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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을 담아서
  • 閲覧数: 303, 2019-10-09 06:36:31(2019-10-08)
  • 어제 주유소에 등유를 사러 갔어요.


    이 계절에서 처음이에요.


    아직 쓰지 않았지만, 곧 난방이 필요하게 될 것이니까 준비했어요.


    오늘 오후 선배 어머님의 장례식에 참례할 거예요.


    저를 돌봐 주신 친형같은 선배예요.


    마음을 담아서 어머님을 보내 드려고 합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9.10.08 21:41

    > 장례식에 참례할 거예요.

    -> '참례하다'는 말은 잘 안 써요. -> 장례식에 갈 거예요
  • 가주나리

    2019.10.09 06:36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58 가주나리 6 2019-11-20
어제는 바빴어요. 법무국에 가거나 변호사님의 사무소에 가거나 손님도 몇 명 오셨어요. 그런데 어제는 어려운 일이 끝났어요. 상속 등기의 일이었는데, 당사자분들이 해외에 있고 게다가 말 문제도 있어서 고생했어요. 하지만 무사히, 그리고 예상보다 빨리 끝낼 수가 있었어요. 의뢰인의 웃는 얼굴을 봐서 저도 기뻤어요.
7357 가주나리 12 2019-11-19
어제 하루종일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버스로 밤 늦게 돌아왔어요. 좀 피곤했어요. 오늘도 바쁠 거예요. 화이팅 !
7356 가주나리 20 2019-11-17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사법서사회의 연수회가 열렸어요. 윤리 연수이고 오 년에 한 번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기조강의를 듣고 그후 그룹에 나뉘어 토론을 했어요. 저는 그룹 토론에서 진행을 맡았어요. 오 년 전에도 맡았는데, 저는 이런 역할이 솔직히 싫어요. 싫은데 왜 제가 해야 하는가요... 이런 마음을 가지면서도 열심히 했어요. 다행히 참가자분들이 적극적으로 발언을 해 주셨으니까 원활히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무사히 끝나서 안심했어요. 하지만 역시 다음엔 하고 싶지 않아요.
7355 가주나리 23 2019-11-18
어제는 오전중에 빨래와 청소를 했어요.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지금 출발 합니다.
7354 가주나리 42 2019-11-12
어제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한 후 우제국과 시청에 갔다 왔어요. 오늘도 여러가지 서류를 만들고 시청이나 법무국으로 가야 해요. 밤에는 한국어 수업의 예약이 들어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어요.
7353 가주나리 42 2019-11-13
어제는 오전에 시청과 법무국에 갔다왔어요. 오후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의 회사에 서류를 가져가고 법무국과 시청에도 가야 돼요. 오후에는 세 명의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밤에는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가 열릴 겁니다. 좀 바쁠 거예요.
7352 가주나리 43 2019-11-15
어제도 일과 수업으로 바빴어요. 행복한 것이에요. 오늘은 나가노의 출입국 관리국에 갈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친구와 영어회화 연습을 할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7351 가주나리 46 2019-11-14
어제는 바빴어요. 오후에는 예전에 제 교실에 와주셨던 학생분이 오랜만에 또 와주셔서 기뻤어요. 그동안 일이 바빠서 오실 수가 없었지만 앞으로 또 자주 오겠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제 교실은 기본적으로 일 대 일이고 수업의 빈도도 학생분이 자유롭게 정할 수가 있어요. 수업료도 월사금이 아니라 한 회 마다 받아요. 물론 경영적으로는 불안정이지만 학생분을 위해서는 경제적, 시간적 부담이 적게 공부를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앞으로도 가능한 한 이 방식으로 수업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7350 가주나리 46 2019-11-16
어제 일을 위해 나가노의 출입국관리국에 갔다왔어요. 어제는 특별히 사람이 많아서 긴 시간 기다려야 됐어요. 많은 외국인이 스스로 절차나 상담을 하러 온 것 같았어요. 그것 때문에 직원이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긴 시간을 걸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우리 모두가 너무 긴 시간 기다려야 했어요. 그 때 제가 느낀 건 그 안에는 전문가에 상담이나 의뢰하는 게 적절한 사람도 많이 포함되 있다는 것이었어요. 쉬운 문제가 아니지만 앞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7349 가주나리 47 2019-11-10
어제는 아키타시에서 제 10 회 동아시아 금융피해자 교류회가 열려 저도 참가했어요. 아침 일찍 집을 나가, 자동차로 긴 거리 운전해서 갔다왔어요. 너무 피곤했습니다만 많은 수확이 있었어요. 그 안에서도 회식에서 통역을 맡은 게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통역은 처음이라서 너무 긴장해서 불안이었지만, 고생하면서도 무사히 해낼 수가 있었어요.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큰 행사가 하나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마음을 바꿔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348 가주나리 55 2019-11-09
오늘은 3시에 일어날 예정이었는데, 결국 이런 시간에 깨어나 버렸어요. 긴장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자, 지금부터 아키타에 향해 출발합니다 !
7347 가주나리 55 2019-11-11
어제 학생분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이 학생은 육 개월정도 제 교실에 다니고 있는데, 처음엔 한굴도 읽을 수가 없었지만 이제 간단한 회화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어제는 자유회화에서 새러운 방법을 시도해 봤어요. 그것은 동사를 하나씩 사용하면서 현재, 과거, 미래에 대해서 표현하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했는데, 좋은 방법이라고 느꼈어요. 앞으로 다른 학생에게도 시도하면서 겨울의 강좌에서도 사용해 볼까 합니다.
7346 가주나리 63 2019-11-08
어젯밤 영어회화 강좌에 참가했어요. 매번 그렇지만, 이 강좌는 수준이 높고 참가자들이 다 적극적이에요. 그래서 저도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해요. 좋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내일은 아키타시에서 국제회의가 열릴 거예요. 그것에 참가하기 위해 아침 너무 일찍 일어나서 출발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오늘밤은 일찍 잘 것입니다.
7345 가주나리 86 2019-11-06
어제 저녁 친구와 카페에서 영어 회화 연습을 했어요. 이 연습도 어제가 네 번째였어요. 매번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마음대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친구가 잘 들어주셔서 적절하게 질문을 해주시니까, 회화가 아주 원활히 진행해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요. 이런 방법으로 연습을 계속하면 반드시 실력이 늘일 겁니다. 친구에게 감사하는 동시에 저도 더 노력해서 그 친구에도 도움이 되고 싶어요.
7344 가주나리 100 2019-11-04
어제는 오전에 청소하고 수업도 했어요. 오후에는 전화상담을 받았어요. 이것은 태풍 19호에서 피해를 받은 분들을 위해서 나가노현 사법서사회의 회원이 전화로 상담을 받는 것입니다. 현재 20 여 명의 회원이 상담원이 되고 있어요. 어제는 제가 당번이어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사무실에서 대기하면서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결과적으로 전화는 울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토,일요일도 포함해 매일 대응하고 있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믿어요. 홍보등 궁리해야 하는 점은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야 할 것이에요.
7343 가주나리 101 2019-10-31
어제는 "쉬운 한국어 회화" 가을 강좌 제 3회였어요. 지난회까지와 마찬가지로 전반에 문법의 정리를 한 후 후반에 그룹에 나뉘어 회화 연습을 했어요. 참가자분들이 다 적극적으로 연습에 참가해주셔서 덕분에 잘 진행할 수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수업을 할게요. 저녁엔 영어 회화 강좌에 가겠어요. "공부의 가을"이네요.
7342 가주나리 105 2019-11-05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하고 양말을 사러 가고 세탁소에도 갔어요. 오후에 할 일을 끝낸 뒤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는데, 꽤 추웠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친구와 카페에서 영어회화 연습을 하겠어요.
7341 가주나리 107 2019-11-0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받았어요.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저녁엔 한국어 회화 강좌를 열었어요. 이번 강좌에서는 참가자분들이 서로 회화하는 시간을 많이 마련하고 있어요. 매번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가해주셔서 잘 진행되고 있어요. 오늘은 회의가 있어서 나가노시에 가겠습니다.
7340 가주나리 114 2019-11-01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그분은 낭독교실의 선생님입니다. 실은 그 선생님이 저에게 미야자와 켄지의 유명한 시 "비에도 지지말고" 의 한국어와 중국어의 낭독을 하지 않겠어요 라고 말씀을 걸어 주셨어요. 11월 23일에 오카야시에서, 그리고 12월 1일에는 이이야마시에서 제각기 행사가 있어서 거기서 다른 분들과 함께 낭독을 할 거예요. 사전에 녹음한 음성 데이터를 첨부해서 신청할 필요가 있어서 어제는 선생님이 제 사무실에 오시고 녹음을 해주셨어요. 저는 일주일정도 전부터 스스로 한국어와 중국어로 번역한 시를 낭독하는 연습을 해왔는데, 어제는 익숙하지 않는 작업에 너무 긴장해서 너무 피곤했어요... 선생님이 일본어로 낭독의 모범을 보여주셨는데, 너무 훌륭해서 놀랐어요. 모처럼의 기회입니다. 앞으도 더 연습해서 조금이라도 잘 읽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7339 가주나리 120 2019-11-03
어제는 오전중에 수업을 하고 빨래를 했어요. 오후에 할 일을 마친 뒤 저녁부터 드라마나 영화를 봤어요. 어제 본 영화가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라는 영화예요. 현재와 과거를 왔다갔다하는 이야기인데, 그런 작품은 한국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드물지 않아요. 그 안에서도 이 영화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 있어서 이야기도 잘 만들어져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배우는 처음 뵌 분이었는데 눈이 너무 인상적인 분이었어요. 영화가 끝난 후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 좋게 여운이 남는 그런 영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