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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이 있는 장점
  • 閲覧数: 819, 2019-04-30 05:57:10(2019-04-30)
  •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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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43 가주나리 715 2019-08-15
이 며칠동안 구내염 때문에 아파요... 특히 뜨거운 것, 매운 것, 짠 것을 먹을 수가 없어요. 좋아하는데, 모처럼의 추석인데... 어제 약국에서 약을 사서 먹었어요. 빨리 나을 걸 기도해요.
7242
유행 +1
누마 719 2019-06-11
요즘은 스티로폼으로 만든 비행기가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저녁에 공원가면 고무의 힘으로 날아가는 낙하산 스타일의 장난감이 주류였는데 올해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스티로폼 비행기로 놀고 있습니다. 저도 아들과 함게 이 장난감가지고 자주 노는데 동체보다 날개를 들고 던지는게 더 잘 날아갈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식으로 던지면 아들이 화납니다.아빠, 제대로 해!
7241 가주나리 735 2019-07-16
어제는 오전중 빨래와 청소를 한 후에 공부를 했어요. 점심을 먹은 후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갔다 왔어요. 돌아온 뒤에 오늘의 회의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후에는 회의를 위해 나가와마치(長和町)로 갈 예정입니다. 그곳에서 회의하는 건 처음이에요.
7240 가주나리 738 2019-07-17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어서 오후 시청과 법무국을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을 끝낸 후 회의에 참석했어요. 좀 먼 곳에서 회의를 마친 뒤 집에 돌아오는 길에서 소고기 덮밥을 먹었어요. 오늘 밤은 여름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입문편"의 제일회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7239 가주나리 746 2019-07-25
어제는 너무 무더웠어요. 겨우 여름이 왔다는 느낌이 들어요. 어젯밤은 "쉬운 한국말 회화" 강좌의 제 이 회였어요. 이번엔 받침의 발음을 끝낸 후 문법에 들어갔어요. 그 밖에 간단한 회화와 자기소개도 해봤어요. 참가자분들이 적극적으로 소리를 내줘서 좋은 반응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이렇게 처음으로 한국말을 배우는 분들도 빠른 시기부터 말하는 기회를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요즘 깨달았어요. 다음회부터도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보려고 합니다.
7238 가주나리 751 2019-08-13
어제는 오전중에 공부해서 오후부터 느긋하게 지냈어요. 어제 본 영화는 "消された女"라는 한국 영화예요. 한국어 제목은 "나를 보러 와요"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강제적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인데, 마지막에 놀라운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생각해 보면 진실을 알 수 있는 실마리, 혹은 열쇠는 처음부터 눈앞에 있었어요. 그래도 역시 속았어요... 그게 좋은 추리소설이나 추리 영화의 조건입니다.
7237 가주나리 764 2019-05-03
어제는 아침 일어났을 때 머리가 아파서 걱정했어요. 하지만 다행히 조만간 나아졌어요. 오후는 처음 와주신 학생분을 위해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헌법기념일입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공부할 예정이에요.
7236
GW +3
구름^ㅁ^ 764 2019-05-07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오래간만이에요. 황금연유 어땠어요? 저는 친구와 놀고 책도 읽고 쇼핑도 하고 알찬 주말을 보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7235 가주나리 780 2019-04-16
시민 대상 한국말 강좌가 내일부터 시작할 거예요. 이번엔 제가 처음으로 강사를 맡게 됐어요. 어제 회장에 가서 제가 만든 교재를 맡겼어요. 드디어 시작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어젯밤은 잘 잘 수가 없었어요. 참가자분들이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공부할 수가 있도록 열심히 하겠어요.
7234 가주나리 782 2019-08-19
요즘은 무더워서 밤 창문을 열어서 자요. 근데 오늘 아침은 추웠어요. 계절이 변해지는 걸 느껴요. 오늘은 어전에 우체국에 가야 돼요. 저녁엔 손님이 오시고 상담을 받을 예정이에요.
7233 가주나리 802 2019-06-29
어제는 사법서사 일을 위해 법무국으로 갔다왔어요. 요즘은 한국어 교실의 활동이 늘고 있는 반면 사법서사의 일은 줄고 있어요. 수입도 줄고 있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결과니까 저는 만족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수업을 한 후 저녁엔 시오지리시에 갈 예정이에요. 다음 달부터 거기서 새로운 강좌가 시작하니까 그 준비로서의 면접이 있거든요. 새로운 도전이어서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아무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7232 가주나리 802 2019-07-24
어제는 잡지의 취재를 위해 손님이 오셨어요. 무더운 날씨 아래 먼 곳에서 열차로 와주셔서 제가 역까지 맞으로 갔어요. 제 사무실(교실)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취재를 받았는데, 왜 사법서사가 됐는지, 외 외국어 공부를 시작했는지, 외 한국말 교실을 열었는지, 그런 것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 적이 없는 것도 입에서 나왔어요. 그 분이 취재를 잘 하셨으니까 저도 쉽게 이야기할 수가 있었어요.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어떤 기사가 될지 궁금하고 기대해요.
7231
4년 +2
누마 807 2019-04-30
한국에 온지 4년이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이 어누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하루하루를 버리지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7230 가주나리 809 2019-07-09
어젯밤 처음으로 근처의 메밀 집에 갔어요. 거기에서 처음으로 "レバかつ" 와 "かつそば" 라는 걸 먹었어요. 둘 다 맛있었어요! 昨夜初めて近所のそば屋さんに行きました。 そこで初めて「レバかつ」と「かつそば」というものを食べました。 二つともおいしかったです!
7229 가주나리 819 2019-07-15
어제는 오전과 오후 학생분이 오시거 수업을 했어요. 빈 시간에 공부도 했고 드라마도 봤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낮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가려고 해요. 오늘은 바다의 날이지만 날씨가 안 좋아요. 유감이네요...
가주나리 819 2019-04-30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7227 가주나리 820 2019-05-20
어제는 먼저 아침에 온라인으로 한국어회화수업을 받았어요. 그후 사무실(교실)의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공부하고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어전에 손님이 오시고 밤에는 학생분에게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할 것 같아요.
7226 가주나리 823 2019-07-22
어제는 오전에 학생분들이 오시고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을 했어요. 제 교실에서는 한국어, 중국어 그리고 영어 수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압도적으로 한국어 수업이 많아요. 중국어 수업은 제가 아직 익숙하지 않는데, 어제는 학생분 덕분에 즐겁게 수업을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저를 믿고 와주시는 학생분을 위해서도 저는 더 열심히 공부해서 수업 방법도 연구해서 좋은 수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7225 가주나리 828 2019-05-08
어제는 연휴가 끝난 후의 첫날이었지만, 순조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 셋째 날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7224 가주나리 828 2019-06-30
다음달부터 시작될 새로운 강좌 "외국어 개인 수업(外国語個人レッスン)" 의 준비를 위해 어제 시오지리시의 회장에 갔다왔습니다. 회장안에 있는 교실에 처음으로 들어갔는데, 아주 밝고 넓고 깨끗하고 놀랐어요 ! CD player(ラジカセ)도 있고 게다가 무료로 차(茶)까지 마실 수가 있거든요 ! 이렇게 훌륭한 교실에서 수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다음주부터 매주 토요일 밤 시오지리까지 통근하게 되는데, 재미있게 일할 수가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