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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
  • 閲覧数: 682, 2019-08-14 06:17:41(2019-08-14)
  • 어제 본 영화는 "ありふれた悪事" 입니다.


    한국어 제목은 "보통 사람"이에요.


    1980년대의 한국에서 독제정권 아래에서 경찰이나 검찰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었는지,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어떤 고통을 받고 있었는지를 그린 영화였어요.


    불과 30년 전에 그런 상황이 현실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런 상황하에서는 "보통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 조차 불가능였다는 것이에요.


    요즘 한일간에서 생겨 있는 문제를 생각하는 데 그런 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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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81 가주나리 11 2019-12-13
어제 어머니께서 이 주일만에 퇴원하셨습니다. 퇴원한 어머니에게 점심 뭘 먹고 싶어요라고 물으니까 "라면같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라면집에 가서 어머니는 라면, 저는 돈까스 덮밥을 주문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직 입맛이 없는가봐 라면을 반정도밖에 드실 수 없었어요. 그래도 기쁜 얼굴로 "이제 집에 돌아갈 수 있구나"라고 몇번이나 말하고 계셨습니다. 의사 선생님, 간호사님, 그리고 도와주신 모두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7380 가주나리 97 2019-12-12
어제 아주 오랜만에 세차를 했습니다. 부끄러운 것이지만 지난번에 했는 게 언제였는지 잊은 정도로 오랜만이었습니다. 세차라는 행위는 누군가를 태울 기회가 있으면 필요한 것인데, 그동안 생각이 없었던 것은 제가 혼자 살아온 증거이기도 합니다. 제 마음이 변했단 말이에요.
7379 가주나리 99 2019-12-11
어제 병원에 가니까 간호사님께서 어머니가 퇴원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일 퇴원하기로 됐습니다. 이제 몸은 괜찮습니다. 일방으로 치매가 나오고 있어서 앞으로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치매라고 해도 가벼운 것이고 중요한 것은 잘 기억하고 있으니까 집에서 생활하면서 적극적으로 외출도 하고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도록 하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다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어머니와 함께 한국에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7378 가주나리 149 2019-11-21
어젯밤 "쉬운 한국어 회화" 겨울 강좌의 제 6회가 열렸어요. 이번은 자유 회화를 많이 넣어 있어요. 다양한 수준의 학생분이 있으니까 가능한 한 수준이 가까운 사람끼리 회화할 수 있게 구릅을 나눠요. 모두가 만족할 수 있게 하는 건 어려운 것이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다음주가 마지막 회예요. 끝까지 힘내려고 해요.
7377 가주나리 149 2019-11-22
어제는 오카야시의 카노라홀에서 낭독의 예행연습을 했어요. 내일 열릴 문화제의 리허설이에요. 저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 다른 분들은 모두가 익숙해 있어서 척척 행동하시고 있어서 멋졌어요 ! 내일을 생각하면 긴장도 하는데, 잘 연습해서 즐겁게 발표하려고 해요.
7376 가주나리 150 2019-11-16
어제 일을 위해 나가노의 출입국관리국에 갔다왔어요. 어제는 특별히 사람이 많아서 긴 시간 기다려야 됐어요. 많은 외국인이 스스로 절차나 상담을 하러 온 것 같았어요. 그것 때문에 직원이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 긴 시간을 걸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우리 모두가 너무 긴 시간 기다려야 했어요. 그 때 제가 느낀 건 그 안에는 전문가에 상담이나 의뢰하는 게 적절한 사람도 많이 포함되 있다는 것이었어요. 쉬운 문제가 아니지만 앞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7375 가주나리 168 2019-11-18
어제는 오전중에 빨래와 청소를 했어요.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지금 출발 합니다.
7374 가주나리 168 2019-11-19
어제 하루종일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버스로 밤 늦게 돌아왔어요. 좀 피곤했어요. 오늘도 바쁠 거예요. 화이팅 !
7373 가주나리 174 2019-11-17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사법서사회의 연수회가 열렸어요. 윤리 연수이고 오 년에 한 번 반드시 수강해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기조강의를 듣고 그후 그룹에 나뉘어 토론을 했어요. 저는 그룹 토론에서 진행을 맡았어요. 오 년 전에도 맡았는데, 저는 이런 역할이 솔직히 싫어요. 싫은데 왜 제가 해야 하는가요... 이런 마음을 가지면서도 열심히 했어요. 다행히 참가자분들이 적극적으로 발언을 해 주셨으니까 원활히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무사히 끝나서 안심했어요. 하지만 역시 다음엔 하고 싶지 않아요.
7372 가주나리 183 2019-11-28
가을 강좌가 끝났어요. 이번 강좌에서는 처음으로 학생분끼리 자유회화의 시간을 가졌어요. 제가 보기에는 다 매 번 즐겁게 회화 연습을 하고 있었어요. 어제 마지막 수업이 끝난 후 관장님께서 7 회 모두 출석한 수강자분에게 개근상으로써 작은 선물을 주셨어요. 대부분의 수강자가 개근상을 받은 걸 보고 저도 아주 기쁘고 행복했어요. 겨울 강좌도 열심히 하고 싶어요.
7371 가주나리 187 2019-12-10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저는 도쿄에 갈 때는 고속버스를 사용합니다. 신주쿠까지 버스로 가서 거기에서 요쓰야까지 열차로 갑니다. 하지만 버스가 일찍 도착할 때등은 요쓰야까지 걸어서 갈 때도 있습니다. 어제도 그랬습니다만 30분 정도의 산책이고 좋은 운동이 됩니다.
7370 가주나리 188 2019-11-08
어젯밤 영어회화 강좌에 참가했어요. 매번 그렇지만, 이 강좌는 수준이 높고 참가자들이 다 적극적이에요. 그래서 저도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해요. 좋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내일은 아키타시에서 국제회의가 열릴 거예요. 그것에 참가하기 위해 아침 너무 일찍 일어나서 출발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오늘밤은 일찍 잘 것입니다.
7369 가주나리 188 2019-12-09
어제 낭독과 알파(アルパ)의 라이브를 들었습니다. 둘다 본격적으로 들은 것은 처음이었습니다만, 아주 자극적이고 매력적이었습니다 !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게 갈 겁니다.
7368 가주나리 190 2019-11-29
어제는 어머니가 몸이 아파서 입원했어요. 하루 종일 병원에 있어서 피곤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7367 가주나리 193 2019-11-12
어제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한 후 우제국과 시청에 갔다 왔어요. 오늘도 여러가지 서류를 만들고 시청이나 법무국으로 가야 해요. 밤에는 한국어 수업의 예약이 들어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어요.
7366 가주나리 193 2019-12-08
어제는 오전에 중학생이 오시고 수업을 했습니다. 오후는 법무사로서 일한 후 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 일 층에 있는 편의점에서 커피를 두 잔 사서 병실에 갔어요. 어머니는 날마다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커피를 기쁘게 마셔 주셨습니다. 뭔가 필요한 게 없으세요라고 물으니까 "여성 주간지와 짠 전병(せんべい)을 먹고 싶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의점에 가서 주간지 두 권과 전병을 사서 병실에 돌아왔습니다. 어머니는 할 일이 없어서 너무 심심한 것 같아서 제가 사 드린 주간지를 구석 구석 읽겠다고 말하셨습니다.
7365 가주나리 195 2019-12-04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어머니의 얼굴을 보러 병원에 다녀왔어요. 어머니의 상태가 천천히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기뻐요 !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하고 밤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영어회화 연습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병원에 갈 거예요. 저녁엔 수업도 할 예정입니다.
7364 가주나리 196 2019-12-07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연수회가 열렸어요. 아이의 위한 양육비의 지불 확보를 목적으로 한 새로운 법제도나 절차를 배웠어요. 경험 풍부한 강사의 이야기가 매우 설득력이 있고 마음에 남았어요. 연수회가 끝난 후 역 앞의 프랑스 술집에서 회식을 했어요. 후배가 예약해 주셨는데 저는 지금까지 그런 세련된 곳에서 식사를 한 기억이 없어서 조금 긴장했어요... 하지만 맥주도 맛있고 요리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지낼 수 있었어요. 연수회에서는 할 수가 없었던 깊은 이야기도 나와서 의의있는 회식이었어요.
7363
필담 +2
가주나리 199 2019-12-01
어젯밤도 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갔어요. 상태가 안정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어머니는 원래 귀가 조금 멀었는데, 입원 후 더 악화 한 것 같아요. 병실에서 이야기할 때도 아주 큰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어요. 밤에는 같은 병실에 있는 분들에게 폐를 끼치게도 돼요. 그래서 어제는 작은 화이트 보드를 가지고 갔어요. 그걸 사용해서 "필담"을 했으니까 의사 소통이 잘 됐어요. 오늘은 낭독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이이야마시에 갈 거예요.
7362 가주나리 200 2019-11-09
오늘은 3시에 일어날 예정이었는데, 결국 이런 시간에 깨어나 버렸어요. 긴장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자, 지금부터 아키타에 향해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