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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7 회색 289 2016-12-11
읽은 얘기에요....내 생각과 마찬가지다. 사람 사는 게 두가지 있다. 목표를 결정해 거기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하는 생각. 한편, 목표를 정하지 않고 그냥 눈앞을 부지런히 하면 거기에 따라 여는 미래도 있다는 생각. 젊을 때는 목표를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목표치의 없었다. 사는 게 바빠서,,, 결국 눈앞을 부지런히 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거기에 따라 자신은 어디에 가는지 모르겠지만 여는 미래는 꼭 있다는 걸 배웠다. 정말 내밀이 그말이에요! 목표를 가지지 없는 사람이 나쁜 게 아니에요!! 눈앞에 있는 할 일을 열심히 하면 여는 미래는 꼭 있을거야! 그 것을 많은 아이들한테 알려주고 싶어요!
5726 가주나리 194 2016-12-10
그저께 사쿠시에서 회의와 연수회가 있었습니다. 사쿠는 같은 현내에 있는데 별로 가는 기회가 없습니다. 열차로 갔는데 너무 시간이 걸려서 힘들었습니다. 평소 저희 업계 전체의 연수회는 마쓰모토에서 열리는 게 많습니다. 사쿠의 사람들은 매번 이런 시간을 걸고 참석하고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5725 회색 171 2016-12-10
뭘 생각하고 있는지 날을 잘못 쓴 모양이에요. 그렇게 서둘러면 안 되는데....^^; 한국은 괜잖는냐, 일본은 괜잖는냐, 미국도 어떻게 되는냐,,,,? 우리가 서로 정직하고 행복하게 사랑만 나라도 지구도 행복할 수 있을까요?
5724 회색 249 2016-12-09
다음에 주말은 크리스마스잖아요! 주말이 아니면 큰 청소할 수 없으니까 이번 주말은 큰 청소해야갰다!! 갑자기 연말이 오는 느낌이에요...
5723 가주나리 257 2016-12-08
어제는 일에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었습니다. 일 뿐만아니라 인생은 모두 좋은 것과 나쁜 것이 되풀이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나쁜 것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좋은 미래를 믿고 살고 싶습니다.
5722 회색 200 2016-12-08
12월인데 당연한 것이죠. 하지만 따뜻한 날씨가 계속하기 때문에 갑자기 추워지면.... 몸이 여기저기 아프다.^^ 추운 날음 목욕이 최고예요!! 오늘도 따뜻한 목욕할 위해 일을 잘할게요~.^^
5721 가주나리 302 2016-12-07
오늘은 어제보다 확실히 춥습니다. 오전에 법원에 가서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내일은 회의와 연수 때문에 일이 못합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내일 분 까지 열심히 일하려고 합니다.
5720 회색 250 2016-12-07
너무 좋아....물론 동물하고 사는 것은 싫은 사람도 있을거야.... 저는 강아지가 같이 있게 돼서 너무 고맙다. 말 못하니까 잘 시키면 안되고 어떤 때도 똑바로 내 눈을 보고 믿어주니까 가슴에 사랑이 넘친다. 그런 마음으로 주위를 보고 살고 싶어요.^^
5719 가주나리 292 2016-12-06
오늘 아침은 바람이 강합니다. 기온은 높합니다. 오늘은 치과에 갑니다. 아마도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5718 회색 261 2016-12-06
어려운 문제다....알아보고 싶은 일을 바로 검정할 수 있게 돼서 편리하는데 다 믿을 수 없다. 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그런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맨날 사용하면 잊어버렸네요. 리스트를 가지고 잘 이용해야겠네요. 인터넷은 편리하는 반면 무서운 것도 있어요.
5717 가주나리 294 2016-12-05
어젯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술을 마셨습니다. 일요일이라서 술집도 사람이 적었습니다. 맥주를 많이 마시고 요리도 많이 먹고 이야기도 많이 했습니다. 좋은 밤이었습니다. 근데 모자를 잃어버렸습니다...
5716 회색 256 2016-12-05
주말에 큰 일을 안하는데 오늘 아침은 좀 힘들어요.... 어제 스트레칭을 많이 했으니까 그런가? 월요일인데 좀 힘이 떨어지고 있어요. 어젯밤에 비가 내리고 지금도 따뜻해요. 회사 가기 전에 잘 먹고 좋은 음악이라도 듣고 힘이 내야 한다!!
5715 회색 302 2016-12-04
오늘은 아침부터 한국어로 크리스마스성을 듣고 기분이 좋아요. 밖은 비가 내리고 기온이 높다. 어제 20도, 오늘은 23도까지.....
5714 가주나리 277 2016-12-04
일요일이다. 오늘은 저녁부터 비가 올 예보입니다. 저녁에 친구와 만나서 술 마실 예정이니까 비가 많이 오지 않으면 좋겠는데... 오랜만에 친구와 만날 수 있는 게 기대됩니다만 내일은 일이니까 과음에는 조심해야합니다.
5713 회색 277 2016-12-03
저는 원래 다리가 아프기 때문에 맨날 여러 체조를 하고 있어요. 요새 새로운 스트레칭을 해 보고 있어요. 저한테 딱 맞는 걸 찾아보자고요. 어제는 점심 시간은 우체국에 가서 라디오를 들지 못했어요. 그저께 들은 애기, 그 단어가 궁금해요. 그 방송은 어떤 7공주 엄마들이(^^) 오시고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 안에서 "ポットロ파티"(?)가고 들렸는데....사실은 뭔지 모르겠어요. 주부들이 서로 음식을 가지고 한 집에 모이고 얘기하는 파티 같은 것 같은데.... 그런 걸 아는 사람은 없어요?
5712
엠티 +4
누마 340 2016-12-02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강원도에 회사 엠티로 왔어요. 보통 교류가 없는 다른 부서의 사람들와 많이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강원도는 북한에 가까운 정도로 북쪽지역 이니까 역시 경기도 보다 한결 주워요(*´-`)
5711 가주나리 453 2016-12-02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아주 기쁩니다. 아마 저에게는 최대의 적은 두통 인 것 같습니다. 자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자.
5710 회색 329 2016-12-02
대구에서 큰 화재가 있다던데 괜찮아요? 정보가 모자라서 잘 모르겠는데 많이 걱정해요.... 한 번도 간 적이 없는 재에 사라졌으면 안되는데.... 가고 싶었는데.....아이고~, 아이고~~.
5709 가주나리 398 2016-12-01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눈이 아니고 다행입니다. 어젯밤은 머리가 아파서 잘 잠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 아프니까 약을 먹으려고 합니다.
5708 회색 386 2016-12-01
사이트가 좀 이상해.... 뭔가 있었던지 모르겠는데 선생님은 괜찮으세요? 한국은 지금 흔들리고 있으니까 좀 걱정해요. .... 드디어 12월이 되는데 오늘 아침도 하나도 춥지 않아요. 그것도 이상해... 밤새 비가 내려니까 그런가? 아무든 바쁜 12월 다 같이 파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