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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한다
  • 閲覧数: 202, 2020-08-09 23:28:34(2020-08-01)
  • 어제는 오전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다.


    많은 사람이 참가하는 회의라서 시간이 부족해서 의견을 나누는 여유가 없었다.


    그래도 마지막에 저에게도 발언의 기회를 주셨으니까 짧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제가 전하고 싶은 내용을 말했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밤엔 마쓰모토에 가서 선배님과 술은 마셨다.


    이번엔 과음도 하지 않고 적당히 마쳤으니까 오늘도 몸 상태가 좋다 !

コメント 3

  • 선생님

    2020.08.01 23:02

    팔월이 시작됐네요. 서울은 장마로 비가 많이 오고 있네요.^^;;
  • 가주나리

    2020.08.02 07:06

    우리 지방에서는 어제 겨우 길던 장마가 끝났어요. 기쁩니다.
  • 선생님

    2020.08.09 23:28

    축하드려요! 여기는 엄청 비가 많이 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584 가주나리 998 2020-07-08
어제는 오전에 운전면허증의 갱신을 하러 갔다 왔다. 아침 일찍 갔기에도 불구하고 회장은 많은 사람들로 붐벼 있었다. 그래도 직원이 열심히 사람들을 안내해 주신 덕분에 원활히 절차를 진행할 수 있었다. 오후엔 사무실에서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가했다.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서 놀랐다. 5분 정도로 복구했지만 앞으로 정전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느꼈다.
7583 가주나리 1304 2020-07-06
어제는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했다. 그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저녁에 핸드폰점에 가서 수리가 끝난 전화기를 받았다. 오늘은 오전에 변호사 사무실에 가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7582 가주나리 1365 2020-07-05
어제는 오전에 의뢰자분이 오시고 상담을 했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저녁후 드라마를 보고 싶었는데, 위가 아파서 볼 수가 없어서 일찍 잠을 잤다. 이제 나아졌다.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한 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어제 한 달전에 맡긴 휴대폰의 수리가 끝났다는 연락을 받았으니까, 오늘 저녁 가게에 받으러 가려고 해요.
7581 가주나리 1494 2019-08-23
오늘도 비가 오네요... 어젯밤은 제가 학생으로서 참가하고 있는 영어 회화 강좌의 제 3회였어요. 전반의 30분 정도는 그냥 모두가 제각기 프리토킹했는데, 저는 선생님에서 먼 곳에 앉았으니까 자기도 이야기 할 기회가 없고 다른 참가자와 선생님의 말도 잘 들을 수가 없어서 좀 불편했어요.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조금만 일찍 가서 가능한한 선생님에서 가까운 자리에 앉도록 하고 싶어요. 모처럼 기회인데 더 적극적으로 돼야 해요. 오늘은 오후 스와시에서 사법서사회의 연수회에서 제가 강의를 맡을 거예요. 잘 준비했으니까 이제 열심히 이야기를 할 뿐이에요. 끝난 후에는 회식이 있어서 기대가 돼요.
7580 가주나리 1508 2020-01-25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아저씨가 계속 헛기침을 하고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아마 그 사람의 버릇이었는데, 주의할 수도 없어서 그냥 귀를 막아서 참는 밖에 없었어요.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마쓰모토에서 심포지엄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법원의 민사조정의 이용을 촉진히기 위해 기획한 것입니다. 파넬토론에서 제가 진행을 맡을 건데, 긴장해요. 아무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579 가주나리 1510 2020-01-19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둘다 스스로 적극적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어서 그런 젊은이의 모습은 저에게 힘을 주어 줍니다. 밤에는 마쓰모토에 가서 다음주의 법무사회 연수회의 내용에 대해 상담을 했어요. 이번 연수회의 목적은 법원의 민사조정의 활용을 호소해서 그 촉진을 도모할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는 연수회에서 저와 같이 패널 토론을 담당하실 조정위원을 겸하고 계시는 두 명의 법무사 선배님과 이야기를 나누었거든요. 제가 사전에 준비한 토론의 항목에 대해 두분께서 의견을 주셔서 덕분에 활발한 패널 토론이 될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연수회까지 앞으로 일주일이 남았어요. 잘 준비해서 좋은 연수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7578 가주나리 1520 2020-02-02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청소도 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여기와 도쿄는 기온 차이가 크니까 옷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독감이 유행하고 있으니까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도 착용해야 해요. 버스 안에서 독서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7577 가주나리 1525 2020-01-31
어젯밤 오랜만에 오카야시 근로청소년홈의 영어회화 강좌에 참사했습니다. 인기가 많은 강좌이고 새로운 멤버를 포함해 10명정도가 참가하고 있었어요. 여전히 레벨이 높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만으로 진행됐습니다. 저는 오랜만이었기 때문에 영어를 들을 수는 있어도 말하기가 예전보다 어렵게 느꼈어요. 하고 싶은 말이 쉽게 나오지 않았거든요... 역시 평소부터 말할 기회를 만들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7576 가주나리 1526 2020-03-18
어제는 오전에 법무국과 우체국에 가서 돌아온 후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풀라스틱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후에 손님 댁에 가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어젯밤에 조금 비가 온 것 같아요. 봄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7575 가주나리 1530 2020-02-03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에 참가했어요. 관동 지방의 법무사회에서 법테라스 담당자가 모이고 민사 법률부조의 촉진에 대해 논의했거든요. 많은 분들 안에서 우리가 진행을 맡아서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같이 진행을 맡은 후배가 잘 해주어서,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가 있었어요. 다음주는 북해도에서 같은 회의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잘 준비해서 더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7574 가주나리 1545 2020-01-26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민사조정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저는 패널토론에서 진행을 맡았어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 패널리스트분들 덕분에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회장에 계시던 참가자분들도 적극적으로 발언해주셔서 양방형의 토론이 되었습니다. 참가자수가 적었던 점이 유감이었는데, 그래도 충분이 좋은 심포지엄이 되었다고 느꼈어요. 참가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7573 가주나리 1549 2020-02-10
사흘간의 북해도 출장을 마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몸이 아프고 너무 추워서 힘든 출장이었어요. 그래도 해야 할 임무는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몸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호텔 안에서 지냈으니까, 덕분에 평소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을 많이 생각했어요. 지금까지 인생을 생각해 보고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어요. 저는 지금까지 자기자신의 중심을 잡지 않으면서 사람의 조언이나 의견을 그냥 받아 들이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결정하는 작업을 포기해 살아 왔어요. 저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저는 저예요. 제 인생은 제가 결정할 겁니다. 오늘부터 그렇게 강한 마음으로 살아 가고 싶어요.
7572 가주나리 1549 2020-02-1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밤에는 손님과 선배와 술을 마셨어요. 제 단골집인 한국 술집에서 한국풍 오덴을 처음으로 먹었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어요 !
7571 가주나리 1551 2020-02-01
어젯밤은 요즘 단골집이 된 카페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 가게는 작년 낭독을 통해서 알게 된 주인님이 경영하고 계시는 카페입니다. 작은 가게지만 매번 많은 손님이 있어요. 그리고 저보다 나이 두신 분이 많아요. 어제는 카운터에서 옆에 계신 분에게서 훌륭한 인생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분은 아마 80대인데,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격려와 힘을 받았어요. 그리고 그 가게의 매력이 하나 더 있어요. 요리 맛이 최고인 것입니다. 매번 다양한 가정요리를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혼자 살고 있는 저는 그게 뭣보다 기쁩니다. 따뜻한 주인님과 아내분, 그리고 손님, 그리고 맛있는 요리에 감사해서 앞으로도 가끔 다니고 싶어요.
7570 가주나리 1552 2020-03-1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습니다.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마스크가 없어져서 저녁에 사러 갔는데, 정말로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새삼스럽게 놀라고 그리고 뭔가 유감인 느낌이 들었어요. 모두가 필요한 양만 사도록 하면 이런 것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7569 가주나리 1552 2020-06-16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든 후 우체국에 갔다왔다. 평소는 비어 있는 우체국이 어제는 붐벼 있었다. 오후에 의뢰인분이 오셨다. 오늘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았다.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7568 가주나리 1566 2020-01-28
눈이 왔어요. 지금까지도 눈이 뿌린 적인 있었는데, 이렇게 제대로 내린 건 올 처음입니다. 저는 이것이 첫눈이라고 느껴요. 올해는 정말 눈이 적어요. 저는 제설작업이 싫니까 기쁘기도 하지만, 지구규모에서 생각하면 역시 불안합니다. 오늘은 전철을 타고 나가노에 가야 하는데, 시간데로 운행하고 있는지 걱정해요.
7567 가주나리 1573 2020-02-04
어제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밤에는 28분 달렸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치노에 갈 거예요. 돌아올 길에 은행에 들르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 예정입니다. 그런데 어제는 節分이고 오늘은 立春군요. 계절이 바뀔 시기네요.
7566 가주나리 1575 2020-01-14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저녁엔 30분 달렸어요. 그런데, 여름에는 샤워만이라도 괜찮는데 겨울은 욕조에 온수를 끓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서 겨울에는 가스 요금이 여름의 두 배 정도 들어요. 하지만 어제처럼 달린 후에는 땀이 나서 몸이 따뜻해지니까 샤워만이라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스요금이 절약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저에게는 달리기는 일석삼조거든요. 첫째는 건강유지. 둘째는 체력업. 셋째는 가스요금 절약입니다. 그 밖에도 장점이 있을지도 몰라요.
7565
4년 +2
누마 1578 2019-04-30
한국에 온지 4년이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이 어누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하루하루를 버리지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