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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이 얼어서 미끄럽다
  • 閲覧数: 819, 2023-01-25 05:44:48(2023-01-25)
  • 어제는 오전에 시청에 갔다 왔다.


    오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저녁에 학생이 오실 예정이었는데 눈 때문에 오시지 못했다.


    오늘은 우체국이나 시청에 갈 예정이었지만 길이 얼어서 미끄러우니까 외출하지 않고 사무실에서 일하려고 하다.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892 호박 19792 2012-11-24
[:チューリップ:]가나다라 사랑해요. 한국 키보드사용했다.!!1[:ぎょ:] [:ハート:]
8891 준준키치 10044 2012-11-24
오늘부터, 일기를 씁니다. 잘 부탁합니다.[:ぶた:]
8890 카나 12645 2012-11-24
잘 부탁합니다[:チョキ:]
8889 おつぎで~す。 21067 2012-11-24
오늘부더 일기를 쓰겠어요 아주 좋아하는 한국 배우들의 일을 쓰고싶어요 가장 좋하는 사람은 이전재씨 이에요 몸장으로 얼장으로 멋짐 사람이에요 미남이라고 말은 이전재씨인에요 그이 위하여 할수있은것을 찾아내고있어요
8888 준준키치 11794 2012-11-24
오늘은 영화를 보았다. 그 영화의 타이틀은 sicko 라고 한다. 매우 재미있었다.[:ぶた:]
8887 みき 13733 2012-11-24
ㄴ서 반갑만갑[:ひよこ:]
8886 준준키치 17682 2012-11-24
오늘은 좀 피곤했어요. 안녕히 주무십시오.[:ぶた:]
8885 메이 16897 2012-11-24
8884 준준키치 18781 2012-11-24
가을인데,여름의 날씨다. 너무 더웠다.[:ぶた:][:汗:]
8883 준준키치 18609 2012-11-24
포도를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ぶ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