요. 하지만 오늘은 해보고 싶은 법이 있으니 시간을 만들고 공부해요...아마도.^^
6287 가주나리 90 2017-09-01
어제 회의가 있어서 나가노시에 갔다 왔습니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먹기위해 주먹밥을 샀는데, 버스가 붐비해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마쓰모토성에서 벤치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사무실이 바로 가깝으니까 사무실에서 먹어도 좋았지만 일부러 그렇게 했습니다. 밤 조용한 마쓰모토성을 보면서 먹은 주먹밥은 맛있었습니다. 작은 행복을 느꼈습니다.
6286 회색 101 2017-09-01
아침 산책은 시원하게 됐다. 낮은 아직 34~5℃ 있어요. 지금은 너무 바빠서 피곤하지만 어젯밤에 "덕터즈"를 또 봤다. 전에도 말했는데 이 드라마는 정말 대사가 좋아서 기분이 좋아져요. 힘들 때 보고 싶은 드라마는 아마 처음이에요. 주말은 또 "토토로"를 영어로 볼거에요. 영어는 사람의 이름을 그냥 불린 게 좀 어색해요. "언니~!!"라고 부르지 않고 "사즈키~"라고 해요. 우리한테는 좀 이상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