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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컨을 켜거나 끄거나
  • 閲覧数: 1580, 2020-08-19 05:30:40(2020-08-19)
  • 어제는 오전에 시청으로 다녀 왔다.


    그리고 오후에 두 조의 학생분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밤엔 산책을 가고 40 분 걸었다.


    그런데, 평소는 오후부터 저녁에 걸고 손님이나 학생분이 오실 때는 에어컨을 켜야 하는 만큼 무더운데,


    어제 저녁 수업 때는 에어컨을 꺼도 괜찮았다.


    조금만 시원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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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702 가주나리 598 2020-11-03
어제 오랜만에 나가노 자동차도의 미도리코 PA(휴게소)의 칼레를 먹었다. 위에 닭 튀김이 타있는 "산족(山賊) 칼레"라는 것이다. 저는 이 칼레의 팬이에요. 그래서 어제는 먹을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오늘은 아침에 세탁을하고 싶다.
7701 가주나리 564 2020-11-02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학생들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어제는 한국어 초급, 한국어 중급, 그리고 중국어 초급의 수업을 했다. 학생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수업의 내용이나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그게 힘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보람이 있는 일이다.
7700 가주나리 1864 2020-11-01
어제는 오전에 손님께서 오시고 상담을 했다. 오후엔 요즘 개시한 아이 영어 수업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찍었다. 동영상이 서툴러서 몇번이나 찍고 다시 찍고 겨우 됐다. 세상에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학원들이 많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 요금이 너무 비싸다. 이런 상황에서는 여유 없는 가정의 아이들은 다닐 수가 없다. 어떤 아이에게도 기회를 주고 싶다. 그게 제가 한국어만 아니라 영어 수업도 하기로 결심한 최대의 이유다.
7699 가주나리 1618 2020-10-31
어제는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았다. 그리고 빨래를 했다. 오후에 법무사회의 연수회에 참가했다. 어려운 내용이어서 힘들었지만 아주 공부가 됐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께서 오시고 상담을 해 드릴 예정이에요.
7698 가주나리 2138 2020-10-30
어제는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다. 도시락을 사서 호수를 바라보면서 먹었다. 날씨가 좋고 바람도 적당하고 야외에서 식사하는 데 좋은 날이었다. 많은 오리들이 기분좋게 헤엄치고 있었다. 저녁과 밤에 학생들께서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7697 가주나리 777 2020-10-29
어제는 소여행에서 돌아온 후에 은행에 다녀 왔다. 오후에 서류를 만들고 저녁에 전화 상담을 했다.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과 밤에 학생들께서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이에요. 그저께와 어제 많이 놀았으니까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7696 가주나리 1246 2020-10-28
어제는 오후에 온라인회의 와 한국어수업을 한 후 친구들과 소여행을 갔다. 가까이에 있는 호텔에 숙박해서 식사와 목욕을 한 뒤에 낭독 연습을 했다. 그런 경험은 처음이었지만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게다가 이 아침은 노천 목욕탕에서 일출까지 볼 수가 있었어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다, 친구들아 !
7695 가주나리 999 2020-10-27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한 뒤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했다. 밤에는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카레집에 다녀 왔다. 역시 맛있었다. 오늘은 오후에 온라인회의와 한국어 수업을 한 후에 친구들과 소여행을 갈 거예요. 가까이의 호텔에서 일박하면서 목욕, 식사, 그리고 낭독을 즐길 예정이다. 기대가 된다 !
7694 가주나리 657 2020-10-26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께서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밤엔 온라인으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다. 오늘은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이다. 요즘 점점 추워지고 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싶다.
7693 가주나리 764 2020-10-25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한 후 오전에 학생께서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그후, 나가노현이 오카야시내의 시설에서 실시한 외국사람을 위한 상담회를 견학하러 다녀 왔다. 제가 이 상담회를 견학한 건 지난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였다. 지난번은 아주 많은 외국사람들이 오셨지만 이번엔 오신 사람이 지난번보다 적었다. 하지만, 그 대신 담당자분이나 상담원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대단히 좋은 기회가 됐다. 이런 상담회는 오시는 사람의 수에 불구하고 계속하는 게 중요하다. 저도 법무사로서 관계자분들과 연계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