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923
昨日:
1,449
すべて:
2,035,903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파란 하늘
  • 閲覧数: 418, 2019-09-07 06:14:41(2019-09-07)
  •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거나 공부하거나 했어요.

    오늘아침은 맑아서 파란 하늘이 보여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그후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한국어 수업도 할 거예요.

    교실에서 하는 한국어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삽니다.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33 가주나리 694 2019-04-16
시민 대상 한국말 강좌가 내일부터 시작할 거예요. 이번엔 제가 처음으로 강사를 맡게 됐어요. 어제 회장에 가서 제가 만든 교재를 맡겼어요. 드디어 시작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어젯밤은 잘 잘 수가 없었어요. 참가자분들이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공부할 수가 있도록 열심히 하겠어요.
7232 가주나리 708 2019-07-09
어젯밤 처음으로 근처의 메밀 집에 갔어요. 거기에서 처음으로 "レバかつ" 와 "かつそば" 라는 걸 먹었어요. 둘 다 맛있었어요! 昨夜初めて近所のそば屋さんに行きました。 そこで初めて「レバかつ」と「かつそば」というものを食べました。 二つともおいしかったです!
7231 가주나리 711 2019-07-22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제 교실에서는 한국어, 중국어 그리고 영어 수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압도적으로 한국어 수업이 많아요. 중국어 수업은 제가 아직 익숙하지 않는데, 어제는 학생분 덕분에 즐겁게 수업을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저를 믿고 와주시는 학생분을 위해서도 저는 더 열심히 공부해서 수업 방법도 연구해서 좋은 수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7230 가주나리 716 2019-04-30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7229 가주나리 717 2019-06-29
어제는 사법서사 일을 위해 법무국으로 갔다왔어요. 요즘은 한국어 교실의 활동이 늘고 있는 반면 사법서사의 일은 줄고 있어요. 수입도 줄고 있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결과니까 저는 만족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수업을 한 후 저녁엔 시오지리시에 갈 예정이에요. 다음 달부터 거기서 새로운 강좌가 시작하니까 그 준비로서의 면접이 있거든요. 새로운 도전이어서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아무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7228
4년 +2
누마 728 2019-04-30
한국에 온지 4년이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이 어누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하루하루를 버리지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7227 가주나리 745 2019-07-21
어제는 낮에 마쓰모토시에서 사법서사회의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외국인이 당사자인 등기신청에 대해 공부했어요. 이 분야는 알아야 하는 법률도 많고 어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 적어요. 하지만 앞으로 꼭 필요성이 늘어날 겁니다. 저도 꾸준히 조금씩 공부하면서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요. 연수회 후 시오지리시에 이동해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학생분들이 오실 거예요.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7226 가주나리 750 2019-06-30
다음달부터 시작될 새로운 강좌 "외국어 개인 수업(外国語個人レッスン)" 의 준비를 위해 어제 시오지리시의 회장에 갔다왔습니다. 회장안에 있는 교실에 처음으로 들어갔는데, 아주 밝고 넓고 깨끗하고 놀랐어요 ! CD player(ラジカセ)도 있고 게다가 무료로 차(茶)까지 마실 수가 있거든요 ! 이렇게 훌륭한 교실에서 수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다음주부터 매주 토요일 밤 시오지리까지 통근하게 되는데, 재미있게 일할 수가 있을 거예요.
7225 가주나리 754 2019-05-08
어제는 연휴가 끝난 후의 첫날이었지만, 순조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 셋째 날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7224 가주나리 755 2019-07-15
어제는 오전과 오후 학생분이 오시거 수업을 했어요. 빈 시간에 공부도 했고 드라마도 봤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낮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가려고 해요. 오늘은 바다의 날이지만 날씨가 안 좋아요. 유감이네요...
7223 가주나리 757 2019-05-20
어제는 먼저 아침에 온라인으로 한국어회화수업을 받았어요. 그후 사무실(교실)의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공부하고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어전에 손님이 오시고 밤에는 학생분에게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할 것 같아요.
7222 가주나리 758 2019-07-03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전철로 갔는데 집에서 역까지, 그리고 역에서 회장까지 많이 걸었어요. 좋은 운동이 됐어요. 일부러 운동하는 건 어렵지만 이렇게 하면 운동의 기회를 얼마든지 찾을 수가 있어요.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가능한 한 걷도록 하고 싶습니다.
7221 가주나리 764 2019-01-31
어제는 오전과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그 안에 은행에 서류를 가져갔어요. 그리고 저녁엔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도 오후 손님이 오시고 저녁엔 한국말 수업을 할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려고 합니다.
7220 가주나리 775 2019-02-02
어제는 심포지움의 운영의 도움을 위해 마쓰모토에 갔어요. 눈때문에 전철이 늦어서 지각해버렸어요...미안했어요. 심포지움이 끝난 후 친구들과 노래방에 갔어요. 그 사람들과 노래방에 간 것은 처음이었는데, 그 사람들은 노래를 너무 잘 하셔서 놀랐어요. 지지 말도록 저도 열심히 불렀어요. 그런 마음으로 노래를 부른 건 오랜만이었어요. 자극이 있고 즐거운 밤이었어요.
7219 가주나리 777 2019-07-18
어제는 여름 강좌의 제일회가 열렸어요. 지난 봄 강좌에서는 한정되는 시간 안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가르치려고 했으니까, 학생분들에게는 좀 어렵고 부담스러운 느낌을 주어버렸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가르치는 내용을 줄이고 한편으로 학생분들이 말하는 시간을 늘리려고 생각해요. 어제는 그런 의미에서는 잘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이 방법으로 다음회부터도 계속하고 싶습니다.
7218 가주나리 782 2019-07-0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의 청소를 했어요. 그후 공부를 했습니다. 오후엔 새로운 학생분이 오셔서 수업을 했어요. 요즘 조금씩 와주시는 학생분이 늘고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가서,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부터 칠월이네요.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고 싶다.
7217 가주나리 785 2019-07-06
어제는 스와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저는 하고 싶은 게 있어서 거기서 제안을 했어요.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 지방의 사법서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강좌의 실시"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충분히 설명할 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참가자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어주셔서 고마웠어요. 게다가 제 제안에 대해 반대만 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해서 그 부분을 이렇게 수정하면 더 좋게 될 것이다라는 건설적인 조언까지 주셨어요.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는데, 어제는 용기를 내서 제안해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7216 가주나리 787 2019-03-10
어제는 빨래를 한 뒤 마쓰모토시에 가서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경험 풍부한 강사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어서 많이 참고가 됐어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한 뒤 될 수 있으면 확정신고를 끝내고 싶어요.
7215 가주나리 787 2019-05-09
어제는 오후 교실에서 수업을 한 후 밤 근처의 회장에서 한국어 회화 강좌를 했어요. 어제는 삼 회째였는데 제일 회째부터 참가자분들이 모두 와 주셔서 기뻤어요. 밤 늦게 일이 끝난 후이니까 모두가 피곤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강좌에 계속 참가해주시는 것은 정말 고마운 것이에요. 앞으로 네 회가 남았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7214 가주나리 790 2019-04-15
저는 두통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 머리가 아파집니다. 그리고 저의 두통은 보통 이틀 계속해요. 이 주말도 두통때문에 힘들었어요... 하지만 이번에도 바로 이틀간으로 사라졌어요. 아픔이 없어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오늘부터 라스트 스퍼트할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