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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의 뜻
  • 閲覧数: 1749, 2019-09-05 06:13:19(2019-09-05)
  • 어제는 "쉬운 한국어 회화" 여름 강좌의 최종회였어요.


    지난 봄 강좌와는 조금 방법을 바꿔서 실시했는데,


    수강자분들은 어떻게 느꼈는지 궁금해요.


    마지막까지 따라 오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가을 강좌도 맡게 됐어요.


    봄과 여름은 "입문편"이었지만 가을은 "초급 및 실천편"으로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문법도 복습하면서 참가자분들이 더 많이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요.


    저에게 그런 역할을 맡겨 주셔서 정말 고맙고 행복해요.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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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570 가주나리 111 2020-06-19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점심에는 어머니를 모시고 회전초밥집에 갔다. 가게가 붐비지 않아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초밥도 맛있었다. 오늘은 오후부터 밤에 걸고 하나의 회의와 둘의 연수회에 참가할 것이다. 다 온라인으로 게다가 하나의 연수회에서는 진행을, 또 하나의 연수회에서는 강사를 맡을 것이다. 이런 날은 드물다.
7569 가주나리 126 2020-06-20
어제는 오후부터 밤까지 온라인으로 회의와 연수회에 참가했다. 계속 긴 시간 온라인으로 참가하니까 피곤했다. 특히 둘의 연수회에서는 제각기 강사와 진행을 맡아서 힘들었다. 온라인 연수에서는 출석자의 관리를 어떻게 할지가 과제이다. 어제는 처음이어서 잘 된 점이나 잘 안 된 점이 있었다.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7568 가주나리 128 2020-06-22
어제는 오랜만에 대학시절의 선배를 만났다. 그 선배를 만나는 게 30년만이었다. 선배가 일이 있어서 제 사무실을 찾아와 주셨거든. 우리는 많이 이야기를 했다. 아주 그립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가끔 만나자고 약속했다.
7567 가주나리 141 2020-06-21
어제는 오후에 헌혈을 하러 갔다왔다. 삼개월만이다. 이번은 처음으로 사전에 예약을 해서 갔다. 그래서 거의 기다리지 않고 헌혈을 할 수가 있었다. 앞으로도 이 방법으로 하려고 한다.
7566 가주나리 142 2020-06-18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우체국에 다녀왔다. 오후에 온라인으로 회의를 열었다. 밤에는 오랜만에 선배님들과 술을 마셨다. 오늘은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내일은 오후부터 밤까지 온라인으로 회의와 연수회에 참석할 예정.
7565 가주나리 168 2020-06-17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했다.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우체국에 갔다왔다.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오전에 법무국에 등기신청을 하고 오후에 온라인으로 짧은 회의를 할 예정. 모레 온라인 연수가 있어서 그 사전확인작업을 할 것이다.
7564 가주나리 170 2020-06-16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든 후 우체국에 갔다왔다. 평소는 비어 있는 우체국이 어제는 붐벼 있었다. 오후에 의뢰인분이 오셨다. 오늘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았다.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7563 가주나리 193 2020-06-14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낮에 많이 공부했다. 오후에는 예약했던 미용실에 머리를 자르러 갔다. 처음으로 '백발 염색'을 부탁하니까 미용사님이 "한번 하시면 계속 해야하게 되는데 괜찮아요?"라고 물으셨다. 저는 "그래도 부탁합니다"라고 답했다. 앞일은 모르다. 지금을 살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7562 가주나리 213 2020-06-15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했다. 밤엔 중국어 수업을 받았어요. 어제 중국어 수업에서는 지금까지로 가장 많이 이야기를 할 수가 있어서 즐거웠다. 그렇게 많이 말할 수 있었단 건 선생님 덕분이다. 가끔 선생님과 제가 동시에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럴 때 선생님은 제가 이야기하기 쉽도록 자신의 입을 감고 기다려 주셨다. 수업에서는 특히 중급이상에서는 학생분이 많이 말할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기다리는 건 실은 어려운 것이다. 저도 어제 선생님의 자세를 배우고 싶다.
7561 가주나리 225 2020-06-23
어제는 어머니를 데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이번엔 소고기덮밥집에 갔다. 비가 내리고 있어서 젖기 싫어서 드라이브 스루로 테이크아웃할까 생각했는데, 가게가 비어있어서 가게에서 먹기로 했다. 요시노야라는 소고기 덮밥집에 갔는데, 어머니도 입에 맞나 봐 많이 드실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7560 가주나리 562 2020-06-11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손님의 회사에 서류를 가져 다녀왔다. 저녁엔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점심은 어머니를 대리고 외식을 하러 갔다. 이번엔 돈까스를 먹었는데 어머니도 잘 드실 수가 있어서 기뻤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서류를 가져 오시고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7559 가주나리 583 2020-06-12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다. 오후와 저녁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엔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가할 예정이다. 그런데 새벽에 지진이 있었나 봐요.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어땠나...
7558 가주나리 655 2020-06-10
어제는 오전에 의뢰인분이 오시고 상담을 하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매우 더웠다.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후 비가 올지도 모르다. 게다가 앞으로 계속 비가 내릴 예상이 나고 있다. 장마에 들을까 본다.
7557 가주나리 760 2020-06-09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우유와 야채주스와 두부를 사러 슈퍼마켓에 다녀왔다. 오늘은 아침에 쓰레기를 내놓았다. 오전에 의뢰자가 오시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다. 낮의 예상 최고기온이 30도라고 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열중증에 조심하고 싶다.
7556 가주나리 787 2020-06-1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했다. 오후 의뢰인분께서 서류를 가져와 주셨다. 밤엔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가했다. 지금 비가 심하게 내리고 있다. 장마답게. 오후에 머리를 자르러 갈 거예요.
7555 가주나리 884 2020-06-07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다. 아침에 빨래를 하고 밤에는 산책도 했다. 오늘은 일을 위해 자동차로 좀 먼 곳에 가야 한다. 원래 한달전에 갈 예정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오늘에 연기된 것이다. 중요한 일이라서 틀림없도록 마쳐야 한다.
7554 가주나리 1292 2020-01-18
어제는 올해 처음으로 근처의 한국 술집에 가서 선배와 술을 마셨습니다. 맥주를 마시면서 순두부찌개, 닭날개, 떡볶이등을 먹었어요. 맛있었습니다. 그후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어요.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학생분이 오셔서 수업을 할 거예요. 그후 저녁엔 전철을 타서 마쓰모토에 갈 겁니다. 다음주 열릴 연수회의 진행에 대해 상담을 하기 위해서요.
7553 가주나리 1302 2020-01-14
어제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저녁엔 30분 달렸어요. 그런데, 여름에는 샤워만이라도 괜찮는데 겨울은 욕조에 온수를 끓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서 겨울에는 가스 요금이 여름의 두 배 정도 들어요. 하지만 어제처럼 달린 후에는 땀이 나서 몸이 따뜻해지니까 샤워만이라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스요금이 절약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저에게는 달리기는 일석삼조거든요. 첫째는 건강유지. 둘째는 체력업. 셋째는 가스요금 절약입니다. 그 밖에도 장점이 있을지도 몰라요.
7552 가주나리 1302 2020-03-17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습니다.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마스크가 없어져서 저녁에 사러 갔는데, 정말로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새삼스럽게 놀라고 그리고 뭔가 유감인 느낌이 들었어요. 모두가 필요한 양만 사도록 하면 이런 것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7551 가주나리 1305 2020-02-15
어제는 오전에 우체국에 갔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밤에는 손님과 선배와 술을 마셨어요. 제 단골집인 한국 술집에서 한국풍 오덴을 처음으로 먹었는데, 이게 진짜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