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2,199
昨日:
2,567
すべて:
3,187,898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바쁜 오늘
  • 閲覧数: 1317, 2022-09-14 06:38:49(2022-09-14)
  • 어제는 아침 일찍 집을 나 하쿠바마치 시청까지 갔다 왔다.


    차로 갔는데 역시 멀었다.


    그래도 일찍 출발한 덕분에 정오에는 집에 돌아올 수가 있었다.


    오후부터 카페를 열고 밤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할 일이 많아서 바쁠 거예요.


    하나 하나 착실히 해내고 싶다.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363 가주나리 451 2022-09-18
어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유치원생, 초등학생, 고등학생들이 와서 수업을 했다. 그렇게 많은 아이들하고 영어나 한국어를 같이 배울 수 있어서 행복하고 보람이 있는 하루였다. 자, 오늘은 카페에서 큰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한 가수의 컨서트가 열릴 거예요. 제가 존경하는 대단한 가수다. 아주 기대가 돼요.
8362 가주나리 472 2022-09-17
어젯밤은 카페에서 한국가요를 부르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모임이 열렸다. 이번은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불렀다. 이 노래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라는 영화의 주제가이고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곡이다. 예전에 여기서 선생님께서 학생분들과 같이 불렀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 학생들과 같이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그 꿈이 이루어졌다. 정말 좋은 가사, 좋은 곡이니까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세요 !
8361 가주나리 1010 2022-09-15
어제는 바쁜 하루였다. 오늘 요코하마로 갑니다. 오늘도 바쁩니다.
가주나리 1317 2022-09-14
어제는 아침 일찍 집을 나 하쿠바마치 시청까지 갔다 왔다. 차로 갔는데 역시 멀었다. 그래도 일찍 출발한 덕분에 정오에는 집에 돌아올 수가 있었다. 오후부터 카페를 열고 밤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할 일이 많아서 바쁠 거예요. 하나 하나 착실히 해내고 싶다.
8359 가주나리 525 2022-09-13
어제는 외국사람을 위한 상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시청에 다녀왔다. 저는 상담을 할 것이 없었지만 상담원분들과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좋았다. 오늘 오전에 하쿠파무라 시청까지 가야 한다.
8358 가주나리 489 2022-09-12
어제는 카페에서 영어회화 공부회가 열렸다. 미국 선생님을 맞이해 노래를 부르면서 영어를 배웠다. 처음이라서 참가자들도 저도 긴장하고 있었다. 그래도 선생님덕분에 즐겁은 시간이 되었다. 저는 무엇보다 그렇게 많은 분이 카페에 와 주신 게 기쁘고 고마웠다. 앞으로 이 모임이 오래 계속돼 갈 걸 기도합니다.
8357 가주나리 481 2022-09-11
어제는 오전에 고등학생이 와서 한국어 수업을 하고 오후엔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 와서 영어 수업을 했다. 오늘은 오전에 학생이 와서 한국어 수업을 하고 나서 오후엔 카페에서 처음으로 영어 회화 공부회가 열릴 거예요. 아는 분이신 미국사람을 강사로 맞이해서 영어 노래를 부르면서 영어회화를 배우는 기획이다. 많은 분들께서 참가를 신청해 주셨습니다. 저도 같이 참가합니다.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
8356 가주나리 376 2022-09-10
어젯밤에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가 열렸다.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다. 그 안에는 처음 한국어를 공부할 분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전반은 다 같이 공부하고 후반은 두 그릅에 나누고 학습경험자들은 회화를하고 초심자들은 발음을 했다. 적어도 초심자가 발음을 습득할 수 있을 때까지는 이 방법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8355 가주나리 415 2022-09-09
어제는 밤에 법무사의 손님들이 오시고 부동산 매매 계약을 맸다. 주고 받아야 하는 서류들이 많아서 신경을 쓰는 일이다. 무사히 계약을 마칠 수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오늘은 밤에 카페에서 한국어 공부회가 열릴 겁니다. 새로운 참가자도 오실 예정이라서 기대됩니다.
8354 가주나리 326 2022-09-08
어젯밤에 법무사회 온라인 연수에서 강사를 맡았다. 제가 경험한 한국사람의 상속등기의 사례를 몇가지 보고했다. 한국사람의 상속에세는 영사관에 한국의 호적을 신청하거나 번역을 해야 해서 보통 일과는 다른 고생이 있다. 힘들지만 제가 공부해서 습득한 지식이나 능력을 활용할 수 있어서 보람이 있는 일이다. 다음주에는 다른 두가지 연수회에서 강사를 맡을 거니까 그 준비도 해야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