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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돌아온 고향이니까
  • 閲覧数: 128, 2019-06-10 05:23:12(2019-06-09)
  •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젯밤 약 20 년만에 한 술집에 갔어요.


    그 가게는 초등학교 시절의 동창생이 경영하고 있어요.


    저는 옛날 그 친구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던 적도 있어요.


    작년 8 월에 고향에 돌아온 후 가야지 가야지라고 생각해 있었는데,


    이런 저런 갈등이 있어서 갈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어제는 왠지 "오늘은 꼭 가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용기"를 내서 갔거든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주인인 친구와 충분히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좀 유감이었지만,


    무엇보다 다시 만날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모처럼 고향에 돌아왔으니까 앞으로는 가끔 그 사람의 가게에 가서 옛날이야기라도 하면서 술을 마시고 싶어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9.06.09 21:33

    오래간만에 옛 정취를 느낄 수 있어서 좋으셨겠어요.^^
  • 가주나리

    2019.06.10 05:23

    맞습니다.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가주나리 128 2019-06-09
지금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젯밤 약 20 년만에 한 술집에 갔어요. 그 가게는 초등학교 시절의 동창생이 경영하고 있어요. 저는 옛날 그 친구의 가게에서 알바를 하던 적도 있어요. 작년 8 월에 고향에 돌아온 후 가야지 가야지라고 생각해 있었는데, 이런 저런 갈등이 있어서 갈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어제는 왠지 "오늘은 꼭 가야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용기"를 내서 갔거든요. 손님이 너무 많아서 주인인 친구와 충분히 이야기할 수가 없어서 좀 유감이었지만, 무엇보다 다시 만날 수가 있어서 기뻤어요. 모처럼 고향에 돌아왔으니까 앞으로는 가끔 그 사람의 가게에 가서 옛날이야기라도 하면서 술을 마시고 싶어요.
7191 가주나리 163 2019-06-08
일전 봄 강좌가 끝났지만, 여름 강좌"쉬운 한국어 회화 입문편"도 제가 맡게 됐어요. 이 강좌는 기본적으로는 나가노현 오카야시에서 살고 있는 분 또는 시내의 회사나 사업소에 다니고 있는 39세 이하 분이 대상인데, 정원에 여유가 있으면 기타 분들도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어요. 강좌에의 신청 방법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전단지에 있습니다. 정원은 15 명인데, 적어도 5 명이 모이지 않으면 강좌가 성립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의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先日、春の講座が終わりましたが、夏の講座「やさしい韓国語会話 入門編」も、私が担当させていただけ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この講座は、基本的には長野県岡谷市に住んでいる方、または市内の会社や事業所に勤めている39歳までの方が対象なのですが、 定員に余裕があれば、それ以外のどなたでも参加していただくことができます。 講座のお申し込み方法等、詳細は下記のチラシに記載のとおりです。 定員は15名ですが、少なくとも5名集まらないと、講座が成立しません… たくさんの方のご参加を、お願い申し上げます。
7190 가주나리 108 2019-06-07
어젯밤에 선배님과 근처의 한국 술집에 갔어요. 이제 단골집이 된 가게예요. 이번엔 생맥주 마시면서 만두, 닭 날개, 오리 부추 볶음, 그리고 육개장을 먹었어요. 모두 맛있었어요 !
7189 가주나리 203 2019-06-06
어젯밤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의 최종회였어요.(전7회) 저에겐 처음의 경험이어서 익숙하지 않아서 긴장도 했어요. 그래도 전력을 다했어요. 참가자분들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따라와주셨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봄 강좌"는 끝났지만 다음 달부터 시작할 "여름 강좌"도 제가 맡기로 됐어요. 이런 기회를 주셔서 진짜 고맙고 행복합니다. 이번보다 조금이라도 좋은 내용이 되도록 연구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7188 가주나리 87 2019-06-05
어제는 오전중 법원과 시청에 갔다왔어요. 법원에서는 제가 대리인으로서 소송을 담당했어요. 그런 일은 마쓰모토에서 오카야에 이사해 와서 처음이어서 긴장했지만, 무사히 끝나서 안심했어요. 오늘은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밤에는 근처에서 강좌를 맡을 거예요. 이번 강좌는 오늘이 최종회입니다. 끝까지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7187 가주나리 183 2019-06-04
이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습니다.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셨어요.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밤에는 한국어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중 법원과 시청으로 갈 거예요.
7186 가주나리 129 2019-06-03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한 후 오전중 공부를 했어요. 낮에 슈퍼마켓에 식품을 사러 갔다왔어요. 오후부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어요. 밤에는 한국영화 "戦火の中へ"를 봤어요. 조선전쟁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였는데, 이것도 좋은 영화였어요 !
7185 가주나리 129 2019-06-02
어제는 낮에 한국어 수업을 하고 밤에는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와 술집에서 만났어요. 동창회의 계획에 대해 상담하는 게 목적이었는데, 그보다 옛날 이야기를 많이 했는 게 즐거웠어요. 오늘은 아침에 빨래를 할 겁니다. 그 뒤 공부하고 드라마를 보면서 내일부터의 일주일을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어요.
7184 가주나리 195 2019-06-01
어제 법무국에 가는 길에 어머니를 대리고 같이 점심을 먹었어요. 시간도 돈도 없었으니까 회전초밥에 갔어요. 오랜만에 갔는데 충분히 맛있고 만족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술집에서 고등학교 시절의 오래된 친구를 만날 예정이에요. 기대해요.
7183 가주나리 126 2019-05-31
어제 기쁜 것이 두 개 있었어요. 첫째는 제 한국말 교실의 기사가 지방의 신문에 크게 게재된 겁니다. 기자님이 열심히 취재를 해주셔서 제가 하고 있는 것을 매우 따뜻하게 호의적으로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겠습니다. 둘째는 TOPIK 6 급에 합격할 수 있었은 겁니다. 여기까지 너무 긴 시간이 걸렸지만 꾸준히 공부를 계속해온 보람이 있었어요.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