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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한 선배가 있어서 든든하다
  • 閲覧数: 1743, 2020-01-11 07:08:26(2020-01-11)
  • 어젯밤은 가까이에 있는 카페, '구란파(ぐらんぱ)'에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작년에 낭독을 통해 그 카페의 주인님과 아는 사이가 되고, 그후 가끔 가기로 되었어요.


    지금까지는 커피를 마시거나 밥을 먹거나 했는데, 어제처럼 밤에 혼자 술을 마시러 간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도중에서 더 한 명 선배님이 오셨어요.


    그 분도 작년 같은 시기에 낭독 덕분에 만난 분이에요.


    두 분 다 저에게는 좋은 선배이고 친구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두 분에게 인생상담을 받았어요.


    두 분이 제 고민을 들어 주셔서 조언도 주셨습니다.


    저보다 긴 시간을 살아 오신 두 분에 말씀에는 설득력과 따뜻함이 있고 덕분에 저는 마음이 편해지고 격려도 받았어요.


    이런 멋있는 선배님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노래방도 했습니다.


    아주 즐겁고 행복한 밤이었어요.


    존경하는 선배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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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508 가주나리 1892 2019-09-14
어제는 하루 종일 구름이 많은 날씨였지만 오늘 아침은 예쁘게 개었어요. 하늘이 아주 파래요. 오늘밤은 도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릴 거예요. 작년 가을에 30년 이상만에 열릴 때는 25명정도가 모였는데, 이번엔 15여명이 참가예정이에요. 사람수가 좀 줄었는데 지난번 참가할 수가 없던 친구가 몇몇 오실 거예요. 기대가 돼요.
7507 가주나리 1893 2020-07-05
어제는 오전에 의뢰자분이 오시고 상담을 했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저녁후 드라마를 보고 싶었는데, 위가 아파서 볼 수가 없어서 일찍 잠을 잤다. 이제 나아졌다.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한 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어제 한 달전에 맡긴 휴대폰의 수리가 끝났다는 연락을 받았으니까, 오늘 저녁 가게에 받으러 가려고 해요.
7506 가주나리 1894 2019-04-04
어제는 오전중에 시청에서 볼일을 해서 사진점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오후는 법무국에 부동산 등기의 신청을 했어요. 그리고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우체국에 가서 그 뒤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 거예요.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드릴 거예요.
7505 가주나리 1896 2019-08-16
어제는 볼일이 있어서 동경에 갔다왔어요. 가는 길은 버스를, 오는 길은 신간선을 탔어요. 둘 다 좌석이 비어 있어서 여유가 있었어요. 구내염의 아픔이 조금씩 완화되고 있어요. 어제는 칼레도 먹을 수 있었어요. 다행이다.
7504 가주나리 1901 2019-03-11
어제는 세탁을 한 뒤 확정신고의 서류를 만들었어요. 꽤 진행시킬 수 있어서 완료까지 조금 더 남았어요. 이 주말이 마감인데, 이제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들이 오시고 오후 교실과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좀 바빠요.
7503 가주나리 1902 2020-03-28
어제는 회의를 위해 우에다에 갔다왔습니다. 저녁의 회의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서 소고기덮밥 집에 들러서 소고기덮밥을 샀어요. 그 가게에서는 점내에서 먹지 않고 도시락으로서 가져갈 경우에 할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저는 그런 것을 모르고 도시락으로서 사니까 가격이 싸서 좀 놀라서 그리고 기뻤습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저녁에 머리를 자르러 갈 예정이에요.
7502 가주나리 1911 2019-05-09
어제는 오후 교실에서 수업을 한 후 밤 근처의 회장에서 한국어 회화 강좌를 했어요. 어제는 삼 회째였는데 제일 회째부터 참가자분들이 모두 와 주셔서 기뻤어요. 밤 늦게 일이 끝난 후이니까 모두가 피곤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강좌에 계속 참가해주시는 것은 정말 고마운 것이에요. 앞으로 네 회가 남았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7501 가주나리 1912 2019-02-21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돌아온 후 밤에 한국어 수업도 했어요. 좀 피곤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7500 가주나리 1912 2019-08-05
어제는 오후 학생분이 오시고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중국어 수업은 제가 아직 익숙하지 않어서 어떻게 하면 학생분이 만족해 주실지 생각해서 사전에 잘 준비를 해서 수업을 했어요. 그 결과 한 시간의 수업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즐거웠어요 ! 제가 즐거웠다는 것은 아마 학생분도 즐거웠다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오랜만의 회의입니다. 중요한 내용을 담당하는 위원회인데 저 같은 인간을 다시 위원으로 골라주신 것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제 몫을 다하는 결의로 적극적으로 참가해 가고 싶어요.
7499 가주나리 1912 2019-08-20
어제는 비가 심하게 왔어요. 오늘도 비가 올 것 같아요.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한 후 우체국에 갔다왔어요. 저녁엔 손님이 와서 상담을 받았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부터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전철로 가고 싶었는데, 날씨가 안 좋으니까 자동차로 가려고 해요.
7498 가주나리 1919 2019-03-18
어제는 빨래와 청소를 한 뒤 쇼핑을 가고 그 후 느긋하게 지냈어요.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법원에 가야 돼요. 오전중에 볼일을 마쳐서 오후는 다른 일을 하려고 해요.
7497 가주나리 1921 2020-01-05
어젯밤 30분 달렸습니다. 이 연말연시 연휴는 이틀에 한 번의 페이스로 달렸어요. 한 번에 30분, 길 때는 60분 달렸습니다. 매일은 무리지만 이정도라면 계속할 수 있어요. 먼저 6개월을 목표로 계속하고 싶습니다 !
7496 회색 1926 2018-01-26
실은 어제는 내 생일이었어요. 그리고 어제는 여기에 일기는 쓰지 않았어요. 하지만 내 일기장에서는 이렇게 써 있어요. “오늘은 내 생일인데 아무도 축하해 주지 않다.그냥 월금 날이지...훈! 생일이 무슨, 경사스럽다 않다.” 그런 마음으로 회사에 갔다가 미야자키 영업소 친구한테 축하가드와 선물을 받았어요. 너무 기뻐서 기분 좋게 일하고 집에 돌아왔어요. 그러면! 내 책상 위에 소포가 있어요. 그 후에 내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선생님이 아시겠죠!! 신발이 예쁜 오르골, 그 노래, 제게 제일 좋아한 그 노래...(어떻게 아시겠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 나이가 좋아하게 됐어요.^^b
7495 가주나리 1926 2019-02-20
어제는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오카야시청과 시오지리시청에 가야 해요. 그리고 오후는 나가노시의 사법서사 회관에서 회의가 있어요. 내년도의 사업 계획을 만드는 중요한 회의예요. 말해야 하는 것은 꼭 말해 오고 싶어요.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드는 것이고 사양하는 필요는 전혀 없는 거예요.
7494 가주나리 1926 2019-09-07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거나 공부하거나 했어요. 오늘아침은 맑아서 파란 하늘이 보여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그후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한국어 수업도 할 거예요. 교실에서 하는 한국어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삽니다.
7493 가주나리 1934 2019-03-26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셨어요. 밤에는 스카이프로 스업을 받았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는 전철로 나가노시의 법무국으로 갔다오겠습니다. 그 밖에 이번주말 법원에 제출할 서류도 만들어야 돼요. 바쁘지만 충실하고 있어서 고마운 것이에요.
7492 가주나리 1934 2019-09-01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이 교실에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저녁엔 컬처센터에 가서 수업을 했어요. 오전중의 학생분은 중학생이고 저녁의 학생분은 저보다 나이가 위의 분이었어요. 나이도 학습기간도 다른 학생분을 위해 어떻게 수업을 할지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매뉴얼대로 하면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힘들지만 재미있는 일이기도 해요. 앞으로도 연구를 거듭하면서 더 좋은 수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고 싶어요.
7491 가주나리 1937 2020-01-10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한국어와 영어 수업을 했습니다. 그후 가까이에 있는 카페에서 근처의 분들과 같이 식사를 하면서 영어 회화 수업에 참가했어요. 이번엔 프랭크 시나트라의 '뉴욕,뉴욕'을 노래했습니다. 이 노래는 미국에서 매우 유명한 곡이고 섣달 그믐 날에 널리 불리는 거라고 해요. 저도 지금까지 자주 들은 적이 있었는데, 가사의 의미는 전혀 몰랐어요. 노래는 조금 어려웠지만 이번엔 가사의 의미를 알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7490 가주나리 1938 2019-08-10
저는 매일 여기서 일기를 쓰고 있어요. 일기라는 것은 그냥 혼자 쓰면 되는데 왜 여기서 쓰는가... 아마 다른 사람이 보고 있다는 것이 좋은 긴장감과 자극을 주셔서 그래서 계속할 수가 있다는 게 하나의 이유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계속할 수가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자신의 공부를 위해 하고 있는 것이고 여러분에게는 보기 싫은 것일 지도 모르지만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그런데, 혼자만 쓰고 있는 게 솔직히 외롭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가끔 여기서 일기를 써주시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7489 가주나리 1938 2020-01-09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습니다. 오후에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후 약을 받았어요. 지난 번이 작년 9월이니까 약 4개월만이네요. 저는 천식 때문에 가끔 병원에 가서 약을 받을 필요가 있거든요. 아무래도 계절이 변하는 시기에 증상이 악화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