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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라서
  • 閲覧数: 1744, 2020-08-02 07:32:02(2020-08-02)
  • 이제 팔월이네요.


    어제 장마가 끝났다.


    올해 장마는 너무 길고 너무 많은 비가 왔다.


    홍수나 산사태등 재해도 발생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조금씩 상황이 나아져 갈 걸 빈다.


    어제는 오후에 학생분이 오셨다.


    어제 수업에서는 한국 노래를 들었다.

    (이상적으로는 노래를 듣는 게 아니라 부는 게 좋지만 일대일이라서 어색해서 지금은 그냥 듣고만 있다. 앞으로 학생분이 동의해주면 불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어제 수업에서 들은 노래는  '너라서'라는 곡인데 여러분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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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9 가주나리 2732 2020-09-01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일을 도와드리러 다녀 왔다. 오후에 의뢰인께서 오실 예정이었지만 오실 수 없게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덕분에 시간이 생겨서 아이 영어 수업의 홈페이지의 제작을 많이 진행할 수가 있었다. 그 결과 조금씩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어제 거의 완정했다. 저는 솔직히 지금까지는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세상에 많이 있는 아이를 위한 영어교실과 제 교실은 그 역할이나 성격이 많이 다르다. 저는 어떤 이유로 다른 교실에 갈 수가 없는 아이들을 위해, 또한 그 아이들의 부모님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게 됐다.
7638 가주나리 1671 2020-08-31
어제는 아침에 세탁을 했다. 오전에 학생께서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다. 오후는 새롭게 '아이 영어 수업'을 시작하기 위해 알기 쉬운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저는 사법서사도 그렇고 행정서사도 그렇고 한국어 교실도 모두 혼자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제가 만든 홈페이지는 디자인은 좋지 않지만 제가 세상에게 알리고 싶은 정보를 쓰고 있어서 지금까지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혼자서 해낼 것이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지만 꿈이 있는 일이니까 힘들지 않다. 저녁을 먹은 뒤 45 분 산책을 했다. 그리고 밤엔 온라인으로 중국어 수업을 받았다.
7637 가주나리 1888 2020-08-30
어제는 아침에 청소를 했다. 저녁에 영어와 한국 수업을 하고 밤엔 중국어 수업을 했다. 하루에 영어, 한국어, 중국어 수업을 한 것은 아마 처음이다. 게다가 어제 영어 수업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에게 동시에 수업을 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미리 친구에게 부탁을해서 둘이서 따로 동시에 수업을 했다. 그런 것도 첫경험이다. 이처럼 어제는 많은 '처음'이 있던 날이었다. 아주 보람이 있구나.
7636 가주나리 1766 2020-08-29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와 드렸다. 이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하는 기간은 칠월 일일부터 팔월말까지의 두 달의 예정이었는데, 어제 변호사님께서 저에게 앞으로도 계속 와 주실래요라고 물으셨다. 사무원님의 입원이 예정보다 길게 돼 있다고 한다. 저는 가능한 한 도와드리고 싶단 마음이 있지만 자신의 일도 있으니까 기간을 정해서 일단 일개월 더 도와드리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다. 변호사님도 동의해 주셨다. 실은 저는 이런 것도 예상하고 있어서 많이 고민하고 많이 생각하고 있었다. 그 끝에 낸 결론이니까 이제는 후회하지 않고 앞만 보고 한달 더 열심히 변호사님을 도와 드리고 싶다.
7635 가주나리 1595 2020-08-28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께서 오신 후 은행에 다녀 왔다. 오후에 세 조의 학생들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다. 평일에 세 조의 학생분이 오시는 건 드문 일이다. 이처럼 요즘 조금씩 와 주시는 학생분이 늘고 있다. 정말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와 주실 분이 와서 좋았다고 느껴 주시도록 계속 더 노력하고 싶다.
7634 가주나리 1857 2020-08-27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와 드리고 오후에 학생께서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그런데 어제 선배가 이사로 불필요가 된 냉장고를 저에게 주셨다. 제 집에 있던 냉장고는 작고 냉동실이 없는 타이프여서 어름을 만들 수가 없었다. 선배가 주신 냉장고는 냉동실도 있으니까 앞으로 어름도 만들 수가 있어서 기대가 된다. 기쁘고 고마웠다.
7633 가주나리 3665 2020-08-26
어제는 불필요한 골판지상자를 버리다가 수업에서 사용할 화이트보드용 마카를 사러 갔다. 그런데 지갑을 잊어 버려서 살 수가 없어서 지갑을 가지러 집에 돌아 와야 되었다. 저는 이런 것이 인생에서 두 번째였다. 첫 번째는 10년 이상 전인데, 라면집에 갔을 때 라면을 주문해서 라면이 나온 뒤에 지갑을 잊어 버린 걸 알았다. 그 때는 라면을 먹기 전에 점원에게 "죄송합니다만, 지갑을 잊어 버렸으니까 집에 가지러 다녀 오겠습니다. 아마 10분정도로 돌아 오겠습니다"라고 말해서 라면은 그냥 놓고 일단 집에 돌아 와서 지갑을 가지고 다시 라면집에 돌아 왔다. 아까 주문한 라면은 그냥 식탁 위에 놓여 있어서 저는 식은 라면을 복잡한 마음으로 먹었다. 어제는 그 부끄러운 경험의 기억이 났다.
7632 가주나리 1051 2020-08-25
어제는 오전에 선배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와 드렸다. 이전한 새사무소에서 이것 저것 정리를 했는데, 컨퓨터도 무사히 연결되고 메일의 송수신도 할 수가 있게 됐다. 이제 선배님도 새사무소에서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오후와 저녁에는 제 사무실에 손님께서 오시고 상담을 했다.
7631 가주나리 1328 2020-08-24
어제는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해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학생분들이 와 주셨다. 전날까지의 이사 도움 때문에 몸이 아파서 좀 힘들었지만, 와 주신 학생분을 위해 전력을 다했다. 학생분마다 수업 내용을 바꿀 필요가 있으니까, 어제처럼 하루에 많은 학생분이 오시면 준비도 많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 준비나 수업자체가 재미있고 보람이 있기도 하다. 이런 상황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모른다.
7630 가주나리 1479 2020-08-23
어제도 하루 종일 이사작업을 도와 드렸다. 열심히 한 덕분에 운반해야 했던 짐들을 거의 운반할 수가 있었다. 아직 정리작업이 남아 있는데 가장 힘든 산은 넘었다고 생각한다. 선배님은 앞으로 새 사무소에서 일을 하게 되실 것이다. 선배님은 저보다 나이를 많이 드신 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새로운 시작을 하시려고 하고 계시다. 사실은 저는 그 선배의 젊은이같은 마음과 모습에 큰 자극을 받았다. 저도 장소는 바꾸지 않아도 앞으로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수업을 시작할 것이다. 저도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