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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한 선배가 있어서 든든하다
  • 閲覧数: 1738, 2020-01-11 07:08:26(2020-01-11)
  • 어젯밤은 가까이에 있는 카페, '구란파(ぐらんぱ)'에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작년에 낭독을 통해 그 카페의 주인님과 아는 사이가 되고, 그후 가끔 가기로 되었어요.


    지금까지는 커피를 마시거나 밥을 먹거나 했는데, 어제처럼 밤에 혼자 술을 마시러 간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도중에서 더 한 명 선배님이 오셨어요.


    그 분도 작년 같은 시기에 낭독 덕분에 만난 분이에요.


    두 분 다 저에게는 좋은 선배이고 친구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두 분에게 인생상담을 받았어요.


    두 분이 제 고민을 들어 주셔서 조언도 주셨습니다.


    저보다 긴 시간을 살아 오신 두 분에 말씀에는 설득력과 따뜻함이 있고 덕분에 저는 마음이 편해지고 격려도 받았어요.


    이런 멋있는 선배님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노래방도 했습니다.


    아주 즐겁고 행복한 밤이었어요.


    존경하는 선배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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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627 가주나리 188 2020-09-15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왔다. 그런데, 어제는 그동안 교통 사고로 다쳐서 입원했던 사무원님께서 오랜만에 사무소에 출근하셨다. 아직 다리가 아파서 잘 걸을 수가 없는데, 그래도 앞으로 조금씩 일할 수 있다고 하니까 저도 안심했다. 그래서 이 사무소에서의 제 역할도 아마 예정대로 이 달말까지가 됐다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도와서 잘 마무리를 하고 싶다.
7626 가주나리 194 2020-08-26
어제는 불필요한 골판지상자를 버리다가 수업에서 사용할 화이트보드용 마카를 사러 갔다. 그런데 지갑을 잊어 버려서 살 수가 없어서 지갑을 가지러 집에 돌아 와야 되었다. 저는 이런 것이 인생에서 두 번째였다. 첫 번째는 10년 이상 전인데, 라면집에 갔을 때 라면을 주문해서 라면이 나온 뒤에 지갑을 잊어 버린 걸 알았다. 그 때는 라면을 먹기 전에 점원에게 "죄송합니다만, 지갑을 잊어 버렸으니까 집에 가지러 다녀 오겠습니다. 아마 10분정도로 돌아 오겠습니다"라고 말해서 라면은 그냥 놓고 일단 집에 돌아 와서 지갑을 가지고 다시 라면집에 돌아 왔다. 아까 주문한 라면은 그냥 식탁 위에 놓여 있어서 저는 식은 라면을 복잡한 마음으로 먹었다. 어제는 그 부끄러운 경험의 기억이 났다.
7625 가주나리 197 2020-08-13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일을 도와 드리러 갔다. 오후는 자신의 사무소에서 일하고 저녁에 우체국에 편지를 내러 갔다. 밤에는 40 분 걸었다. 요즘 더운 날이 계속하는데 어제는 특히 무더웠다. 수분을 제대로 섭취해서 열사병에 조심하고 싶다.
7624 가주나리 198 2020-08-18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일을 도와 드리러 가고, 오후에 손님이 오셨다. 그리고 앞으로 초등학생이하 아이들에게 영어 수업에서 사용할 교재를 주문했다. 사실은 제가 이런 일을 하려고 할 것은 상상도 못 했다. 인생이란 정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교재가 도착할 게 기대가 된다.
7623 가주나리 199 2020-08-12
어제는 오후와 저녁에 학생분들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한 분은 처음 와 주신 분이고 더 한 분은 제가 2 년 전에 교실을 열 때부터 계속 와 주시는 분이었다. 처음 와 주신 분에게는 초급 수업으로 한글의 쓰기와 발음을 가르치고, 길게 다녀와 주시는 분에게는 중급 수업으로 아웃푸트(말하기) 연습을 중심으로 수업을 했다. 이렇게 한 사람 한 사람 학생분에게 맞춰서 수업 내용을 생각하는 것은 힘들지만 반면 아주 보람이 있는 일이기도 한다. 밤엔 40 분 산책을 했다. 그저께는 45 분 걸린 길인데, 어제는 빨리 걸었으니까 40 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산책으로서는 이 정도로 충분이지요.
7622 가주나리 199 2020-09-02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다 왔다. 오후엔 그동안 오실 수 없었던 학생께서 오랜만에 수업을 받으러 와주셨다. 이 분은 이 년전에 제가 한국어 교실을 연 당시부터 계속 와 주고 계시는 한 사람이시다. 제 교실은 매달 또는 어느 기간마다의 요금이 아니라 한 번 한 번의 수업마다 요금을 받고 있다. 아마 이런 방식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경영면에서는 아주 불안정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저는 이 방법이 학생분들에겐 가장 부담이 없고 쉽게 수업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학생께서 계속 와주시도록 제가 계속 노력해야 할 뿐이다.
7621 가주나리 200 2020-08-17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새로운 학생분들이 와 주셨다. 정말로 고마운 일이다. 오전의 학생분은 어른이고 오후의 학생분은 어린 아이를 포함한 두 가족분들이었다. 오후 수업에서는 가족분들에게 영어와 한국어 수업을 했는데, 특히 영어 수업에서는 나이차가 큰 두 아이에게 동시에 수업을 하는 게 어려워서 고생했다. 그것에도 불구하고 어머님들이 제 수업을 마음에 들어 주신 것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업을 받고 싶다고 말씀해 주셨다. 정말 고마운데 적어도 영어 수업은 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다. 새로운 교재찾기도 포함해 여러가지 연구를 하려고 해요. 그런데 이런 일에서 고민하는 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모른다. 감사해야 한다.
7620 가주나리 202 2020-09-11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한 뒤 우체국, 주유소, 슈퍼마켓에 다녀 왔다. 오후와 저녁에 학생들께서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셨다. 밤에 산책도 했다. 오늘은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다녀 올 것이다. 오후와 저녁에는 학생들께서 오시고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다.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고 싶다.
7619 가주나리 205 2020-09-05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서 일을 도왔다. 오후에 슈퍼마켓에 가서 식품을 샀다. 낮은 아직 무덥지만 아침과 밤은 조금 쌀쌀해졌다.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오늘은 오전과 저녁에 학생들께서 오시고 그 사이에 의뢰인께서도 오실 예정이다. 좀 바쁠 것이다.
7618 가주나리 219 2020-08-04
어제는 사크시에서 회의에 참석했다. 요즘은 온라인 회의가 많았지만 어제는 필요성이 있어서 대면으로 점심을 들면서 짧게 회의를 했다. 온라인 회의는 편리지만 역시 대면에는 이기지 못한다. 그냥 보고를 하고나 정보를 교환할 때는 온라인으로도 충분한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거나 건설적인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대면이 필요하다. 어제 회의에서 그런 것을 다시 느꼈다.
7617 가주나리 222 2020-08-0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과 홈센터, 그리고 슈퍼마켓으로 다녀왔다. 날씨가 좋아서 세탁을 두 번 했다. 저녁에 학생분이 오셨다. 밤에 30 분 산책을 했다. 더운 날이었다.
7616 가주나리 223 2020-08-03
어제는 아침에 사무실의 청소를 했다. 점심을 먹은 뒤 슈퍼마켓에 다녀 왔다. 오후 소나기가 왔다. 소나기가 그친 뒤 산책을 했다. 밤엔 중국어 수업을 받았다.
7615 가주나리 224 2020-08-11
어제는 아침에 세탁과 청소를 했다. 오전중 공부를 하고 오후 드라마를 봤다. 사실은 그저께 스와호 한 바퀴를 했다. 한 바퀴 달릴 생각이었지만 더워서 힘들어서 더저히 못 했다. 그래서 도중에서 걸었으니까 너무 시간이 걸렸다. 그저께의 달리기와 걷기 때문에 어제는 전신 근육통이 나왔다. 그래도 밤에는 산책을 했다. 스와호 한 바퀴로 체력부족을 느꼈으니까 평소는 30분밖에 걷지 않지만 어제는 거리를 늘려서 45분 걸었다. 앞으로는 45분을 원칙으로 하고 싶다.
7614 가주나리 234 2020-08-10
어제는 오전에 세탁을 했다. 청소도 할 예정이었지만 다른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청소는 다음 날에 돌기로 했다. 해야 할 일이란 자기소개 동영상 찍기다. 앞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동영상을 찍고 보내야 했었다. 저는 사진도 동영상도 상관없이 자신을 찍는 게 서툴다. 하지만 어제는 이미 한국어와 일본어 원고를 만들고 몇번이나 연습하니까 비교적으로 잘 할 수가 있었다. 원고는 있어도 가능한 한 그걸 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도록 조심한 게 좋던 것 같다.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지만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하루 하루 열심히 즐겁게 일하고 싶다. 좋아하는 일이라서 꼭 할 수 있을 것이다.
7613 가주나리 241 2020-08-08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다녀왔다. 오후는 전화 상담의 당번이라서 제 사무실에서 대기했지만 이번엔 전화가 오지 않았다. 가끔은 이럴 때도 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오늘도 열심히 즐겁게 수업을 하고 싶다.
7612 가주나리 246 2020-08-07
어제는 오전에 홈센터, 우체국, 슈퍼마켓에 다녀왔다. 오후에 온라인 회의에 참석했다. 저녁엔 선배가 경영하시는 카페에서 저녁을 먹었다. 생맥주와 히야시중화를 주문했다. 맥주는 아주 시원하고 히야시중화도 맛있어서 만족했다.
7611 가주나리 250 2020-08-02
이제 팔월이네요. 어제 장마가 끝났다. 올해 장마는 너무 길고 너무 많은 비가 왔다. 홍수나 산사태등 재해도 발생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앞으로 조금씩 상황이 나아져 갈 걸 빈다. 어제는 오후에 학생분이 오셨다. 어제 수업에서는 한국 노래를 들었다. (이상적으로는 노래를 듣는 게 아니라 부는 게 좋지만 일대일이라서 어색해서 지금은 그냥 듣고만 있다. 앞으로 학생분이 동의해주면 불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어제 수업에서 들은 노래는 '너라서'라는 곡인데 여러분도 아세요?
7610 가주나리 252 2020-08-06
어제는 오전에 변호사 사무소에 일을 도와드리러 가고 오후에 한국어 교실에서 학생분들에게 수업을 했다. 밤에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면접을 받았다. 저는 면접을 받은 것은 아마 대학을 졸업할 때 이래라서 긴장했다. 면접이 무사히 끝나서 안심했지만 앞으로 해야 할 작업이 남아있다. 빨리 마무리해서 순조롭게 다음 단계로 진행하고 싶다.
7609 가주나리 268 2020-08-09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학생분께서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전의 학생분은 고등학생이고 오후의 학생분은 어른이었다. 제 교실에는 수는 많지 않는데 중학생에서 나이 드신 분까지 다양한 년대 학생분이 와 주시고 있다. 계다가 학습의 기간이나 수준도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 수업의 내용도 바꿀 필요가 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요즘은 학생분의 개성에 맞여서 수업을 만드는 게 즐겁게 느끼기 시작했다. 교실을 연지 2년을 넘어서 자신감같은 게 생기기 시작한 것 같다. 좋은 경향인 게 확실이지만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7608 가주나리 278 2020-07-29
그저께 밤 친구들과 불고기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때문에 기뻐서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술도 너무 많이 마셨기 때문에 어제는 숙취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휴대폰까지 어딘가에 놓아 버린 것 같다... 아마 불고기집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제 가게가 쉬는 날이었으니까 오늘 연락해서 찾으러 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