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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러가 아니라도
  • 閲覧数: 1891, 2019-07-03 05:42:04(2019-07-03)
  •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전철로 갔는데 집에서 역까지, 그리고 역에서 회장까지 많이 걸었어요.


    좋은 운동이 됐어요.


    일부러 운동하는 건 어렵지만 이렇게 하면 운동의 기회를 얼마든지 찾을 수가 있어요.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가능한 한 걷도록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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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382 가주나리 1598 2019-08-18
어제는 추석이 끝난 후 첫날이었어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받고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저녁에도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랜만에 바빴어요. 오늘은 오전에 빨래와 청소를 할 거예요. 오후에 학생분이 오실 겁니다.
2381 가주나리 1601 2019-06-29
어제는 사법서사 일을 위해 법무국으로 갔다왔어요. 요즘은 한국어 교실의 활동이 늘고 있는 반면 사법서사의 일은 줄고 있어요. 수입도 줄고 있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결과니까 저는 만족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수업을 한 후 저녁엔 시오지리시에 갈 예정이에요. 다음 달부터 거기서 새로운 강좌가 시작하니까 그 준비로서의 면접이 있거든요. 새로운 도전이어서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아무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2380 가주나리 1610 2020-01-12
어제는 고등학교 시대 친구들과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작년에 동창회가 있었는데 그 때 오지 못한 사람도 있었으니까 오랜만에 모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은 한 라면가게를 장소로서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참가할 사람의 대부분이 그 가게의 근처에 살고 있으니까요. 그 가게는 그 사람들에게는 아주 편리지만 저에게는 좀 멀어요. 저는 택시비가 아까워서 달려 갔어요. 실제로 달려 봤으니까 생각보다 가까이에 느꼈습니다. 이번 라면가게를 선택한 것에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었어요. 첫째, 가격이 싼 것. 둘째, '마지막의 라면(締めのラーメン)'도 같은 곳에서 먹을 수 있는 것. 셋째, 영업종료 시간이 술집보다 빠르기 때문에 밤 늦게까지 과음할 위험이 없는 것. 한편 음료의 종류가 적다는 단점도 있는데 적어도 우리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라면가게에서 하는 술모임(飲み会)도 나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2379 가주나리 1610 2020-03-22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오후에 헌혈을 하러 갔다 왔습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외출하는 사람이 줄어서 헌혈하는 사람도 줄었기 때문에 의료기관에서 수혈에 사용할 혈액이 매우 부족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시간이 있으시는 분들은 꼭 헌혈을 하러 갑시다 !
2378 가주나리 1612 2019-02-03
어젯밤 사촌 형과 오카야시내에 있는 한국 술집,"불 닭(火鶏)"에 갔어요. 저는 거기에 가는 게 네 번째였어요. 이번은 "통닭", "모래 주머니와 마늘 볶음", "돼지 김치와 두부"를 먹고, 생맥주와 소주를 마셨어요. 모두 맛있어서 행복했어요. 그 때 마신 제주도의 소주의 사진을 업 할 게요.
2377 가주나리 1613 2019-07-28
어제는 오후에 손님이 오셨어요. 적년 의뢰를 받은 사건이 겨우 끝나서 그 보고를 했어요. 그 분은 제 사무소에 오실 전에 3 명의 변호사님에 상담하셨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의뢰할 수가 없어서 마지막으로 제 사무소에 오셨다고 했어요. 반년 이상 걸렸습니다만 무사히 해결해서 제 사무소의 정식한 보수를 청구했으니까 그 분은 "예상보다 훨씬 싸네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기쁘고 사법서사로서 좋은 일을 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2376 가주나리 1613 2019-08-28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하고 저녁에 손님이 상담을 받으러 오셨어요. 오늘은 오전에 휴대폰 수리 받으러 docomo shop 에 갈 거예요. 지난주 산지 얼마 안 된 것인데, 충전이 잘 되지 않거든요.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하고 밤에는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 제 6 회입니다. 어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이 비는 앞으로 며칠간 계속될 것 같아요...
2375 가주나리 1615 2020-01-06
긴 연말연시 연휴가 끝나고 오늘부터 법무사 업무도 시작됩니다. 이 연휴는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었던 일을 거의 계획대로 할 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가벼운 마음으로 신년을 맞이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작년은 이 시기에 독감에 걸린 아픈 기억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올해는 무엇보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을 잘 관리해서 이 시기를 넘어가고 싶습니다.
2374 가주나리 1619 2019-08-05
어제는 오후 학생분이 오시고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중국어 수업은 제가 아직 익숙하지 않어서 어떻게 하면 학생분이 만족해 주실지 생각해서 사전에 잘 준비를 해서 수업을 했어요. 그 결과 한 시간의 수업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즐거웠어요 ! 제가 즐거웠다는 것은 아마 학생분도 즐거웠다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오랜만의 회의입니다. 중요한 내용을 담당하는 위원회인데 저 같은 인간을 다시 위원으로 골라주신 것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제 몫을 다하는 결의로 적극적으로 참가해 가고 싶어요.
2373 가주나리 1620 2020-03-26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신 후 어머니와 함께 스와에 갔어요. 점심에 라면을 먹었습니다. 어머니에게 "뭣을 먹고 싶어?"라고 물으면 "라면 같은 것"라고 대답하실 경우가 많아요.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라면을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제 들어간 라면집은 오랜만이었는데, 맛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에 우체국과 법무국에 갈 예정입니다.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거예요.
2372 가주나리 1623 2020-01-10
어제는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한국어와 영어 수업을 했습니다. 그후 가까이에 있는 카페에서 근처의 분들과 같이 식사를 하면서 영어 회화 수업에 참가했어요. 이번엔 프랭크 시나트라의 '뉴욕,뉴욕'을 노래했습니다. 이 노래는 미국에서 매우 유명한 곡이고 섣달 그믐 날에 널리 불리는 거라고 해요. 저도 지금까지 자주 들은 적이 있었는데, 가사의 의미는 전혀 몰랐어요. 노래는 조금 어려웠지만 이번엔 가사의 의미를 알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2371 가주나리 1630 2019-08-21
어제 회의가 있어서 자동차로 나가노시에 갔다왔어요. 가는 길에 "道の駅(길의 역)"에서 "ざるそば(차가운 메밀)"을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오늘은 오후 손님이 상담을 하러 오시고, 학생분들이 중국어와 한국어 수업을 받으러 오실 거예요. 밤에는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에서 다섯번째 수업을 하겠습니다.
2370 가주나리 1637 2020-01-30
어젯밤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를 맡았습니다. 겨울 강좌 제 2회였어요. 지난주 제 1회에 오신 5명 수강자분들이 다 출석해주셔서 저는 그것만으로도 기쁘고 힘이 나왔습니다. 수강자끼리 실력차이가 있으니까 이번엔 처음 한국어를 배울 학생을 위해 특별한 자료를 준비하기등 여러가지 궁리를 해 봤어요. 그 결과 지난주보다는 좋은 강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겨울 강좌는 전 6회이고 앞으로 4회가 남았어요. 제 소원은 마지막 회까지 모두가 즐겁게 한국어를 공부해줄 것입니다. 그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2369 가주나리 1639 2019-08-15
이 며칠동안 구내염 때문에 아파요... 특히 뜨거운 것, 매운 것, 짠 것을 먹을 수가 없어요. 좋아하는데, 모처럼의 추석인데... 어제 약국에서 약을 사서 먹었어요. 빨리 나을 걸 기도해요.
2368 가주나리 1641 2020-01-09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습니다. 오후에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후 약을 받았어요. 지난 번이 작년 9월이니까 약 4개월만이네요. 저는 천식 때문에 가끔 병원에 가서 약을 받을 필요가 있거든요. 아무래도 계절이 변하는 시기에 증상이 악화하는 것 같습니다.
2367 가주나리 1662 2019-09-14
어제는 하루 종일 구름이 많은 날씨였지만 오늘 아침은 예쁘게 개었어요. 하늘이 아주 파래요. 오늘밤은 도등학교의 동창회가 열릴 거예요. 작년 가을에 30년 이상만에 열릴 때는 25명정도가 모였는데, 이번엔 15여명이 참가예정이에요. 사람수가 좀 줄었는데 지난번 참가할 수가 없던 친구가 몇몇 오실 거예요. 기대가 돼요.
2366 가주나리 1664 2020-05-01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했습니다. 오후와 저녁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밤 처음으로 온라인 회식(술 마시는 모임)을 기획해 봤어요.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2365 가주나리 1666 2019-08-20
어제는 비가 심하게 왔어요. 오늘도 비가 올 것 같아요.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정리한 후 우체국에 갔다왔어요. 저녁엔 손님이 와서 상담을 받았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부터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거예요. 전철로 가고 싶었는데, 날씨가 안 좋으니까 자동차로 가려고 해요.
2364 가주나리 1667 2019-05-20
어제는 먼저 아침에 온라인으로 한국어회화수업을 받았어요. 그후 사무실(교실)의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공부하고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어전에 손님이 오시고 밤에는 학생분에게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할 것 같아요.
2363 가주나리 1668 2019-08-08
어젯밤에 "쉬운 한국말 회화" 강좌 제 4회를 했어요. 봄 강좌에서는 문법만 했지만 이번 여름 강좌에서는 문법만 아니라 회화 롤 플레잉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매번 조금씩 자기소개 표현을 만들고 있어요. 간단한 표현을 하나씩 만들어서 그걸 참가자분이 한 명씩 발표하고 있거든요. 그게 제가 생각한 방식인데, 지금까지 여러분이 잘 하시고 있어요. 이걸 앞으로도 계속하면 마지막 회에는 아마 모두가 훌륭한 자기소개를 할 수 있을 거예요. 기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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