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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바쁘다
  • 閲覧数: 560, 2020-11-19 06:11:54(2020-11-19)
  •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의뢰인들께서 오셨어요.


    저녁에 학생께서 오셨습니다.


    그 사이에 빨래도 했다.


    오늘은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이 와주실 거예요.


    조금 바쁩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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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723 가주나리 564 2020-11-24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한 뒤 서류를 만들었어요. 오후에 공부를 하고 밤에 30분 산책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드라마를 보다가 김치볶음밥을 만드는 장면이 나와서, 갑자기 저도 만들고 싶어져서 흉내를 내면서 만들어 봤어요. 제대로(?) 만든 게 처음이었는데 먹어보니까 생각보다 맛있었다. 지금까지 요리같은 요리를 하려고 할 생각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주말만이라도 이렇게 요리를 즐기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싶어요.
7722 가주나리 736 2020-11-23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했어요. 그후 학생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수업을 끝낸 뒤 친구가 경영하는 커피숍에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저는 영업개시 시간에 맞여서 갔는데 이미 손님이 몇명이나 와 있었고, 게다가 그후에도 많은 손님들이 연속적으로 왔으니까 가개 안이 아주 붐비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카운터의 가장 끝에 앉아 있었으니까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마음을 놓고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그렇게 하다가 우연히 차를 마시러 온 젊은 외국사람과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었어요. 맛있는 요리와 소중한 만남덕분에 상상도 못한 대단한 휴일이 되었어요!
7721 가주나리 737 2020-11-22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했어요. 그후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슈퍼에 식품을 사러 다녀왔는데, 가게안에 사람이 많고 너무 붐비어 있었다. 연휴 첫날이라서 그랬나요... 밤에 30분 걸었습니다.
7720 가주나리 719 2020-11-21
어제는 오후에 학생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그후 차 타이어를 교환했습니다. 이 작업을 하니까 이제 겨울이 왔다는 느낌이 들어요. 밤에 30분 산책을 했다. 오늘은 아침에 세탁 한 뒤 서류를 만들 거예요.
7719 가주나리 737 2020-11-20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든 뒤 우체국에 갔다왔어요.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이 와주셨습니다. 밤에 30분쯤 산책했다. 그런데, 어제부터 너무 따뜻해요. 이 시기로서는 이상한 정도입니다. 추운 게 싫은 저에게는 고마운 것이지만...
가주나리 560 2020-11-19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의뢰인들께서 오셨어요. 저녁에 학생께서 오셨습니다. 그 사이에 빨래도 했다. 오늘은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이 와주실 거예요. 조금 바쁩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다.
7717 가주나리 1505 2020-11-18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께서 오신 후 나가노시에 있는 출입국 관리국에 다녀왔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차로 갔어요. 돌아오는 도중 "길의 역"에서 메밀을 먹었다. 어머니는 "자루소바", 저는 "텐프라소바"를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은 메밀은 아주 맛있었습니다.
7716 가주나리 689 2020-11-17
어제는 오후 손님과 상담을 하기 위해 선배님의 사무소에 다녀왔어요. 차로 가면 5분도 걸리지 않는 곳에 걸어서 갔다 왔습니다. 가기에 30분, 돌아오기에 30분 걸렸지만 아주 좋은 운동이 되었어요! 밤에는 학생이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와주셨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의뢰인께서 오신 뒤 나가노시에 있는 출입국 관리국에 다녀와야 해요.
7715 가주나리 604 2020-11-16
어제는 아침에 청소를 했어요. 그후 오전과 오후에 학생들이 와주셨습니다. 오전엔 고등학생에게 중급수업을 하고 오후엔 어른께 초급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밤에는 제가 온라인으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수업에서는 제가 쓴 일기를 선생님께 보내고 그것을 사용해서 수업을 받고 있었는데, 어제는 일기는 사용하지 않고 그냥 회화만 하도록 했어요. 조금이라도 많이 말하기 연습을 하고 싶어서 제가 그렇게 부탁했는데, 생각보다 원활하게 이야기를 할 수가 있었어요. (선생님 덕분이지만...) 앞으로는 이 방법으로 수업을 받으려고 합니다.
7714 가주나리 951 2020-11-15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한 후 친구가 와 주었어요. 수십년만에 만난 친구인데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뒤 저에게 유산상속 절차를 맡겨 주셨습니다. 어제는 그 일이 끝나고 보고를 드렸어요. 물론 일을 맡겨 주신 것도 고마운 것이지만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서 얼굴을 보고 이야기할 수 있었단 것 자체가 행복했습니다. 저녁엔 오랜만에 초등학생이 영어와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었어요. 오랜만에 수업을 했는데 아주 적극적으로 수업을 받아 주어서 질문도 해 주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까 저도 정말로 기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