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763
昨日:
968
すべて:
2,541,007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천국과 지옥
  • 閲覧数: 1492, 2020-07-29 04:49:25(2020-07-29)
  • 그저께 밤 친구들과 불고기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때문에 기뻐서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술도 너무 많이 마셨기 때문에 어제는 숙취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휴대폰까지 어딘가에 놓아 버린 것 같다...


    아마 불고기집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제 가게가 쉬는 날이었으니까 오늘 연락해서 찾으러 가려고 한다.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82 준준키치 12968 2012-11-24
오늘은 좀 피곤했어요. 안녕히 주무십시오.[:ぶた:]
81 메이 11574 2012-11-24
80 준준키치 13407 2012-11-24
가을인데,여름의 날씨다. 너무 더웠다.[:ぶた:][:汗:]
79 준준키치 13092 2012-11-24
포도를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ぶた:]
78
카나 13350 2012-11-24
원빈의부모님[:ぎょ:]
77 준준키치 10265 2012-11-24
오늘은 맥주를 많니 마셨다. 몹시 취해 버렸다.[:ぶた:][:Zzz:]
76 준준키치 10590 2012-11-24
피아노의 연습은 했다. 곡한드 드라마의 곡을 피아노로 연수했다.[:ぶた:][:音符:]
75 준준키치 11512 2012-11-24
오늘은 강연회에 갔다. 내용은 교육 문제였다.[:ぶた:][:ビル:]
74 준준키치 10770 2012-11-24
오늘은 성묘하러 갔다. 그 무덤은 아버지의 것이다. 어머니와 두면의 조카와 갔다.[:ぶた:]
73 kimjeyon 9860 2012-11-24
この連休地元のお祭りがあり、神輿を担ぎました。韓国の知り合いに聞いたら、韓国ではお神輿ってないみたいなんですが、本当かな?日本人よりも韓国人の方がお祭り好きみたいに思えるんだけど、韓国ではどんなお祭りなんだろ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