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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라서
  • 閲覧数: 1746, 2020-08-02 07:32:02(2020-08-02)
  • 이제 팔월이네요.


    어제 장마가 끝났다.


    올해 장마는 너무 길고 너무 많은 비가 왔다.


    홍수나 산사태등 재해도 발생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조금씩 상황이 나아져 갈 걸 빈다.


    어제는 오후에 학생분이 오셨다.


    어제 수업에서는 한국 노래를 들었다.

    (이상적으로는 노래를 듣는 게 아니라 부는 게 좋지만 일대일이라서 어색해서 지금은 그냥 듣고만 있다. 앞으로 학생분이 동의해주면 불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어제 수업에서 들은 노래는  '너라서'라는 곡인데 여러분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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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649 가주나리 2702 2020-09-11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한 뒤 우체국, 주유소, 슈퍼마켓에 다녀 왔다.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께서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밤에 산책도 했다. 오늘은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다녀 올 것이다. 오후와 저녁에는 학생들께서 오시고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다.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고 싶다.
7648 가주나리 2256 2020-09-10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왔다. 저녁에 학생께서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그 사이에 손님이 상담을 받으러 오셨다. 예약 없이 갑자기 와서 놀랐지만 별로 바쁘지도 않아서 상담을 했다. 바쁠 때는 불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예약이 없어도 가능한 한 이야기를 듣도록 하고 싶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도 항상 마음의 준비만은 해 있는 게 필요하다.
7647 가주나리 1728 2020-09-09
어제는 아침 일찍 집을 나고 나가노시의 출입국 체류 관리국에 갔다 왔다. 사람이 많아서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게다가 돌아 오는 길에서 도로 공사 때문에 다른 길을 안내받아서 더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오후부터 참가 예정이었던 온라인 회의에 지각해 버렸다. 그런데 어제는 오후 한 시부터 다섯 시까지, 그리고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 두 가지 온라인 회의에 참가했다. 게다가 둘 째 회의는 일곱 시 반까지 연장됐다. 사무실에서 혼자 앉아서 이렇게 긴 시간 그냥 컴퓨터앞에서 지내는 게 너무 힘들어서 허리도 아프게 됐다.
7646 가주나리 2728 2020-09-08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가서 일을 도왔다. 오후에 두 분의 의뢰인께서 제 사무소에 오셨다. 오늘은 아침 일찍 집을 나고 나가노시 출입국관리국에 가야 한다. 그리고 오후와 저녁에는 두 개 온라인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게다가 밤에는 학생께서 오시고 중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었지만 학생에게서 급한 일이 생겼다는 연락을 받아서 이 밤 수업은 취소가 됐다.
7645 가주나리 2217 2020-09-07
어제는 오전에 사무소의 청소를 했다. 점심 전에 식품을 사러 슈퍼마켓에 다녀 왔다. 오후에 학생께서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시고 밤에 산책을 했다. 산책 도중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많지 않지만 작지도 않은 비 때문에 머리나 옷이 꽤 젖게 됐다. 그래서 집에 돌아오자 마자 목욕을 했다.
7644 가주나리 1355 2020-09-06
어제는 오전에 학생께서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다. 받침의 발음을 연습했다. 오후엔 오랜만에 고등 시절의 동창이 상담을 받으러 찾아 와 줬다. 30 년 이상만에 만나서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는 것 자체가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모른다. 밤엔 산책을 했다. 요즘 아주 바쁜데 밤의 산책만은 계속하고 있다.
7643 가주나리 1356 2020-09-05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왔다. 오후에 슈퍼마켓에 가서 식품을 샀다. 낮은 아직 무덥지만 아침과 밤은 조금 쌀쌀해졌다.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오늘은 오전과 저녁에 학생들께서 오시고 그 사이에 의뢰인께서도 오실 예정이다. 좀 바쁠 것이다.
7642 가주나리 3509 2020-09-04
어제는 오전에 시청에 갔다 왔다. 그리고 요즘 어머니의 휴대폰으 상태가 안 좋아서 통화를 할 수가 없었으니까 직접 찾아 가서 알아 봤다. 원인이 몰랐지만 아무튼 일단 전원을 끄고 다시 켜 봤다. 그렇게 했으니까 상태가 낫게 되고 통화가 가능이 됐다 ! 그 후 고교 시절의 선생님의 따님의 부부가 경영하시는 캄보디아 카페에 어머니를 모시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처음으로 갔는데, 가게 분위기도 좋고 요리도 맛있고 주인님 부부도 좋은 사람들이어서 저는 기쁘고 완전히 만족했다. 앞으로 자주 가서 단골이 되고 싶단 느낌이 들었다.
7641 가주나리 1540 2020-09-03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님의 새 사무소에서 일을 도왔다. 이 두달 변호사님의 일을 돕는 약속이었는데, 사무원님의 입원이 예정보다 길어져서 한달 더 돕기로 됐다. 그리고 전 달에 그 사무소가 조금 먼 곳에 이사됐기 때문에 아침 더 일찍 집을 나가야 하게 됐다. 새 사무소는 호수 가까이에 있으니까 일찍 도착하면 호수에서 사진을 찍는 게 작은 즐거움이다. 어제 찍은 사진을 업하겠습니다.
7640 가주나리 3241 2020-09-02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다 왔다. 오후엔 그동안 오실 수 없었던 학생께서 오랜만에 수업을 받으러 와주셨다. 이 분은 이 년전에 제가 한국어 교실을 연 당시부터 계속 와 주고 계시는 한 사람이시다. 제 교실은 매달 또는 어느 기간마다의 요금이 아니라 한 번 한 번의 수업마다 요금을 받고 있다. 아마 이런 방식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경영면에서는 아주 불안정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저는 이 방법이 학생분들에겐 가장 부담이 없고 쉽게 수업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학생께서 계속 와주시도록 제가 계속 노력해야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