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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방의 영향
  • 閲覧数: 158, 2019-09-13 06:10:49(2019-09-13)
  •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버스로 다녀왔는데, 긴 시간 냉방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몸이 안 좋아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도 가야 돼요.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해야 하는 일이 많으니까 계획적으로 하나씩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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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95 가주나리 109 2019-09-17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의 청소를 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어요. 그후 드라마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습니다. 밤에는 "그랜드 파자"라는 영화를 봤어요. 아들의 자살에 의심을 느낀 할아버지가 혼자서 진실을 찾아서 나쁜 넘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슬픈 이야기였지만 그래도 절망뿐만 아니라 희망도 있었어요.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힘내자 !
7294 가주나리 213 2019-09-16
어제 영화의 상영회에 참석했습니다. "주전장"라는 종군위안부 문제를 주제로 한 영화예요. 미국의 영화감독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너무 많은 사람들을 찾으면서 직접 취재를 하고 만든 것이고, 어렵지만 공부가 됐어요. 저도 요즘 이 문제도 포함해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아요. 량국의 국민이 서로를 이해해서 진짜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역사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영화를 계기로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293 가주나리 179 2019-09-15
어젯밤은 스와시에서 고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렸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가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작년에 이어서 선생님도 와주셔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신 것도 기쁘고 고마웠어요. 이차 회로서 노래방에 갔어요. 모두가 노래를 불렀는데, 저는 Mr.Children의 "365일"을 불렀어요. 요즘 마음에 들고 있는 곡입니다.
7292 가주나리 228 2019-09-14
어제는 하루 종일 구름이 많은 날씨였지만 오늘 아침은 예쁘게 개었어요. 하늘이 아주 파래요. 오늘밤은 도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릴 거예요. 작년 가을에 30년 이상만에 열릴 때는 25명정도가 모였는데, 이번엔 15여명이 참가예정이에요. 사람수가 좀 줄었는데 지난번 참가할 수가 없던 친구가 몇몇 오실 거예요. 기대가 돼요.
가주나리 158 2019-09-13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버스로 다녀왔는데, 긴 시간 냉방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몸이 안 좋아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도 가야 돼요.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해야 하는 일이 많으니까 계획적으로 하나씩 하고 싶습니다.
7290 가주나리 170 2019-09-12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다녀오겠습니다. 회의 후에는 회식도 있어요.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게 기대됩니다. 그런데 낮은 무더운데 아침은 꽤 쌀쌀해졌어요.
7289 가주나리 207 2019-09-1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해서 우체국에 갔다왔습니다. 오후는 공부해서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저녁엔 수업도 할 거예요. 내일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요.
7288 가주나리 294 2019-09-10
어제 천식의 약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왔어요. 지난 번에 받은 게 이 월이니까 역시 환절기에 상태가 악화하는 것 같아요. 제 일은 손님이나 학생분에게 많이 이야기를 할 일이라서 목이나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 지 몰라요. 그래서 요즘 병원에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제 가서 약을 받았으니까 이제 마음이 든든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겁니다.
7287 가주나리 207 2019-09-09
어제는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한 후 공부했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코코이치"에서 카레를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파서 "치킨과 여름야채 카레"에 돈까스를 추가했는데 마지막까지 먹는 게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가능하면 병원에 가고 싶어요. 그동안 상태가 좋았는데 요즘 천식의 증상이 다시 나왔기 때문에 약을 받고 싶어서 그래요.
7286 가주나리 243 2019-09-08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신 후 오전과 오후에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밤에는 선배님과 한국 술집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단골집인데 이번엔 처음으로 "삶은 만두"를 먹어봤어요. 보기가 예뻐서 맛있었어요! 그후 노래를 부르러 갔어요. 많이 불러서 목이 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