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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씩 조금씩
  • 閲覧数: 357, 2020-05-23 06:06:00(2020-05-23)
  •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든 후 우체국에 갔다 왔다.


    오후에 연수회 자료를 만들고 저녁에 오랜만에 선배가 경영하시는 카페에서 밥을 먹었다.


    오랜만에 친구 얼굴을 볼 수가 있어서 행복했다.


    긴장감을 가지면서도 앞으로 조금씩 이런 기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


    오늘은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


    오후에 제초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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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457 가주나리 3132 2020-03-03
어제는 오전에 시모스와-약바(下諏訪町役場)에 간 후, 어머니와 점심을 먹으러 마쓰모토에 갔어요. 예전에 마쓰모토에 살고 있던 때 자주 다니던 식당에 가봤습니다. 이 식당은 메뉴가 풍부하고 맛도 가정적이에요. 매우 오랜만이었지만 변하지 않는 분위기와 맛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생선구이, 저는 런치정식을 주문했어요. 어머니도 마음에 든 것 같아서 다행이었습니다.
7456 가주나리 2876 2020-03-02
어제는 한국 영화 '기생충'을 봤습니다. 현재 한국의 격차사회 문제를 다룬 내용이었는데, 저는 일본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건 그렇다 치고 아주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각본, 배우들의 연기, 의외한 전개, 모두가 훌륭했어요. 아직 보지 않는 분에게 강하게 추천합니다.
7455 가주나리 3069 2020-03-01
어제는 아침에 청소를 했습니다. 그후 오전과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부터 삼월입니다. 이월은 감기에 걸려서 힘들었지만 이제 몸도 완전히 회복했으니까, 앞으로 마음을 바꾸고 적극적으로 살아 가고 싶어요.
7454 가주나리 2873 2020-02-29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저녁엔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청소도 해야 합니다. 이월 마지막 날,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고 싶다.
7453 가주나리 2759 2020-02-28
어제는 오전에 은행과 우체국, 그리고 법원에 갔어요. 그후 어머니와 점심을 드셨는데, 요즘 어머니께서 입맛이 없어서 어떤 음식이 좋을지 생각한 후 불고기집에 갔습니다. 저는 불고기집은 꽤 오랜만이었지만 어머니는 저보다 더 오랜만이었어요. 어머니는 비빔밥을 주문하시고 저는 갈비정식을 주문했어요. 그거에다가 牛タン과 ハラミ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생각보다 많이 드실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이 불고기집은 시모스와에 있는데, 가격이 싸서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다시 가고 싶습니다.
7452 가주나리 3086 2020-02-2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밤에는 겨울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마지막회였어요. 수강자분들이 마지막까지 열심히 참가해 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참가해 주신 분들이 앞으로도 한국말 공부를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봄부터 이 강좌를 맡아서,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까지 딱 일 년간 강좌를 진행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남은 인생 계속 열심히 한국말을 공부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한국말의 매력을 전해 가고 싶어요 !
7451 가주나리 3238 2020-02-26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상담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그후 나가노시에 있는 출입국 재류 관리국에 갔다왔어요. 어머니와 함께 차로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긴 시간 운전하면 졸리게 되는데, 어머니가 같이 가 주셔서 편하게 운전할 수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신 후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입니다.
7450 가주나리 3382 2020-02-25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식품을 사러 갔다 왔어요. 오후에 좀 일을 하고 그후는 드라마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일할 예정입니다.
7449 가주나리 3231 2020-02-24
어제는 나가노현이 열리고 있는 외국사람을 위한 출장상담회를 견학하러 갔다왔습니다.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2시까지 안에 많은 외국사람이 상담을 받으로 오셨어요. 일본어를 말할 수가 없는 사람도 많고 그런 사람을 위해 외국어를 잘 할 수 있는 상담원이 열심히 상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지금까지 몰랐던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좋은 자극을 받았어요. 법무사로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조금 알았습니다.
7448 가주나리 3273 2020-02-23
어제 시오지리에서 낭독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미야자와 켄지의 시 '비에도 지지 않고'를 자신의 스타일로 낭독하는 드문 행사였어요. 저는 두 명의 선배와 함게 출장했는데, 한 선배는 이와테현의 사투리로, 다른 선배는 토야마현의 사투리로, 저는 한국말로 그 시를 읽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앞에서 낭독하는 것은 긴장도 했지만 매우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어제 대회에는 어른만 아니라 아이도 많이 출장해서 열심히 낭독했어요. 아이들의 힘찬 모습을 보고 저는 큰 힘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