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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그치면 머리를 자르다
  • 閲覧数: 139, 2021-09-09 06:59:04(2021-09-09)
  •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이 사무소에 오셨습니다.


    저녁에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후에 식품을 사러 슈퍼마켓에 가고 저녁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지금 비가 내리고 있지만 낮에는 그칠 것 같아요.


    오늘은 오랜만에 머리를 자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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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977 가주나리 157 2021-10-11
어제는 오전에 고등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와줬어요. 오후엔 다른 학생과 온라인으로 수업을 했습니다.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서 저도 보람이 있어요. 수업을 끝내고 나서 카페 개점 준비작업을 했어요. 혼자라서 힘들지만 조금씩 조금씩 하려고 해요. 밤엔 온라인으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카페 개점 이야기를 하니까 선생님께서 구체적인 조언을 해 주셨어요. 그게 아주 고마웠고 그리고 든든합니다.
7976 가주나리 157 2021-10-31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한 후 오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그후 마쓰모토까지 카페에서 드릴 메뉴 재료를 사러 갔다 왔어요. 그저께 예상보다 많은 손님들이 와 주셔서 재료가 부족할까 봐 그렇게 했거든요. 집에 돌아 와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한 뒤 카페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손님이 한 명도 오지 않았어요. 외롭기도 하고 유감이기도 했지만 앞으로 이런 날도 당연히 있을 겁니다. 오늘도 수업을 끝내고 나서 카페를 열 거예요.
7975
첫날 +2
가주나리 158 2021-10-30
어제는 카페 오픈 첫날이었습니다. 일곱 팀의 손님들이 와 주셨어요. 아주 바빠서 피곤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사람들이 제 장소를 찾아 와 주셔서 정말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연습을 쌓면서 손님들께서 누긋한 시간을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해 가고 싶습니다.
7974 가주나리 162 2021-06-12
어젯밤에 공민관에서 한국어 강좌의 강사를 맡았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였는데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어요. 지난번에 이어서 발음을 공부했는데, 모음과 자음을 끝내고 이제 받침에 들었습니다. 받침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항상 고민하는데, 어제는 참가자분들이 열심히 들어 주셔서 반응도 좋았어요. 다음회는 계속 받침을 한 뒤 문법에 들어갈 거예요.
7973 가주나리 162 2021-10-0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카페 개점 준비 작업도 했어요. 이 달말에 개점을 목표로 앞으로 조금씩 준비를 해가고 싶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보건소 담당자가 주방을 검사하러 오실 거예요.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겁니다.
7972 가주나리 163 2021-10-28
어제는 오전에 은행에 간 뒤 의뢰인 댁에 갔다 왔습니다. 저녁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어요. 그동안 메뉴 개발에 힘을 쏟아 왔는데 겨우 확정됬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시청에 간 뒤 청소를 하려고 해요.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밤에 온라인으로 영어 카페에 참가할 거예요.
7971 가주나리 164 2021-10-18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했습니다. 오후에 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어요. 그후 슈퍼마켓에 식품을 사러 다녀왔습니다. 저녁을 먹은 뒤에 조깅을 했어요. 갑자기 추워졌네요. 감기에 조심해서 지내고 싶습니다.
7970 가주나리 164 2021-10-27
어제는 오후에 식품위생협회 연수회에 참석했습니다. 그후 교실에 학생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저녁에 친구와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친구들이 제 카페 개점을 축하해 꽃과 나무를 주었어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서 진짜 기뻤습니다.
7969 가주나리 165 2021-06-11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우체국에 갔다 왔습니다. 저녁의 수업이 취소가 됐으니까 선배와 같이 근처의 식당에서 밥을 먹었어요. 처음으로 간 가게였는데 고기 요리의 메뉴가 많고 맛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전화 상담을 담당한 뒤 공민관에서 한국어 강좌의 강사를 맡을 예정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7968 가주나리 165 2021-11-11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슈퍼마켓에 다녀왔습니다. 오후부터 카페를 열고 저녁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어요. 오늘은 아침에 빨래를 하고 오전에 카페 재료를 사러 마쓰모토까지 다녀올 겁니다. 돌아온 후 오후부터 카페를 시작할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입니다.
7967 가주나리 168 2021-05-27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 댁에 다녀왔습니다. 그후 전철을 타고 회의를 위해 나가노에 갔어요. 나가노에 가는 것도 전철을 타는 것도 둘 다 오랜만이었습니다. 전철 안의 사람들중에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이 없어서 차량 안이 아주 조용이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이 오시고 저녁에 학생이 오실 예정입니다.
7966 가주나리 168 2021-10-09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했습니다. 오후에 의뢰인들이 오셨어요. 저녁에 공민관에서 한국어 공부회 강사를 맡았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청소를 하려고 해요. 오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저녁에 친구가 올 예정입니다.
7965 가주나리 169 2021-10-16
어제는 오전에 시청과 쇼핑하러 다녀왔습니다. 카페에서 쓰는 식기등을 샀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친구하고 밥을 먹었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눠서 즐거운 밤이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학생이 오시고 오후에 손님 댁에 갈 예정입니다.
7964 가주나리 171 2021-06-23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께서 서류를 받으러 와 주셨습니다. 그후 식품을 사러 슈퍼에 다녀왔어요. 오후에 학생께서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습니다. 저녁에 사슴고기 카레를 만들어 먹었어요. 식후 산책을 했어요. 오늘은 우체국에 가야 합니다.
7963 가주나리 171 2021-06-2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다 왔습니다.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그런데, 일전에 주문한 책상과 의자의 일부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앞으로 열 예정인 카페에서 사용하기 위해 책상과 의자를 주문한 거든요. 어제는 책상이 2개, 의자가 8개 왔는데 책상 하나, 의자 4개를 조립하기에 두 시간 반 걸렸습니다. 오늘은 더 한 조를 조립하려고 해요. 그리고 다음주나 다다음 주에는 남은 책상이나 의자들이 도착할 거예요. 아주 기대가 됩니다.
7962 가주나리 177 2021-10-26
어제는 아침에 우체국과 슈퍼마켓등에 다닌 뒤 정오부터 두 시간 전화 상담을 담당했습니다.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후에 식품 위생협회 연수회에 참가한 후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겁니다. 저녁엔 친구와 밥을 먹을 거예요. 기대가 됩니다.
7961 가주나리 178 2021-05-20
어제는 오후에 시청에서 고령자를 위한 법률상담을 맡을 예정이었지만 예약하신 분이 없어서 취소가 됐습니다.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요즘 이사를 이유로 밤의 산책을 쉬어 있었지만 어젯밤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모처럼 이사도 끝나고 앞으로 하고 싶은 일도 있는데 건강이 아니면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없어요. 건강을 위해서 앞으로 걷기만은 계속하고 싶습니다.
7960 가주나리 182 2021-10-15
어제는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았고 빨래를 했습니다. 오후에 오실 예정이었던 손님이 오실 수 없게 되고 오늘에 오시게 되었어요. 저녁에 학생이 영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오늘은 시청에 가야겠어요. 오후에 어제 오실 예정이었던 손님이 오실 겁니다. 저녁에 친구하고 밥을 먹을 거예요. 설레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7959 가주나리 183 2021-05-24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전은 고등학생이 오후엔 어른이 와 주셨어요. 밤에는 온라인으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은행으로 가고 저녁에 학생이 오실 예정이에요. 새로운 집에서의 생활과 일에도 꽤 익숙해 왔습니다.
7958 가주나리 183 2021-11-02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다 왔어요. 오후부터 카페를 시작했는데 어제는 손님이 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손님이 쉽게 오실 수 있을까 생각해 봤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영업시간을 일곱 시까지로 해 왔난데 앞으로는 여덟 시까지로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면 회사나 학교에서 돌아오실 길에 들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오늘은 오전에 빨래를 하고 오후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겁니다. 그후 네 시부터 카페를 시작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