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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컨을 켜거나 끄거나
  • 閲覧数: 2065, 2020-08-19 05:30:40(2020-08-19)
  • 어제는 오전에 시청으로 다녀 왔다.


    그리고 오후에 두 조의 학생분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밤엔 산책을 가고 40 분 걸었다.


    그런데, 평소는 오후부터 저녁에 걸고 손님이나 학생분이 오실 때는 에어컨을 켜야 하는 만큼 무더운데,


    어제 저녁 수업 때는 에어컨을 꺼도 괜찮았다.


    조금만 시원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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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926 가주나리 370 2021-06-20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한 후 친구와 영어 회화 연습을 했습니다. 오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저녁에 할 예정이었던 온라인 수업이 취소가 됐기 때문에 빈 시간을 이용해 드라마를 봤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저녁에 친구들과 밥을 먹을 거예요. 기대가 됩니다.
7925 가주나리 368 2021-06-19
어제는 어후에 온라인으로 회의에 출석했습니다. 제가 소속해 있는 위원회 올해 첫 회의였어요. 저는 지금까지 오래동안 이 위원회에서 선두에 서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면해 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젊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도록 뒤에서 지켜보고 싶어요. 이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걸 어제 알았습니다. 그래도 이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젊은이들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니까 앞으로도 노력해 가고 싶어요.
7924 가주나리 842 2021-06-18
어제는 오후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습니다. 저녁에 갑자기 심하게 비가 왔어요. 밤에 온라인으로 영어 카페에 참가했습니다. 이 카페에서는 매번 대학생들과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점점 익숙해지고 요즘은 즐거운 것 만 아니라 깊은 이야기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로 좋은 공부가 되어 있습니다. 대학생들에게 감사해요.
7923 가주나리 489 2021-06-17
어제는 오후에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가하고, 그후 학생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비가 많이 왔어요. 오늘은 오후에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러 오신후, 밤에 온라인으로 영어 카페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7922 가주나리 26301 2021-06-16
어제는 우에다에서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전철을 타고 갔는데 긴 시간이 걸렸어요. 올해 첫 회의여서 계획한 사업을 어떻게 진행하게 할지에 대해 의논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후 다시 전철을 타고 밤 늦게 집에 돌아 왔어요. 피곤해서 금방 잠을 잤습니다.
7921 가주나리 493 2021-06-15
어제는 오전에 친구의 회사에 갔다 왔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밤에 학생이 수업을 받으러 와 주셨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우에다에 갈 거예요. 저는 일본에 살고 있는 외국사람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위원회에 소속하고 있는데, 올해 첫번째 회의입니다.
7920 가주나리 665 2021-06-14
어제는 오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오후에 다른 학생과 온라인으로 수업을 했습니다. 우리 교실의 수업은 대부분이 대면인데 가끔 온라인으로도 수업을 하고 있어요. 온라인 수업에서도 처음은 교실에서 하는 수업처럼 화이트 보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스카이프의 채팅기능을 쓰게 됐어요. 온라인수업의 경우 교실의 화이트보드는 학생에게서 잘 보이지 않을 지도 몰라요. 그래서 온라인에서는 채팅기능을 사용하는 게 훨씬 좋습니다. 대면수업과 온라인수업에는 둘다 장점이 있으니까 어느쪽도 잘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고 싶어요.
7919 가주나리 579 2021-06-13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집 마당에 많은 꽃이 피어있어요. 그래서 그 꽃을 잘라서 방안이나 현관에 놓아봤습니다. 그 꽃은 이름이 모르지만 아침에 꽃이 피고 저녁에 꽃을 닫아요. 그래서 이 아침에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아까 보니까 어제 일단 닫힌 꽃이 다시 피었어요. 식물이라는 것은 진짜 신기해요.
7918 가주나리 466 2021-06-12
어젯밤에 공민관에서 한국어 강좌의 강사를 맡았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였는데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어요. 지난번에 이어서 발음을 공부했는데, 모음과 자음을 끝내고 이제 받침에 들었습니다. 받침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항상 고민하는데, 어제는 참가자분들이 열심히 들어 주셔서 반응도 좋았어요. 다음회는 계속 받침을 한 뒤 문법에 들어갈 거예요.
7917 가주나리 703 2021-06-11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우체국에 갔다 왔습니다. 저녁의 수업이 취소가 됐으니까 선배와 같이 근처의 식당에서 밥을 먹었어요. 처음으로 간 가게였는데 고기 요리의 메뉴가 많고 맛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전화 상담을 담당한 뒤 공민관에서 한국어 강좌의 강사를 맡을 예정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