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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감인 바다의 날
  • 閲覧数: 807, 2019-07-15 06:35:43(2019-07-15)
  • 어제는 오전과 오후 학생분이 오시거 수업을 했어요.


    빈 시간에 공부도 했고 드라마도 봤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낮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가려고 해요.


    오늘은 바다의 날이지만 날씨가 안 좋아요.


    유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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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36 가주나리 841 2019-07-21
어제는 낮에 마쓰모토시에서 사법서사회의 연수회를 참가했어요. 외국인이 당사자인 등기신청에 대해 공부했어요. 이 분야는 알아야 하는 법률도 많고 어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 적어요. 하지만 앞으로 꼭 필요성이 늘어날 겁니다. 저도 꾸준히 조금씩 공부하면서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요. 연수회 후 시오지리시에 이동해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학생분들이 오실 거예요.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7235 가주나리 638 2019-07-20
어제는 스와시에서 고등시절의 친구와 술을 마셨어요. 올 가을에 동창회를 할 예정인데, 그 상담을 했거든요. 동창회 장소의 후보인 술집에서 시찰도 겸해서 갔는데, 요리가 맛있고 가격도 싸서 적당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예약도 했어요. 오늘은 마쓰모토에서 연수회를 참석한 후 시오지리에서 수업을 할 거예요.
7234 가주나리 1119 2019-07-19
어제는 처음으로 영어 강좌에 참가했어요. 참가자들은 다 어느정도 영어를 말할 수 있는 분이었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이야기하셨어요. 저는 그런 강좌에 참가하는 게 처음이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그리고 역시 저에게 부족한 건 영어를 말하는 능력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더 6회 남아있으니까 계속 참가해서 열심히 공부하려고 해요. 그리고 어제는 조금 소극적이고 사양해 있었지만, 모처럼의 기회이니까 다음회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스스로 발언하도록 합니다.
7233 가주나리 893 2019-07-18
어제는 여름 강좌의 제일회가 열렸어요. 지난 봄 강좌에서는 한정되는 시간 안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가르치려고 했으니까, 학생분들에게는 좀 어렵고 부담스러운 느낌을 주어버렸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가르치는 내용을 줄이고 한편으로 학생분들이 말하는 시간을 늘리려고 생각해요. 어제는 그런 의미에서는 잘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이 방법으로 다음회부터도 계속하고 싶습니다.
7232 가주나리 703 2019-07-17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어서 오후 시청과 법무국을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을 끝낸 후 회의에 참석했어요. 좀 먼 곳에서 회의를 마친 뒤 집에 돌아오는 길에서 소고기 덮밥을 먹었어요. 오늘 밤은 여름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입문편"의 제일회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7231 가주나리 708 2019-07-16
어제는 오전중 빨래와 청소를 한 후에 공부를 했어요. 점심을 먹은 후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갔다 왔어요. 돌아온 뒤에 오늘의 회의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후에는 회의를 위해 나가와마치(長和町)로 갈 예정입니다. 그곳에서 회의하는 건 처음이에요.
가주나리 807 2019-07-15
어제는 오전과 오후 학생분이 오시거 수업을 했어요. 빈 시간에 공부도 했고 드라마도 봤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낮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가려고 해요. 오늘은 바다의 날이지만 날씨가 안 좋아요. 유감이네요...
7229 가주나리 1460 2019-07-14
또 비가 오네요... 올해 장마는 정말 대단한 장마다. 어제는 오전중 손님이 오시고 오후 두 명의 학생분에게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과 오후에 제각기 한 명씩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7228 가주나리 678 2019-07-13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아침에 빨래도 하고 싶어요. 그런데, 다음주부터 여름 강좌"쉬운 한국어 회화"가 시작할 예정인데, 8명의 분들이 참가 신청을 해주셨다고 들었어요. 지난 번의 봄 강좌보다 1명 늘었어요 ! 적어도 5명이 모이지 않으면 강좌가 성립되지 않으니까 걱정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분들이 만족해주실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7227 가주나리 957 2019-07-12
또 비가 오네요... 어제는 수업의 참고로 하기 위한 책을 찾으러 동경의 서점에 갔다왔어요.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의 내용에 대해 연구하고 싶어서요. 좋은 책을 찾았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연구해서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