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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 하늘
  • 閲覧数: 453, 2019-09-07 06:14:41(2019-09-07)
  •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거나 공부하거나 했어요.

    오늘아침은 맑아서 파란 하늘이 보여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그후 오전과 오후에 제각기 한국어 수업도 할 거예요.

    교실에서 하는 한국어 수업은 약간 오랜만이에요.

    오늘도 열심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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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19 가주나리 290 2019-10-21
어제는 아침에 스카이프로 회화 수업을 받고 그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어제 오신 학생분은 중학생입니다. 그 분은 육개월 전부터 제 교실에 다니고 있어요. 처음엔 한굴을 읽을 수 없었지만 지금은 간단한 회화도 할 수 있어요. 그 분은 장래 통역 안내사가 되고 싶다고 해요. 물론 젊어서 기억력이 좋은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목표가 명확한 것이 한국어 실력이 빨리 늘어 있는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그 학생분을 보고 저도 항상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7318 가주나리 293 2019-10-07
어제는 한 시간 십삼분 걸었어요. 너무 걸어서 다리가 아파졌어요... 무리하지 않는 만큼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일하려고 해요. 다시 일주일 힘내고 싶어요.
7317 가주나리 294 2019-10-09
어제는 선배의 어머님의 장례식에 갔어요. 92 살에서 돌아가셨는데, 만년에는 치매가 진행하고 있었다고 들었어요. 저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 어머니를 생각했어요. 몸은 괜찮은데 요즘 일을 잊기 쉬워졌다고 하니까요. 하루 종일 혼자만 계시는 게 좋지 않다고 들었어요. 어머니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싶어요.
7316 가주나리 297 2019-10-12
어제 오후에 사법서사회의 연수회가 있었어요. 첫째는 가등기(仮登記)의 실무에 대한 강의, 둘째는 합동회사(合同会社)의 실무에 대한 강의를 들었어요. 어느쪽도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인데, 평소 다루는 기회가 적은 분야예요. 그런 의미에서 어제는 귀중한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요. 조심하고 싶어요.
7315 가주나리 303 2019-10-05
어제는 오카야시에서 연수회가 열렸어요. 오랫만에 채무 정리에 관한 연수를 했는데, 제가 강사를 맡았어요. 참가자수는 적었지만 그래도 먼 곳에서 여러 몇 젊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셔서 기뻤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 전하고 싶은 것이 많는데, 시간이 한정되고 있어서 기본적인 것만 이야기를 했어요. 참가자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는데 아직 전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앞으로 계속 연수를 할 필요를 느꼈어요. 특히 젊은 세대의 사법서사들을 위해 그렇게 생각해요.
7314 가주나리 304 2019-10-06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한 후 거의 하루 정일 집 안에서 지냈어요. 하지만 밤에 밖에 나가고 싶어서 산책을 했어요. 덕분에 몸도 기분도 시원하게 됐어요. 오늘은 조금만 늦잠을 잤어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7313 가주나리 311 2019-09-21
어제는 어머니하고 점심을 드셨어요. 파미리 레스토랑에서 어머니는 파스타, 저는 카레를 주문했어요. 먹으면서 요즘의 일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했어요. 어머니의 기분전환을 위해 데리고 나갔는데, 저에게도 좋은 기분전환이 됐어요. 어머니가 요즘 이것 저것 일을 잊기 쉽게 됐다고 털어놓았어요. 제가 보기에도 확실히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하지만 얼굴을 보면서 천천히 대화를 나누면 전혀 문제가 없어요. 사람은 원래 잊는 존재예요. 그러니까 괜찮아요.
7312 가주나리 317 2019-10-08
어제 주유소에 등유를 사러 갔어요. 이 계절에서 처음이에요. 아직 쓰지 않았지만, 곧 난방이 필요하게 될 것이니까 준비했어요. 오늘 오후 선배 어머님의 장례식에 참례할 거예요. 저를 돌봐 주신 친형같은 선배예요. 마음을 담아서 어머님을 보내 드려고 합니다.
7311 가주나리 322 2019-09-15
어젯밤은 스와시에서 고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렸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가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작년에 이어서 선생님도 와주셔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신 것도 기쁘고 고마웠어요. 이차 회로서 노래방에 갔어요. 모두가 노래를 불렀는데, 저는 Mr.Children의 "365일"을 불렀어요. 요즘 마음에 들고 있는 곡입니다.
7310 가주나리 330 2019-09-09
어제는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한 후 공부했어요. 점심은 오랜만에 "코코이치"에서 카레를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파서 "치킨과 여름야채 카레"에 돈까스를 추가했는데 마지막까지 먹는 게 힘들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는 가능하면 병원에 가고 싶어요. 그동안 상태가 좋았는데 요즘 천식의 증상이 다시 나왔기 때문에 약을 받고 싶어서 그래요.
7309 가주나리 336 2019-09-30
어제는 오전에 수업을 하고 오후에 해야 하는 일을 했어요. 구체적으로는 다음달부터 소비세률이 올라갈 것에 맞춰서 사무소의 보수규정을 변경했어요. 홈페이지에도 업해야 했으니까 좀 힘들었어요. 그동안 해야겠다고 생각해도 착수할 수가 없었지만 겨우 끝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오늘은 벌써 구월 마지막 날이에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법원에 갈 거예요.
7308 가주나리 338 2019-10-15
연휴가 끝났어요. 토요일의 태풍 때문에 현내에서도 큰 피해가 생겼어요. 많은 사람들이 피난소에서 힘드신 생활을 하고 있을 거예요. 어제까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지만, 오늘부터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조금이라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도와드릴 수 있도록, 머리와 몸을 쓰려고 해요.
7307 가주나리 340 2019-09-27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스카이프로 처음으로 회의를 했어요. 참가할 예정이었던 분이 한 명 로그인할 수가 없어서 참가할 수가 없었는데, 그 이외에는 문제도 없고 잘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저는 스카이프 회의를 처음으로 체험해서 생각보다 훨씬 편리하다고 느꼈어요. 참가자의 목소리도 잘 들으 수 있고 자료도 종이로 준비할 필요가 없고 시간도 비용도 크게 절약할 수가 있어서 그래요. 앞으로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싶어요.
7306 가주나리 342 2019-09-29
어제는 오전에 빨래와 일을 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어요. 밤에 인터넷으로 한국영화 "덕혜 옹주"를 봤어요. 인본어 제목은 "ラスト・プリンセス 大韓帝国最後の皇女"입니다. 이 영화는 역사상의 사실을 바탕으로 픽션도 포함해서 만든 것이에요. 모두가 사실이 아니더라도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는 몰랐던 일이 많고 마음에 남았어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영화는 책을 읽어 얻은 지식의 점과 점을 이어 주는 것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영화를 보고 싶어요.
7305 가주나리 344 2019-09-13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버스로 다녀왔는데, 긴 시간 냉방 아래에 있었기 때문에 몸이 안 좋아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도 가야 돼요.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해야 하는 일이 많으니까 계획적으로 하나씩 하고 싶습니다.
7304 가주나리 349 2019-08-24
어제는 사법서사회 연수회에서 강사를 맡았어요. 민사법률부조제도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잘 준비를 했는데, 시간배분을 잘 할 수가 없어서 후반 시간이 부족해서 너무 빨리 이야기 해야 됐어요... 그래서 가장 전하고 싶을 것을 충분이 전할 수가 없었어요. 그게 반성점이에요. 다음 달에도 다른 곳에서 같은 제목으로 이야기할 기회가 있으니까, 그 때는 시간배분을 잘 해서 전하고 싶은 것을 중점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7303 가주나리 353 2019-10-14
정말 부끄럽습니다... 저는 텔레비전이 없어서 이번 태풍의 피해에 대해 잘 몰랐어요. 제가 살고 있는 나가노현내에서도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홍수 때문에 움직일 수 없어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어젯밤도 밤새도록, 그리고 오늘도 아침 일찍부터 현 직원, 자위대가 구조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하지만 내일부터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걸 찾아서 행동하고 싶어요.
7302 가주나리 355 2019-10-0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전화상담을 맡았어요. 점심은 본가에세 어머니와 같이 먹고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 들러서 식품을 샀어요.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영어회화 연습을 할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7301 가주나리 359 2019-10-02
어젯밤에 시내의 쇼핑몰에서 무료상담에 참가했어요. 제가 상담을 받은 분은 90대 남성이었어요. 올 봄 교통사고를 당해서 많이 다쳤는데, 상대방에서 충분한 배상을 받을 수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어요. 사고 때문에 눈이 잘 보이지 않고 귀도 멀어서 회화가 극히 어려운 것도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하고 있었어요. 상담회의 시간 안에서는 어쩔 수가 없어서 후일에 제가 그 분에 댁에 가서 잘 이야기를 듣고 같이 해결 방법을 찾기로 했어요. 아직 뭘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법률가로서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7300 가주나리 363 2019-09-20
어제는 영어회화강좌의 최종회였어요. 저는 이런 강좌에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좋은 경험이 됐어요. 미국의 선생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영어로 이야기를 한 것도 그렇고,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영어로 발언이나 질문을 하고 있던 것도 저에겐 놀라는 것이었어요. 좋은 자극을 받아서 앞으로 더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