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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969 가주나리 3048 2018-10-25
사법서사 사무소를 이전한 후 지금까지 일이 너무 적어서 정직 걱정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는 일시적이지만 갑자기 바빠졌어요. 오늘도 바쁜 것 같아요. 한국어 교실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그 일만으로는 생활해 갈 수가 없으니까 사법서사 일도 열심히 해야 해요. 바쁜 것은 고마운 것이에요. 겸손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고 손님을 위해 진지하게 일을 하고 싶습니다.
6968 가주나리 2571 2018-10-24
어젯밤 선배님들과 같이 저녁을 먹었어요. 술을 마시면서 곱창 전골을 먹었어요. 아주 맛있었어요 ! 게다가 선배님들이 "오늘밤은 네 환영회이다"라고 말씀해주셔서, 지불까지 해주셔서 저는 돈을 전혀 내지 않았어요. 미안해서, 그리고 고마웠어요. 좋은 선배님들이 있어서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967 가주나리 2601 2018-10-23
어제는 빨래를 하고 그것을 말린 후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교실에서 한국어와 중국어의 수업을 할 겁니다.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열심히 하겠어요 !
6966 가주나리 2614 2018-10-22
어제 한국 능력 시험을 봤어요. 힘을 다했으니까 만족하고 있어요. 시험이 끝난 지금, 하고 싶을 것이 많이 있어요. 오늘부터 조금씩 하고 싶어요.
6965 가주나리 2437 2018-10-21
서울에서 돌아왔습니다. 한국 분들과 많이 이야기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정말 충실한 여행였어요. 준비해주신 분, 그리고 저를 도와주신 모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964 가주나리 1686 2018-10-18
오늘부터 사흘 간 서울에 다녀오겠습니다. 회의는 내일만인데 그후 회식도 있어요. 한국, 대만, 그리고 일본의 삼 개국에서 사람이 모일 거예요. 외국의 사람들과 많이 이야기를 나눠서 친구가 되고 싶어요.
6963 가주나리 2259 2018-10-17
오늘은 꼭 해야 할 일이 있어요. 그것은 여행 준비예요. 내일부터 한국에 가는데, 아직 전혀 준비가 되지 않았으니까요. 아무리 한국 여행은 익숙했다고 해도 이건 안 돼요. 해야 해요.
6962 가주나리 2134 2018-10-16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놓아버렸어요. 매달 셋째 화요일은 건물의 휴관날이어서 수업도 쉬어요. 대신 밤에 스카이프로 제가 수업을 받아요. 공부는 평생 계속하는 것이에요. 앞으로도 재미있게 계속하고 싶어요.
6961 가주나리 2218 2018-10-15
어제 낮에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이번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소울에 가요. 일 위해 가는데 그래도 너무 기대 돼요.
6960 가주나리 2285 2018-10-14
어제 오랜만에 머리를 잘랐어요. 덕분에 기분이 좋아요. 오늘은 수업의 예약이 들어있어요. 감사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6959 가주나리 2384 2018-10-13
어제 처음으로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학생분 덕분에 순조롭게 할 수가 있었어요. 반성해야 하는 점도 있었지만 뭣보다 "할 수 있을 거야"라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저를 믿고 와주시는 학생분을 위해서도 더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6958 가주나리 2405 2018-10-12
어제는 일기예보 대로 오후부터 비가 내렸어요. 오늘 날씨가 좋은 것 같아요. 가을에는 비가 오는 마다 기온이 떨어져요. 여러분도 건강에 조심하세요.
6957 가주나리 2764 2018-10-11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할 거예요. 저녁엔 교실에서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도 화이팅 !
6956 가주나리 2201 2018-10-10
오늘은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요. 전철로 갈 예정이지만 다시 비의 예보가 나왔어요... 아무튼 이번엔 꼭 전철로 갈 겁니다 !
6955 가주나리 2300 2018-10-09
어제 "체육 날"이었어요. 저는 뭔가 운동하고 싶어서 밤에 걷기(walking)를 했어요. 20분만 걸었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건강을 위해서도 앞으로 무리하지 않도록 계속하고 싶어요.
6954 가주나리 1978 2018-10-08
어제 어머니를 사무실에 불렀어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한국 영화를 보면서 식사를 했어요. 이번엔 제가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서 사무실에서 먹었어요. 잘 만들 수 없었는데 어머니는 "맛있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미안해서 그래도 기뻤어요. 영화도 좋고 마음에 남았어요.
6953 가주나리 2280 2018-10-07
어제 밤 오랜만에 고교 시절의 친구와 만났어요. 술집에서 만날 약속을 했었는데, 처음 봤을 때 서로가 서로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의 얼굴와 모습이 이전과 그런 정도로 달랐다는 듯이에요.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우리는 역시 당시의 그대로였구나라고 느꼈어요.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마셨어요. 시간의 흐름을 느낀 그래도 즐거운 밤이었어요.
6952 가주나리 1936 2018-10-06
어제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는 공부해요. 그리고 저녁엔 오랜만에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와 만나서 술을 마실 거예요. 너무 너무 기대돼요.
6951 가주나리 2282 2018-10-05
어제는 사무소와 교실을 왔다 갔다 하면서 지냈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사무소에서 일할 거예요.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어요.
6950 가주나리 1954 2018-10-04
요즘 며칠간은 날씨가 놓았는데, 오늘은 다시 날씨가 나빠질 모양이에요. 게다가 다시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요. 정말 이상한 기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