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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예정
  • 閲覧数: 46, 2019-09-11 06:13:18(2019-09-11)
  •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해서 우체국에 갔다왔습니다.

    오후는 공부해서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저녁엔 수업도 할 거예요.

    내일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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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41 가주나리 429 2019-07-25
어제는 너무 무더웠어요. 겨우 여름이 왔다는 느낌이 들어요. 어젯밤은 "쉬운 한국말 회화" 강좌의 제 이 회였어요. 이번엔 받침의 발음을 끝낸 후 문법에 들어갔어요. 그 밖에 간단한 회화와 자기소개도 해봤어요. 참가자분들이 적극적으로 소리를 내줘서 좋은 반응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이렇게 처음으로 한국말을 배우는 분들도 빠른 시기부터 말하는 기회를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요즘 깨달았어요. 다음회부터도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보려고 합니다.
7240 가주나리 450 2019-07-24
어제는 잡지의 취재를 위해 손님이 오셨어요. 무더운 날씨 아래 먼 곳에서 열차로 와주셔서 제가 역까지 맞으로 갔어요. 제 사무실(교실)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취재를 받았는데, 왜 사법서사가 됐는지, 외 외국어 공부를 시작했는지, 외 한국말 교실을 열었는지, 그런 것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 적이 없는 것도 입에서 나왔어요. 그 분이 취재를 잘 하셨으니까 저도 쉽게 이야기할 수가 있었어요.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어떤 기사가 될지 궁금하고 기대해요.
7239 누마 411 2019-07-23
요즘은 드라마 많이 봐요. 지금은 퍼퓸이라는 드라마의 마지막회를 보고 있어요.항상그러는데 오늘도 22:00시작인데 21:59에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 내용이다는 느낌도 있어 별로였는데 회가 진행됨에 따라 한국드라마다운 기상천외한 스토리에 빠져서 괜찮아졌어요. 결말까지 나머지 30분.
7238 가주나리 815 2019-07-23
어제는 오전에 법무국과 시청에 갔다왔어요. 시청에서는 너무 오랜만의 절차를 했으니까 방법을 잊어서 직원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어요. 오후는 사무실에서 공부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엔 손님이 오실 건데, 그분은 저와 같은 사법서사이고 우리 협회의 잡지의 편집 일을 하고 있어서, 이번엔 그 잡지의 기사를 만들기 위해 저를 취재하러 오실 겁니다. 그런 것은 처음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아무튼 영광한 것입니다.
7237 가주나리 516 2019-07-22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제 교실에서는 한국어, 중국어 그리고 영어 수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압도적으로 한국어 수업이 많아요. 중국어 수업은 제가 아직 익숙하지 않는데, 어제는 학생분 덕분에 즐겁게 수업을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저를 믿고 와주시는 학생분을 위해서도 저는 더 열심히 공부해서 수업 방법도 연구해서 좋은 수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7236 가주나리 427 2019-07-21
어제는 낮에 마쓰모토시에서 사법서사회의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외국인이 당사자인 등기신청에 대해 공부했어요. 이 분야는 알아야 하는 법률도 많고 어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 적어요. 하지만 앞으로 꼭 필요성이 늘어날 겁니다. 저도 꾸준히 조금씩 공부하면서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요. 연수회 후 시오지리시에 이동해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학생분들이 오실 거예요.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7235 가주나리 401 2019-07-20
어제는 스와시에서 고등시절의 친구와 술을 마셨어요. 올 가을에 동창회를 할 예정인데, 그 상담을 했거든요. 동창회 장소의 후보인 술집에서 시찰도 겸해서 갔는데, 요리가 맛있고 가격도 싸서 적당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예약도 했어요. 오늘은 마쓰모토에서 연수회를 참석한 후 시오지리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7234 가주나리 542 2019-07-19
어제는 처음으로 영어 강좌에 참가했어요. 참가자들은 다 어느정도 영어를 말할 수 있는 분이었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이야기하셨어요. 저는 그런 강좌에 참가하는 게 처음이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그리고 역시 저에게 부족한 건 영어를 말하는 능력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더 6회 남아있으니까 계속 참가해서 열심히 공부하려고 해요. 그리고 어제는 조금 소극적이고 사양해 있었지만, 모처럼의 기회이니까 다음회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스스로 발언하도록 합니다.
7233 가주나리 564 2019-07-18
어제는 여름 강좌의 제일회가 열렸어요. 지난 봄 강좌에서는 한정되는 시간 안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가르치려고 했으니까, 학생분들에게는 좀 어렵고 부담스러운 느낌을 주어버렸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가르치는 내용을 줄이고 한편으로 학생분들이 말하는 시간을 늘리려고 생각해요. 어제는 그런 의미에서는 잘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이 방법으로 다음회부터도 계속하고 싶습니다.
7232 가주나리 453 2019-07-17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어서 오후 시청과 법무국을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을 끝낸 후 회의에 참석했어요. 좀 먼 곳에서 회의를 마친 뒤 집에 돌아오는 길에서 소고기 덮밥을 먹었어요. 오늘 밤은 여름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입문편"의 제일회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