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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 하늘
  • 閲覧数: 421, 2019-09-07 06:14:41(2019-09-07)
  •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거나 공부하거나 했어요.

    오늘아침은 맑아서 파란 하늘이 보여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그후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한국어 수업도 할 거예요.

    교실에서 하는 한국어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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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93 가주나리 356 2019-09-19
어제는 시청에서 법률상담을 맡았어요. 많은 상담을 받아서 피곤했어요. 힘들지만 고민하고 있는 사람을 도와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낮에 시간이 있으니까 연수회의 자료를 만들려고 해요. 저녁엔 교실에서 수업을 한 후 영어회화 강좌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7292 가주나리 359 2019-08-27
어제는 본가에서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늘은 오전과 저녁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어제는 조금 우울한 일이 있었지만, 오늘은 기분을 바꾸고 밝은 얼굴로 일하고 싶어요.
7291 가주나리 359 2019-09-08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신 후 오전과 오후에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밤에는 선배님과 한국 술집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단골집인데 이번엔 처음으로 "삶은 만두"를 먹어봤어요. 보기가 예뻐서 맛있었어요! 그후 노래를 부르러 갔어요. 많이 불러서 목이 쉬었어요.
7290 가주나리 367 2019-09-16
어제 영화의 상영회에 참석했습니다. "주전장"라는 종군위안부 문제를 주제로 한 영화예요. 미국의 영화감독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너무 많은 사람들을 찾으면서 직접 취재를 하고 만든 것이고, 어렵지만 공부가 됐어요. 저도 요즘 이 문제도 포함해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 대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아요. 량국의 국민이 서로를 이해해서 진짜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역사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영화를 계기로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7289 가주나리 374 2019-09-1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해서 우체국에 갔다왔습니다. 오후는 공부해서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저녁엔 수업도 할 거예요. 내일은 도쿄에서 회의가 있어요.
7288 가주나리 375 2019-09-18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시청에서 "고령자를 위한 법률상담"을 맡을 거예요. 이건 오카야시의 사법서사가 당번제로 실시하고 있는 것이고 저는 작년 마쓰모토에서 오카야에 이사해 와서 이번 처음으로 담당할 겁니다. 많은 분들이 예약하셨다고 들었어요. 열심히 상담을 듣고 참고가 될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7287 가주나리 377 2019-09-24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어요. 그 후 버스를 타고 도쿄에 갔다왔어요. 그런데, 가는 길에 너무 혼잡해서 도착시간이 대폭으로 늦어버렸어요... 할 일이 끝난 후 다시 버스로 돌아왔어요. 집에 도착하니까 심야 1시 30분쯤이었어요. 바로 자고 이 아침 6시에 일어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로 졸리지 않아요. 신기해요.
7286 가주나리 378 2019-09-02
어제 너무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어요. 제목은 "지금 만나러 갑니다"입니다. 십오 년 정도 전에 일본에서 상영된 영화를 한국에서 다시 만든 작품이에요. 우리 지방에서는 상영되는 영화관이 적고 게다가 상영기간도 짧았는데, 어제는 "영화의 날"이라서 평소보다 싼 요금으로 볼 수가 있어서 조금만 먼 영화관에 보러 갔거든요. 십오 년 전에 본 일본 영화도 좋았지만 이번의 한국영화도 엄청 좋아서 마음에 깊히 남았어요. 좋은 영화를 보여 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7285 가주나리 383 2019-08-07
어제는 오전에 은행과 법무국에 가고 오후에 은행과 손님 사무소에 서류를 가져갔어요. 그 후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새로운 학생분이 와주셔서 기뻤어요. 오늘은 낮엔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엔 근처에서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 제 4회가 열립니다. 잘 준비해서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7284 가주나리 393 2019-09-26
어제는 사쿠시에서 연수회의 강사를 맡았어요. 조금 먼 곳인데, 전철로 가는 게 불편해서 차로 갔다왔어요. 가는 길 "길의 역(道の駅)"에서 점심에 "ソースかつ丼"를 먹었어요. 음식도 맛있고 풍경도 좋고 분위기가 좋은 곳이었어요. 오늘은 처음으로 Skype로 회의를 할 거예요. 제가 중심으로 해야 할 회의라서 잘 될지 좀 걱정이에요...
7283 가주나리 404 2019-08-06
어제는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갔다왔어요. 아침에 버스를 타기 전에 튀김 메밀과 카레 세트를 먹었어요. 양이 많았어요... 덕분에 점심을 안 먹어도 저녁까지 배고프지 않았어요. 오늘은 아침에 은행에 가서 오전중에 법무국에 갈 거예요. 오후에 학생분이 오셔서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7282 가주나리 412 2019-08-3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해서 우체국에 갔다왔어요. 그 후 정오부터 세 시간 사무실에서 전화 상담을 받았어요. 이것은 우리 사법서사회가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고 회원이 매일 당번제로 자기 사무소에 대기하면서 전화로 상담을 받는 거예요. 전화가 많이 걸려오는 날도 있고 별로 걸려오지 않는 날도 있는데, 어제는 한 번도 걸려오지 않았어요... 오늘은 오전중 학생분이 제 교실에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합니다. 저녁엔 시오지리에 가서 컬처센터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7281 가주나리 416 2019-09-14
어제는 하루 종일 구름이 많은 날씨였지만 오늘 아침은 예쁘게 개었어요. 하늘이 아주 파래요. 오늘밤은 도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릴 거예요. 작년 가을에 30년 이상만에 열릴 때는 25명정도가 모였는데, 이번엔 15여명이 참가예정이에요. 사람수가 좀 줄었는데 지난번 참가할 수가 없던 친구가 몇몇 오실 거예요. 기대가 돼요.
가주나리 421 2019-09-07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거나 공부하거나 했어요. 오늘아침은 맑아서 파란 하늘이 보여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그후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한국어 수업도 할 거예요. 교실에서 하는 한국어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삽니다.
7279 가주나리 426 2019-08-29
어젯밤은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 제 6회였어요. "요 체"를 공부했어요. 요 체는 초급의 학생분에게 가장 어려운 문법이니까 어제는 천천히 설명했어요. 그래서 90분 안에서는 끝낼 수가 없어서 다음회도 계속 요 체를 할 거예요. 오늘밤은 영어회화강좌를 참가할 거예요. 지난주의 반성을 잊지 않고 이번은 적극적인 자세로 참가하고 싶어요.
7278 가주나리 431 2019-08-30
어젯밤은 영어회화 강좌에 참가했어요. 이번엔 선생님에 가까운 자리에 앉았으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을 수가 있었어요. 이 강좌에서는 매번 옆 자리의 참가자와 회화하는 시간이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다른 사람들은 매번 같은 곳에 앉아서 같은 사람과 회화를 나누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매번 다른 자리에 앉아서 다른 사람하고 이야기를 해요. 어느쪽이 공부가 될지 모르지만, 저는 한정된 기회 안에서 가능한 한 다양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 강좌도 앞으로 세 번 남았어요. 그 안에서 한 번은 일이 있어서 참가할 수가 없으니까 실질적으로는 앞으로 두 번밖에 없어요. 계속 적극적으로 열심히 참가해서 앞으로의 영어 공부에 잇고 싶어요.
7277 가주나리 434 2019-08-26
어제는 빨래와 청소를 한 후 서류의 정리를 하고 오후부터 느긋하게 지냈어요. 저녁부터 맥주를 마시면서 드라마를 봤어요. "식사를 합시다 2"가 끝났어요. "식사를 합시다 1"가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2"도 봤는데, 저는 솔직히 "1"가 더 재미있었어요. 그래도 "2"도 "1"하고는 다른 특색이 있어서 충분이 즐길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새롭게 "최강배달인"을 보기 시작했어요. "로봇이 아니야"의 채수빈 씨가 나와있는데, 저는 그녀의 팬이니까 이것도 기대가 돼요.
7276 가주나리 440 2019-08-23
오늘도 비가 오네요... 어젯밤은 제가 학생으로서 참가하고 있는 영어 회화 강좌의 제 3회였어요. 전반의 30분 정도는 그냥 모두가 제각기 프리토킹했는데, 저는 선생님에서 먼 곳에 앉았으니까 자기도 이야기 할 기회가 없고 다른 참가자와 선생님의 말도 잘 들을 수가 없어서 좀 불편했어요.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조금만 일찍 가서 가능한한 선생님에서 가까운 자리에 앉도록 하고 싶어요. 모처럼 기회인데 더 적극적으로 돼야 해요. 오늘은 오후 스와시에서 사법서사회의 연수회에서 제가 강의를 맡을 거예요. 잘 준비했으니까 이제 열심히 이야기를 할 뿐이에요. 끝난 후에는 회식이 있어서 기대가 돼요.
7275 가주나리 446 2019-08-10
저는 매일 여기서 일기를 쓰고 있어요. 일기라는 것은 그냥 혼자 쓰면 되는데 왜 여기서 쓰는가... 아마 다른 사람이 보고 있다는 것이 좋은 긴장감과 자극을 주셔서 그래서 계속할 수가 있다는 게 하나의 이유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계속할 수가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자신의 공부를 위해 하고 있는 것이고 여러분에게는 보기 싫은 것일 지도 모르지만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그런데, 혼자만 쓰고 있는 게 솔직히 외롭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가끔 여기서 일기를 써주시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7274 가주나리 458 2019-08-28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고 저녁에 손님이 상담을 받으러 오셨어요. 오늘은 오전에 휴대폰 수리 받으러 docomo shop 에 갈 거예요. 지난주 산지 얼마 안 된 것인데, 충전이 잘 되지 않거든요.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밤에는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 제 6 회입니다. 어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이 비는 앞으로 며칠간 계속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