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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에 주의하고 싶다
  • 閲覧数: 1291, 2020-12-13 07:30:15(2020-12-13)
  • 어제는 오전에 공부하고 오후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와주셨어요.


    밤에 삼십분 산책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싶습니다.


    오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그런데, 일기예보를 보니까 다음주부터 기온이 대폭으로 내릴 것 같습니다.


    건강에 주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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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757 가주나리 1128 2020-12-28
어제는 아침에 청소를 했습니다.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밤에 30분 걸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슈퍼마켓에 가려고 해요. 오후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입니다. 법무사 일은 오늘이 올해 마지막 날이에요. 하지만 한국어 교실은 연말연시도 변함 없이 열고 있습니다 !
7756 가주나리 705 2020-12-27
어제는 오전에 빨래와 공부를 했습니다. 오후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로 와주셨어요. 그 다음에 근처의 시설에서 외국 친구에게 일본어를 가르쳤습니다. 오늘은 먼저 청소를 하려고 해요. 그 뒤에 오전과 오후에 게각기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7755 가주나리 680 2020-12-26
어제는 낮에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두명의 선배들과 저녁을 같이 먹었어요. 두명 모두 올해 저를 많이 도와주신 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그런 마음을 제대로 말로 전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선배님들은 그런 저를 자신들의 후배로서 봐주고 접해주고 있습니다. 항상 은혜를 받고만 있지만 언젠가 반드시 받은 은혜를 갚고 싶어요.
7754 가주나리 1685 2020-12-25
어제는 어머니와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지난번에 어머니가 마음에 드신 노자와나 절임과 니신 조림, 그리고 도시락을 사고 제 사무실에서 먹었어요. 어머니와 둘이서 "크리스마스구나..."라고 말하면서 식사했거든요. 그런데, 주문하던 베트남어 교과서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나부터 나에게의 크리스마스 선물. 앞으로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 5년이내에 베트남어를 할 수 있게 되는 게 목표예요.
7753 가주나리 1277 2020-12-24
어제는 오전에 카숍에 갔다왔습니다. 낮에 전화상담을 맡고 오후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와주셨어요. 밤에 30분 걸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은행과 슈퍼마켓에 다녀올 거예요.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7752 가주나리 1737 2020-12-23
어제는 오전에 빨래와 청소를 했습니다. 오후에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밤에 30분 걸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카숍에 가고 오후에 전화상담을 맡을 거예요. 그 뒤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입니다.
7751 가주나리 1716 2020-12-22
어제는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늘은 오전에 청소와 빨래를 해야 합니다. 오후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요즘 너무 춥습니다. 추위에 지지 않고 힘내고 싶어요.
7750 가주나리 878 2020-12-21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습니다. 그후 선배의 커피숍에서 친구에게 일본어를 가르쳤어요. 밤엔 온라인으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저녁에 학생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열심히 일하고 싶다.
7749 가주나리 1063 2020-12-20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이 상담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그 뒤에 선배의 커피숍에 가서 밥을 먹으면서 친구에게 일본어를 가르쳤어요. 이 친구는 아주 열심히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으니까 저도 보람이 있거든요. 그런데, 선배의 커피숍까지는 걷기로 20정도 걸립니다. 어제도 그랬었지만 저는 거기에 갈 때는 가능한 한 걸어서 가요. 게다가 어제는 돌아올 때는 달려 왔어요 (너무 추워서...). 그래서 어제는 밤에 산책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7748 가주나리 4002 2020-12-19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이 상담을 받으러 오셨어요. 그 다음에 어머니와 함께 도시락을 사고 호수 가까이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평소는 도시락만 사는데, 어제는 반찬도 샀어요. 노자와나 절임과 니신 조림을 샀지만 특히 니신 조림이 부드러워서 아주 맛있었습니다. 밤에 30분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