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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차내
  • 閲覧数: 1444, 2020-03-25 07:05:24(2020-03-25)
  • 어제는 회의를 위해 나가노에 갔다 왔습니다.


    전철을 타고 다녀왔는데, 전철 안에는 여전히 사람이 적어서 조용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아침에는 빨래도 해야 해요.


    오늘 날씨가 좋겠다 !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107
+1
날아라 병아리 6410 2012-11-24
몇일 만에 찾아왔더니 회원분이 또 늘었나 보네요.잘 부탁 드려요[:女性:]
106
윤정  7380 2012-11-24
 작년에12월에 ハングル検定3급합격하고나서 한국의대학속에있는 어학원에3개월동안 다녀서2급수료했지만  아직잘못해요. 특히 쓰기가 잘못하기때문에지금 많이고생하고있어요.[:しくしく:] 그래서 이일기를 쓰기공부할겸시작했어요. 듣기는 이전에는많이 고생했지만 매일 열심히공부했기때문에 이제는  조금만 자신이있어요.[:チョキ:] 말하기도 아직인데 많이연습해야돼요.[:パンチ:] 전 남자예요.[:いぬ:]
105 하면 6867 2012-11-24
십이월 일본 콘서트의 티켓을 살 수 있었다. 안심했다.
104 준준키치 4155 2012-11-24
오늘은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다.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늦어졌다. 또 언젠가 만날 수 있는 날은 기대하고 있다. 안녕! [:ぶた:]&[:いぬ:]
103 준준키치 5001 2012-11-24
[:上:]십이월에 한국에 여행하러 간다. 서울의 롯데 호텔에 묵는다. 호텔의 근처는 유원지가 있다. 지금부터 매우 기다려진다.[:ぶた:][:音符:][:音符:][:音符:]
102 하면 5773 2012-11-24
오늘은 우체국에 갔다. 80엔 우표가 새롭게 됐으니까 조금 놀랐어요.
101 ヨマンクム 8160 2012-11-24
여러문 안녕하세요
100 하면 4801 2012-11-24
오늘 밤 친구 와 우리 집에서 맥주를 마셨다. 너무 너무 마셔서...지금 친구는 제 침대에서 잘 자고 있어요. 저는 어디서 자겠어요??
99 마이마이 8985 2012-11-24
오늘부터 이홈피로 일기 쓰기 시작할거야![:にわとり:]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먹고자고 먹고자고 했다[:Zzz:] 다음주 부터 한국어 교실에 다니기 시작할테니까 슥제도 있는데 텔레비전만 본다...[:汗:] 요즘 한국어 안했으니까 좀 잊어보렸다...[:しくしく:] 이제부터 열심히 해야된다[:にわとり:]
98 날아라 병아리 7325 2012-11-24
오늘은 우리 8살 딸애의 훌라 댄스 발표회였어요. 참 귀엽더라[: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