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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 閲覧数: 543, 2019-08-10 06:25:29(2019-08-10)
  • 저는 매일 여기서 일기를 쓰고 있어요.


    일기라는 것은 그냥 혼자 쓰면 되는데 왜 여기서 쓰는가...


    아마 다른 사람이 보고 있다는 것이 좋은 긴장감과 자극을 주셔서 그래서 계속할 수가 있다는 게 하나의 이유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계속할 수가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자신의 공부를 위해 하고 있는 것이고 여러분에게는 보기 싫은 것일 지도 모르지만 부디 용서해주십시오.


    그런데, 혼자만 쓰고 있는 게 솔직히 외롭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가끔 여기서 일기를 써주시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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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71 가주나리 214 2019-12-03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어젯밤은 친구와 술을 마셨어요. 마쓰모토의 한국 술집에서 맥주나 소주를 마시면서 삼겹살을 먹었어요. 그 친구와 만난 게 오랜만이어서 많이 이야기를 해서 즐거웠어요. 오늘은 오전에 연수회의 자료를 만들고 오후에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밤에는 친구와 영어 회화 연습을 할 예정입니다.
7370 가주나리 224 2019-12-02
어제는 이이야마시에서 낭독 대회에 참가했어요. 자신에 낭독을 발표한 것도 물론 좋은 경험이었지만, 다른 분들의 훌륭한 낭독을 들을 수 있던 것이 뭣보다 소중한 것이었어요. 아마추어뿐만 아니라 푸러의 낭독가의 낭독도 들을 수가 있었어요. 역시 푸러는 달랐어요. 저는 한 선생님의 낭독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렸어요. 시작해서 얼마 되지 않은 낭독이지만,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어요.
7369
필담 +2
가주나리 199 2019-12-01
어젯밤도 어머니를 만나러 병원에 갔어요. 상태가 안정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어머니는 원래 귀가 조금 멀었는데, 입원 후 더 악화 한 것 같아요. 병실에서 이야기할 때도 아주 큰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어요. 밤에는 같은 병실에 있는 분들에게 폐를 끼치게도 돼요. 그래서 어제는 작은 화이트 보드를 가지고 갔어요. 그걸 사용해서 "필담"을 했으니까 의사 소통이 잘 됐어요. 오늘은 낭독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이이야마시에 갈 거예요.
7368 가주나리 219 2019-11-30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열차로 갔다왔어요. 밤에 어머니의 병실에 들렀는데, 저녁 식사도 잘 드셨다고 들어서 안심했어요. 그저께는 밥도 전혀 드실 수 없는 상태였으니까요. 오늘은 오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받을 거예요. 저녁엔 이번 태풍의 피재자분들을 위해 전화 상담을 받을 거예요. 그후 조금이라도 어머니의 얼굴을 보러 가고 싶어요.
7367 가주나리 190 2019-11-29
어제는 어머니가 몸이 아파서 입원했어요. 하루 종일 병원에 있어서 피곤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7366 가주나리 183 2019-11-28
가을 강좌가 끝났어요. 이번 강좌에서는 처음으로 학생분끼리 자유회화의 시간을 가졌어요. 제가 보기에는 다 매 번 즐겁게 회화 연습을 하고 있었어요. 어제 마지막 수업이 끝난 후 관장님께서 7 회 모두 출석한 수강자분에게 개근상으로써 작은 선물을 주셨어요. 대부분의 수강자가 개근상을 받은 걸 보고 저도 아주 기쁘고 행복했어요. 겨울 강좌도 열심히 하고 싶어요.
7365 가주나리 216 2019-11-27
어젯밤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어요. "마티네의 끝에"라는 영화입니다. 일본 영화였는데, 회화 안에 영어와 불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었어요. 음악도 아름답고 풍경도 예쁘고 이야기도 좋고 감동했어요. 주연의 남녀가 저와 동갑인 게 이 영화를 보고 싶은 이유의 하나였지만, 기대이상의 내용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지 생각할 계기가 됐습니다.
7364 가주나리 229 2019-11-26
어제는 오전에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손님의 댁에 갈 예정이에요. 밤에는 수업도 할 겁니다. 좀 바쁠 거예요.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7363 가주나리 217 2019-11-25
어젯밤 매우 오랜만에 조깅을 했어요. 35분 천천히 달렸는데, 다리가 아팠어요. 지금도 아파요... 그래도 땀이 많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틀림없이 건강에 좋은 일이니까 앞으로도 계속하고 싶다. 가끔...
7362 가주나리 209 2019-11-24
어제는 오카야시의 카노라홀에서 낭독의 발표를 했어요. 저는 시인 미야자와 켄지 씨의 "비에도 지지 말고"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읽었어요. 먼저 낭독 교실의 선생님이 일본어로 읽고, 그 다음에 제가 한국어로 읽고, 그 다음에 미국 사람이 영어로 읽고, 그 다음에 제가 중국어로 읽었어요. 단락마다 구분해서 읽었는데, 다른 낭독자분과 호흡을 맞출 것에 신경을 썼어요. 너무 긴장했지만 무사히 끝낼 수가 있어서 안심했어요. 피곤했지만 매우 소중한 경험을 쌓았어요.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