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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든든하다
  • 閲覧数: 1223, 2019-09-10 06:03:55(2019-09-10)
  • 어제 천식의 약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왔어요.


    지난 번에 받은 게 이 월이니까 역시 환절기에 상태가 악화하는 것 같아요.


    제 일은 손님이나 학생분에게 많이 이야기를 할 일이라서 목이나 목소리가 얼마나 중요한 지 몰라요.


    그래서 요즘 병원에 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제 가서 약을 받았으니까 이제 마음이 든든해요.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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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83 가주나리 2147 2019-12-15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와 연수회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사법서사회로서 불상사나 재해가 일어날 때 어떻게 대응할지에대해 배웠어요. 강사의 이야기를 들은 다음에 그룹으로 나누어 토론을 했습니다. 평소 별로 생각할 기회가 없는 것이지만 불상사나 재해라는 것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니까 이런 연수도 필요해요. 하지만 한번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모르는 것에 미리 대비해서 게다가 이번처럼 장시간 머리를 쓰는 건 힘들고 솔직히 피곤했습니다... 해야 할 것이란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7382 가주나리 1757 2019-12-14
어제는 최근 아는 사이가 된 친구들과 술을 마셨습니다. 낭독을 통해 만난 두 명의 남자분들이고 저보다 많이 연상이신 선배들입니다.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친구처럼 접해주셔서 저도 마음 편하게 사귈 수가 있습니다. 낭독이라는 공통의 취미가 있으니까 같이 이야기하는 게 즐겁습니다. 우연의 만남인데, 정말 신기하고 소중한 만남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가끔 만나서 술을 마시고 싶습니다.
7381 가주나리 1345 2019-12-13
어제 어머니께서 이 주일만에 퇴원하셨습니다. 퇴원한 어머니에게 점심 뭘 먹고 싶어요라고 물으니까 "라면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라면집에 가서 어머니는 라면, 저는 돈까스 덮밥을 주문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직 입맛이 없는가봐 라면을 반정도밖에 드실 수 없었어요. 그래도 기쁜 얼굴로 "이제 집에 돌아갈 수 있구나"라고 몇번이나 말하고 계셨습니다. 의사 선생님, 간호사님, 그리고 도와주신 모두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7380 가주나리 4612 2019-12-12
어제 아주 오랜만에 세차를 했습니다. 부끄러운 것이지만 지난번에 했는 게 언제였는지 잊은 정도로 오랜만이었습니다. 세차라는 행위는 누군가를 태울 기회가 있으면 필요한 것인데, 그동안 생각이 없었던 것은 제가 혼자 살아온 증거이기도 합니다. 제 마음이 변했단 말이에요.
7379 가주나리 1540 2019-12-11
어제 병원에 가니까 간호사님께서 어머니가 퇴원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일 퇴원하기로 됐습니다. 이제 몸은 괜찮습니다. 일방으로 치매가 나오고 있어서 앞으로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치매라고 해도 가벼운 것이고 중요한 것은 잘 기억하고 있으니까 집에서 생활하면서 적극적으로 외출도 하고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도록 하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어머니와 함께 한국에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7378 가주나리 5854 2019-12-10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저는 도쿄에 갈 때는 고속버스를 사용합니다. 신주쿠까지 버스로 가서 거기에서 요쓰야까지 열차로 갑니다. 하지만 버스가 일찍 도착할 때등은 요쓰야까지 걸어서 갈 때도 있습니다. 어제도 그랬습니다만 30분 정도의 산책이고 좋은 운동이 됩니다.
7377 가주나리 3329 2019-12-09
어제 낭독과 알파(アルパ)의 라이브를 들었습니다. 둘다 본격적으로 들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만, 아주 자극적이고 매력적이었습니다 !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게 갈 겁니다.
7376 가주나리 6132 2019-12-08
어제는 오전에 중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후는 법무사로서 일한 후 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 일 층에 있는 편의점에서 커피를 두 잔 사서 병실에 갔어요. 어머니는 날마다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커피를 기쁘게 마셔 주셨습니다. 뭔가 필요한 게 없으세요라고 물으니까 "여성 주간지와 짠 전병(せんべい)을 먹고 싶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의점에 가서 주간지 두 권과 전병을 사서 병실에 돌아왔습니다. 어머니는 할 일이 없어서 너무 심심한 것 같아서 제가 사 드린 주간지를 구석 구석 읽겠다고 말하셨습니다.
7375 가주나리 2495 2019-12-07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연수회가 열렸어요. 아이의 위한 양육비의 지불 확보를 목적으로 한 새로운 법제도나 절차를 배웠어요. 경험 풍부한 강사의 이야기가 매우 설득력이 있고 마음에 남았어요. 연수회가 끝난 후 역 앞의 프랑스 술집에서 회식을 했어요. 후배가 예약해 주셨는데 저는 지금까지 그런 세련된 곳에서 식사를 한 기억이 없어서 조금 긴장했어요... 하지만 맥주도 맛있고 요리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지낼 수 있었어요. 연수회에서는 할 수가 없었던 깊은 이야기도 나와서 의의있는 회식이었어요.
7374 가주나리 3865 2019-12-06
어제도 점심시간에 어머니를 만나러 갔어요. 같이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입원이래 가장 상태가 좋게 보였어요. 입원하고 며칠간은 의식이 혼란하고 있어서 그런가, 기억도 혼란해서 귀도 너무 멀었어요. 하지만 어제는 기억력도 꽤 회복해서 청력도 꽤 회복한 것 같아서 의사소통이 잘 됐어요. 제가 어제도 만나러 온 것이나 제가 지금 어디에 살고 있는지등 그런 것들은 일시적으로 잊어버리고 있었지만, 제가 지난 일요일에 이벤트에서 기념품으로서 받은 꽃을 어떻게 기르면 될지 물으니까 아주 자세히 가르쳐 주셨어요. 그런 어머니를 보고 이제 괜찮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