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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장마는 대단하다
  • 閲覧数: 11117, 2019-07-17 04:26:13(2019-07-14)
  • 또 비가 오네요...


    올해 장마는 정말 대단한 장마다.


    어제는 오전중 손님이 오시고 오후 두 명의 학생분에게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과 오후에 제각기 한 명씩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9.07.16 21:21

    서울은 장마가 막 시작된 느낌인데 아직 비가 그렇게 많이 오지는 않아요. 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가주나리

    2019.07.17 04:26

    네, 감사합니다.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314 가주나리 3845 2019-10-06
어제는 오전에 빨래를 한 후 거의 하루 정일 집 안에서 지냈어요. 하지만 밤에 밖에 나가고 싶어서 산책을 했어요. 덕분에 몸도 기분도 시원하게 됐어요. 오늘은 조금만 늦잠을 잤어요. 오전에 청소를 하고 오후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7313 가주나리 3586 2019-10-05
어제는 오카야시에서 연수회가 열렸어요. 오랫만에 채무 정리에 관한 연수를 했는데, 제가 강사를 맡았어요. 참가자수는 적었지만 그래도 먼 곳에서 여러 몇 젊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셔서 기뻤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 전하고 싶은 것이 많는데, 시간이 한정되고 있어서 기본적인 것만 이야기를 했어요. 참가자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는데 아직 전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앞으로 계속 연수를 할 필요를 느꼈어요. 특히 젊은 세대의 사법서사들을 위해 그렇게 생각해요.
7312 가주나리 4477 2019-10-04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밤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영어 회화 연습을 했어요. 그 친구는 저보다 훨씬 영어를 잘하시는 사람이어서 제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같이 공부하자고 제안을 하니까 기분 좋게 응해주었어요. 그 사람도 저도 평소 영어를 말하는 기회가 없으니까 같이 만나서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아주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적어도 저에게는 그래요. 어제도 그랬는데, 그 사람이 제 서툴한 영어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 주시니까 저는 편하게 말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주 좋은 공부가 돼요. 저뿐만 아니가 그 사람에게도 좋은 공부가 되도록 제가 더 노력해야 해요.
7311 가주나리 2880 2019-10-0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저녁에 전화상담을 맡았어요. 점심은 본가에세 어머니와 같이 먹고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 들러서 식품을 샀어요.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카페에서 친구와 영어회화 연습을 할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7310 가주나리 3267 2019-10-02
어젯밤에 시내의 쇼핑몰에서 무료상담에 참가했어요. 제가 상담을 받은 분은 90대 남성이었어요. 올 봄 교통사고를 당해서 많이 다쳤는데, 상대방에서 충분한 배상을 받을 수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었어요. 사고 때문에 눈이 잘 보이지 않고 귀도 멀어서 회화가 극히 어려운 것도 문제 해결을 어렵게 하고 있었어요. 상담회의 시간 안에서는 어쩔 수가 없어서 후일에 제가 그 분에 댁에 가서 잘 이야기를 듣고 같이 해결 방법을 찾기로 했어요. 아직 뭘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법률가로서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7309 가주나리 2111 2019-10-01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상담을 하러 오셨어요. 오후 법원에 신청서를 제출하러 갔다왔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오카야시의 쇼핑몰에서 무료법률상담회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상담회의 뒤에는 회식도 있어서 맥주를 마실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7308 가주나리 3661 2019-09-30
어제는 오전에 수업을 하고 오후에 해야 하는 일을 했어요. 구체적으로는 다음달부터 소비세률이 올라갈 것에 맞춰서 사무소의 보수규정을 변경했어요. 홈페이지에도 업해야 했으니까 좀 힘들었어요. 그동안 해야겠다고 생각해도 착수할 수가 없었지만 겨우 끝낼 수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오늘은 벌써 구월 마지막 날이에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법원에 갈 거예요.
7307 가주나리 3695 2019-09-29
어제는 오전에 빨래와 일을 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어요. 밤에 인터넷으로 한국영화 "덕혜 옹주"를 봤어요. 인본어 제목은 "ラスト・プリンセス 大韓帝国最後の皇女"입니다. 이 영화는 역사상의 사실을 바탕으로 픽션도 포함해서 만든 것이에요. 모두가 사실이 아니더라도 역사를 공부하고 있는 저에게는 몰랐던 일이 많고 마음에 남았어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영화는 책을 읽어 얻은 지식의 점과 점을 이어 주는 것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영화를 보고 싶어요.
7306 가주나리 2664 2019-09-28
어제는 나가노시의 출입국관리국에 신청서를 제출한 후 사법서사회관에서 회의에 참가했어요. 출입국관리국은 외국사람이 일본에서 일하거나 생활할 때 필요한 허가의 신청을 하는 곳이에요. 저는 행정서사로서 그런 일도 하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요. 지난 번에 같은 신청을 했을 때는 부족한 서류가 많고 창구에서 고생했으니까 이번엔 열심히 준비해서 잘 확인한 뒤에 신청했어요. 그래서 이번엔 순조롭게 신청을 마칠 수가 있었어요. 하면된다.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7305 가주나리 3383 2019-09-27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스카이프로 처음으로 회의를 했어요. 참가할 예정이었던 분이 한 명 로그인할 수가 없어서 참가할 수가 없었는데, 그 이외에는 문제도 없고 잘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저는 스카이프 회의를 처음으로 체험해서 생각보다 훨씬 편리하다고 느꼈어요. 참가자의 목소리도 잘 들으 수 있고 자료도 종이로 준비할 필요가 없고 시간도 비용도 크게 절약할 수가 있어서 그래요. 앞으로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