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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어의 은혜를 어찌 갚을까...
  • 閲覧数: 3720, 2019-07-11 06:39:33(2019-07-11)
  •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강좌의 자료를 맡기러 회장에 갔다왔어요.


    저녁에 수업을 한 후 선배님들과 술을 마시러 장어집에 갔어요.


    요즘 장어가 너무 비싸서 저는 이 몇년동안 먹을 수가 없었는데,


    어젯밤은 선배님 덕분에 오래간만에 장어를 맛있게 먹었어요.


    게다가 선배님이 돈까지 내주셔서 저는 지불하지도 않았어요.


    정말 고맙고 감사의 말씀밖에 없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언젠가 꼭 갚아야 해요.

コメント 0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6802 토끼양 8306 2012-11-24
오늘은 날씨가 좋았다. 따뜻했다. 초금 9과 오늘의 숙제[:メモ:] * 면 아침이라면 더 쓸 수 있었어요.     朝ならもっと書くことができました。 빵을 먹고 싶으면 가게에 가야 돼요.  パンを食べたいなら店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 아침에 시간이 없으면 빨리 자세요!   朝時間がないなら早く寝てください。 추우면 많이 입으세요.         寒いならたくさん着てください。 이 말을 알면 가르쳐 주세요.      この言葉を知ってるなら教えてください。 *묻다 길을 물어요.         道を聞きます。 길을 물으세요.        道を聞きます。 道を聞いてください。 길을 물으십니다.       道を聞きます。 なんだか *묻다 の和訳が気になりますが、今日はこの辺で・・・ 안녕히 주무세요.[:Zzz:]
6801 가주나리 8305 2016-09-20
기온이 내렸습니다. 어제 밤은 이 계절에 처음으로 창문을 닫고 잤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처음으로 겉옷을 걸쳐 입고 있습니다. 오늘은 태풍 때문에 하루종일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6800 가주나리 8303 2015-05-14
오늘과 내일은 나가노시에 가요. 내일 우리 협회의 정시총회가 개최되고 저도 준비를 해야 하니까 그래요. 내일 총회의 후에는 회식이 있어 저는 기대하고 있어요. 우리에게는 일년 일회의 중요한 행사이니까 저는 자기 역할을 제대로 완수하고 싶어요.
6799 カムサ 8303 2012-12-18
1 년만에 만난 친구는 역시 친한 친구라서 그런지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서로 바쁘게 사니까 자주 만나기 어려워요. 그래도 다음은 1월에 만날 약속을 했어요. 시간은 자기로 만들 걸.. 겨우 알았어요.
6798
+1
みさき106 8303 2012-11-24
처음 뵙겠습니다! [:love:]
6797 회색 8301 2015-04-11
어제 집에 돌아오면 좋은 일도 괴로운 서식이 있었어요. 오랜만에 남동생들이 귀성해서 부모님께서 아주 기뻐셨어요. 하지만 나쁜 서식이 있었어요. 여코하마에 있는 외삼촌이 돌아가셨대. 이모가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걱정해요. 입원했었으니 알고 계신 일이라도 해도.... 유감이에요.
6796 하면 8300 2012-11-24
오늘 점심은 중국 요리를 먹었어요.맛있었어요.
6795 가주나리 8297 2015-05-09
오늘 아침은 흐려요. 어제는 많이 일을 했어요. 밤에는 목욕탕에 갔다왔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오후는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 밤에는 영어 수업을 받을 예정이에요.
6794 회색 8297 2012-11-24
복습 때, 써고, 써고,,,많이 썼어요.[:はうー:] 어깨가 아파요. 제 아들이 눈이 아프다고 말해요. 컴퓨터 탓이냐고, 게임 탓이냐고... 설마, 많이 공부하는 탓이 아니지요?...하하하[:にかっ:] 약국에서 안약 두개 사요. 하나는 아들에게, 또 하나는 나의...ㅠ.ㅠ
6793 고미마요 8296 2012-11-24
요즘 귀찮음 메일을 많이 받게 됬어요 누가 보내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귀찮아요 도대채 누가 보낼까? 귀찮음 메일은 굉장히 귀찮아요[:ダッシュ:][:ぷん:]
6792 날아라 병아리 8290 2012-11-24
오늘은 우리 8살 딸애의 훌라 댄스 발표회였어요. 참 귀엽더라[:love:]
6791 회색 8288 2013-02-21
어려운 병을 가지고 스포츠선수로서 노력하고 있었다 쿠보타 스즈노스케 씨가 말했었어요. 머릿속에서 생각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 않다. 그러니까 몸이 너무 아파도 저는 행동해야겠다! 그래! 어려운 길도 가 보면 어떻게 할 수 있을 거야! 안 해서 후회할 보다 해보고 실수한 게 인간 적에 성장할 거야! 아마도 앞으로 저도 어려운 길을 갈테니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노력하려고.
6790 히러키 8287 2012-11-24
처음 뵙겠습니카. 저는 회사원입니키. 韓国語の勉強は始めたばかりで、本当に難しいです。 パッチムを沢山打つのに、本当に時間がかかります。 Im Japanese American. Ive just started to study Korean. (As for Japanese, Ive learned it for 10 years, but still not good at writing Japanese.) Actually, Koean is more difficult to learn than Japanese for me. Is it correct? Ill do my best.
6789 회색 8286 2012-11-24
のうがだまされている。"のうだま" 오늘은 너무 너~~무 바빠서 한국어 공부 아무것도 못했어요. 안 하고 이상한 기분이 되는 것은 좋은 경향이라고 생각한다. 어?내 뇌가 한국어를 요구하고 있어? 평상시라면 일 동안에 조금 공부하거나 한국어로 메모하거나 하는데.. 오늘은 조석 오토바이로 한국어 회화를 들은 것만...[:バイク:] 한국어를 쓰고 싶어서 쓰고 싶어서 견딜 수 없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한국어로 일기를 쓰는 것이 왠지 아주 기뻐요.ㅎ.ㅎ[:love:]
6788 ワンワン 8284 2012-11-24
오늘의 날씨는 바람의 쌀쌀해지만 [:太陽:]날씨는 좋은 것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회사에 빨리 가야돼요[:ダッシュ:] 그럼 안녕 [:パー:]
6787 회색 8280 2015-10-11
내 지갑 안에서 우리 아들 사진과 같이 500원 지폐가 넣어요. 그 지폐는 오래전에 누군가에게 주는 것인지 기억하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은 500원은 영화가 아니에요? 맞지! 아마 한국에 갔다왔는 사람한테 주는 거죠. 지금도 사용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내 지갑 안에서 부적 처럼 계속 넣어 있을 거다.(^^)
6786 회색 8279 2012-11-24
시험중이지만 공부하지 않는 아들에게 초조해요! 공부는 스스로 의지를 내지 않으면 습득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가 계속 참고 있지만 이제 참지 못해요!![:怒:] 하지만 아들 마음이 중요니까 어떻게하면 좋을지 몰라요...[:しくしく:] 아직 초등 학생 기분인가?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는데.... 우리 친구가 너무 말하면 악 영향이라고 말하니까 마음이 흔들리는데...하지만 열받아!![:ぷん:] 어째서 그렇게 의지가 없는 것인가???아,,,아,,,몰라요.[:汗:] [:!:]인터넷을 보면 중학 1학년은 아직 어린이니까 공부하는 방법이 모르거나 공부하는 의미가 모르지도 모르라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어른이 도와주겠더니... 너무 마음에 맞던 사이트가 있어서 아주 감사하고 반성했어요. 내일까지 시험이지만 오늘밤 앞으로에 대해서 얘기할 거예요. [:むむっ:]아 참,오늘은 동사 "가다"의 잘 못한 사용법을((時が)過ぎる) 배웠어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책을 읽었다.(時がたつのも忘れて本を読んだ。) 오늘의 글. [:ハート:]서로 빼앗으면 부족한다,서로 나누면 남는다. 마음에 새깁시다~.ㅎ.ㅎ[:パー:]
6785 회색 8276 2012-11-24
기억했던 직후니까 항상 '큰 일나다'를 사용하고 있지만,평상 사용에는 '힘들다'가 맞고 있는 것 같네요..?[:ぎょ:][:汗:] 오늘 "뉴 하트"를 보고 있어서 알았어요.[:病院:] 그렇다고 해도 그 드라마는 재미있어요. 그리고 조재형 씨,최고!! [:オッケー:](제일 좋아해!) 지성 씨도 매우 멋진 배우이에요. 사실은 나는 피를 보는 것이 싫고 격투기도 볼 수 없어요. 그러니가 가끔 눈을 손으로 숨기면서 보고 있어요.[:あうっ:] 왜냐하면 수술 씬이 너무 리얼하기 때문에~~.ㅎ.ㅎ;
6784 가주나리 8275 2017-09-27
어제는 법원에 갔습니다. 오늘은 손님이 오실 겁니다. 좀 가야 할 곳도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6783 회색 8274 2015-08-06
오랜만에 "다대기"를 만들었어요. 어젯밤에 "ところてん"를 먹을 때 고추장을 넣어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다음은 "そうめん"를 먹을 때도 그렇게 먹어야겠어요! 낮에는 너무너무 더워서 빙수가 먹고 싶어요. 차가운 음식만 먹고 있으면 안돼요. 그죠?! 여름이야말로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돼요! 흠, 뭐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