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ショナル・スポンサー
今日:
862
昨日:
970
すべて:
2,321,037
にほんブログ村 外国語ブログ 韓国語へ
  • 진짜 지름길은?
  • 閲覧数: 1912, 2019-05-22 05:26:27(2019-05-17)
  • 어제는 저녁부터 밤까지 수업을 했어요.


    그런데, 수업을 하면서 요즘 느끼는 게 있어요.


    그건 처음 한국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분에는 "받침(パッチム)"의 이해가 상상보다 어렵다는 것이에요.


    확실히 받침의 발음은 꽤 복잡해요.


    그래서 교과서등에서는 그 규칙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도 적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그런 자세한 규칙을 외우려고 하는 것보다 많은 단어나 문장을 몇번이나 읽으면서 익숙하는 게 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コメント 2

  • 선생님

    2019.05.21 20:46

    저도 가주나리 씨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 가주나리

    2019.05.22 05:26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덕분에 아주 든든해요.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2334 가주나리 1499 2020-02-14
어제는 일이 끝난 후 전철을 타고 이웃 마을에 갔습니다. 거기서 오랜만에 선배를 만나서 술을 마셨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선배님은 제 말을 조용히 들으면서 그 하나 하나에 대해 조언을 주셨습니다. 옛날부터 중요한 일이 생길 때마다 저는 그 선배에게 상담을 받고 왔어요. 이번에도 선배는 저에게 따뜻한 말씀을 걸려 주셨어요. 가장 기뻤던 건 지금 제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등을 가볍게 눌러 주신 것입니다 ! 선배와 헤어지고 막차를 타고 돌아왔으니까 오늘은 좀 수면부족이에요. 그래도 어젠 그 이상에 힘을 얻었습니다. 선배, 정말로 고마웠어요.
2333 가주나리 1504 2020-02-13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밤에 한국어 회화 강좌를 맡았어요. 어제 강좌는 4번째였는데, 첫번째부터 계속 5명 모두가 참석해 주시고 있습니다. 연세도 학습경험도 다양한 분이 모였는데, 다 아주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그 모습을 보고 저도 살기 위한 힘과 격려를 받습니다. 앞으로 2번만 남았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2332 가주나리 1598 2020-02-12
어제는 오전에 많이 공부하고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우체국에도 가야 해요.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를 담당할 겁니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해요.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오늘만 생각하자.
2331 가주나리 1540 2020-02-11
어제는 아침 4시에 일어나서 공부했습니다. 오전에 우체국과 선배의 사무소에 갔어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때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싶습니다.
2330 가주나리 1438 2020-02-10
사흘간의 북해도 출장을 마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몸이 아프고 너무 추워서 힘든 출장이었어요. 그래도 해야 할 임무는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몸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호텔 안에서 지냈으니까, 덕분에 평소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을 많이 생각했어요. 지금까지 인생을 생각해 보고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지,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어요. 저는 지금까지 자기자신의 중심을 잡지 않으면서 사람의 조언이나 의견을 그냥 받아 들이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 결정하는 작업을 포기해 살아 왔어요. 저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저는 저예요. 제 인생은 제가 결정할 겁니다. 오늘부터 그렇게 강한 마음으로 살아 가고 싶어요.
2329 가주나리 1756 2020-02-05
어제 아침부터 목의 상태가 안 좋아서 약국에서 약을 사고 먹었습니다. 그래도 좋아지지 않아서 어젯밤은 일찍 잠을 잤어요. 그렇다면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는 상태가 나아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법원에 갈 거예요. 저녁엔 수업을 하고 밤에는 강좌를 맡을 겁니다. 이렇게 오늘은 아주 바빠요. 이번 주말엔 회의를 위해 북해도에 가야 하니까, 빨리 목이 나아지기를 기도합니다. 제발...
2328 가주나리 1460 2020-02-04
어제는 오후에 손님이 오셨습니다. 밤에는 28분 달렸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치노에 갈 거예요. 돌아올 길에 은행에 들르고 오후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 예정입니다. 그런데 어제는 節分이고 오늘은 立春군요. 계절이 바뀔 시기네요.
2327 가주나리 1420 2020-02-03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에 참가했어요. 관동 지방의 법무사회에서 법테라스 담당자가 모이고 민사 법률부조의 촉진에 대해 논의했거든요. 많은 분들 안에서 우리가 진행을 맡아서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같이 진행을 맡은 후배가 잘 해주어서,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가 있었어요. 다음주는 북해도에서 같은 회의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잘 준비해서 더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2326 가주나리 1396 2020-02-02
어제는 오전과 오후에 수업을 했습니다. 청소도 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갈 거예요. 여기와 도쿄는 기온 차이가 크니까 옷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독감이 유행하고 있으니까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도 착용해야 해요. 버스 안에서 독서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2325 가주나리 1436 2020-02-01
어젯밤은 요즘 단골집이 된 카페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 가게는 작년 낭독을 통해서 알게 된 주인님이 경영하고 계시는 카페입니다. 작은 가게지만 매번 많은 손님이 있어요. 그리고 저보다 나이 두신 분이 많아요. 어제는 카운터에서 옆에 계신 분에게서 훌륭한 인생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분은 아마 80대인데,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격려와 힘을 받았어요. 그리고 그 가게의 매력이 하나 더 있어요. 요리 맛이 최고인 것입니다. 매번 다양한 가정요리를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혼자 살고 있는 저는 그게 뭣보다 기쁩니다. 따뜻한 주인님과 아내분, 그리고 손님, 그리고 맛있는 요리에 감사해서 앞으로도 가끔 다니고 싶어요.
2324 가주나리 1430 2020-01-31
어젯밤 오랜만에 오카야시 근로청소년홈의 영어회화 강좌에 참사했습니다. 인기가 많은 강좌이고 새로운 멤버를 포함해 10명정도가 참가하고 있었어요. 여전히 레벨이 높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만으로 진행됐습니다. 저는 오랜만이었기 때문에 영어를 들을 수는 있어도 말하기가 예전보다 어렵게 느꼈어요. 하고 싶은 말이 쉽게 나오지 않았거든요... 역시 평소부터 말할 기회를 만들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323 가주나리 1750 2020-01-30
어젯밤 '쉬운 한국어 회화' 강좌를 맡았습니다. 겨울 강좌 제 2회였어요. 지난주 제 1회에 오신 5명 수강자분들이 다 출석해주셔서 저는 그것만으로도 기쁘고 힘이 나왔습니다. 수강자끼리 실력차이가 있으니까 이번엔 처음 한국어를 배울 학생을 위해 특별한 자료를 준비하기등 여러가지 궁리를 해 봤어요. 그 결과 지난주보다는 좋은 강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겨울 강좌는 전 6회이고 앞으로 4회가 남았어요. 제 소원은 마지막 회까지 모두가 즐겁게 한국어를 공부해줄 것입니다. 그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2322 가주나리 1744 2020-01-29
어제는 회의를 위해 나가노에 다녀왔습니다. 전철로 갈 예정이었지만 몸이 안 좋아서 직전에 차로 가기로 했습니다. 오카야보다 마쓰모토에서는 더 많이 눈이 쌓여 있어서 놀랐어요. 하지만 나가노에서는 별로 쌓이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에 손님 댁에 갈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수업을 하고 밤에는 강좌를 맡을 예정입니다.
2321 가주나리 1464 2020-01-28
눈이 왔어요. 지금까지도 눈이 뿌린 적인 있었는데, 이렇게 제대로 내린 건 올 처음입니다. 저는 이것이 첫눈이라고 느껴요. 올해는 정말 눈이 적어요. 저는 제설작업이 싫니까 기쁘기도 하지만, 지구규모에서 생각하면 역시 불안합니다. 오늘은 전철을 타고 나가노에 가야 하는데, 시간데로 운행하고 있는지 걱정해요.
2320 가주나리 1509 2020-01-27
어제는 오전에 수업을 한 후 오후에 한 가수의 라이브를 들었습니다. 우리 오카야시 출신의 후지모리 씨라는 가수예요. 저는 그 분의 노래를 처음으로 들었는데, 정말 감동했습니다. 나이가 가까워서 그런지 제가 좋아하고 노래방에서도 자주 부르는 곡을 많이 불러 주셨습니다. 그 분에 노래에는 '마음'이 있어요. 물론 노래의 기술도 높은데, 무엇보다 마음을 느꼈어요. 많은 곡을 불러 주신 안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남은 게 사다 마사시의 "바람에 서는 라이온"이라는 곡이었어요. 이 노래는 영화에서 들어서 눈물을 흘린 경험이 있지만 어제 들은 후지모리 씨의 노래에서는 그때보다 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같은 세대의 사람으로서 후지모리 씨를 존경해요. 그리고 저도 그 분에 지지 않는 만큼 열심히, 진지하게 살아 가고 싶어요.
2319 가주나리 1443 2020-01-26
어제는 마쓰모토에서 민사조정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저는 패널토론에서 진행을 맡았어요.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 패널리스트분들 덕분에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회장에 계시던 참가자분들도 적극적으로 발언해주셔서 양방형의 토론이 되었습니다. 참가자수가 적었던 점이 유감이었는데, 그래도 충분이 좋은 심포지엄이 되었다고 느꼈어요. 참가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318 가주나리 1390 2020-01-25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아저씨가 계속 헛기침을 하고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아마 그 사람의 버릇이었는데, 주의할 수도 없어서 그냥 귀를 막아서 참는 밖에 없었어요.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마쓰모토에서 심포지엄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법원의 민사조정의 이용을 촉진히기 위해 기획한 것입니다. 파넬토론에서 제가 진행을 맡을 건데, 긴장해요. 아무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17 가주나리 1719 2020-01-24
어제는 아주 즐거운 밤이었어요. 행복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도쿄에 가겠습니다. 이제 출발 !
2316 가주나리 1735 2020-01-23
어제는 바빴습니다. 아침에 어머니를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오후까지 걸렸어요. 그후 선배의 사무소에 가고, 저녁엔 교실에 돌아와서 수업을 했어요. 밤에는 겨울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제 1회가 열렸습니다. 매번 그렇지만 첫날에는 어떤 수강자분이 오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긴장도 합니다. 수강자분들의 학습경험에 대응해서 강좌 내용을 생각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어제는 중요한 첫번째 날이었습니다. 어제는 시간 배분을 잘 하지 못했으니까 다음주에 열릴 제2회에서는 더 잘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싶어요.
2315 가주나리 1841 2020-01-22
어제는 행정서사회의 연수회에 참가했습니다. 외국사람의 영주허가 신청에 대해 공부했어요. 요즘 일본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반면으로 노동자가 아닌 영주허가의 요건이 지금까지보다 엄격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이 분야의 일의 경험이 적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좋은 공부가 됐어요.
取り消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