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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이 있는 장점
  • 閲覧数: 533, 2019-04-30 05:57:10(2019-04-30)
  •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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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181 가주나리 689 2019-05-29
그저께까지는 여름같은 날씨였지만 어제는 갑자기 기온이 떨어져서 춥게 됐어요. 바람비가 심해서 겉옷이 없어서 저는 역의 홈에서 떨리고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를 맡을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7180 가주나리 690 2019-04-14
어제 연수회에서 소비자계약법에 대해 공부했어요. 그후 그 법률을 사용해서 해결한 사례 보고를 들었어요. 지금까지 잘 이해할 수가 없었던 신용카드 결제의 복잡한 구조에 대해 배울 수가 있었어요. 오늘은 사무실의 청소를 할 거예요. 한국어능력시험까지 칠일 남았어요. 후회하지 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7179 가주나리 690 2019-05-23
어젯밤은 한국어 회화 강좌의 제 5회였어요. "요" 체를 배웠는데, 역시 시간이 부족했어요. 그래도 대부분 끝났으니까 남은 부분은 다음 주에 할 거예요. 이 강좌도 앞으로 2회만 남았어요.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하고 싶습니다.
7178 가주나리 695 2019-05-24
어젯밤은 이제 단골가게가 된 근처의 한국술집에 갔어요. 이번엔 생맥주와 막걸리를 마시면서 만두, 닭 날개, 족발과 부침개를 먹었어요. 다 아주 맛있었어요 ! 이 가게는 언제나 손님이 많아요. 제 생각에서는 요리가 맛있는 것과 가격이 싼 것뿐만 아니라 주인님이 좋은 분이기 때문에 그럴 것 같아요. 昨夜は、今や行きつけの店となった近所の韓国居酒屋へ行きました。 今回は、生ビールとマッコリを飲みながら、ぎょうざ、手羽先、豚足とチジミを食べました。 すべてがとてもおいしかったです ! このお店はいつ行ってもお客さんが多いです。 私の考えでは、料理がおいしくて安いのに加えて、ご主人の人柄が良いためだと思われます。
7177 가주나리 696 2019-03-08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돌아온 후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손님의 댁에 갈 겁니다. 그리고 법원에도 연락해야 돼요.
7176 가주나리 698 2019-06-17
어제는 오랜만에 점심에 카레를 먹었어요. 치킨까스와 야채 카레를 주문했어요. 맛있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휴대폰 가게를 들렀어요. 매달의 요금제도를 변경했으니까 앞으로는 매달 요금이 훨씬 싸게 될 거예요. 기쁩니다.
7175 구름^ㅁ^ 706 2019-05-16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7174 가주나리 707 2019-04-21
어제 한국사극 "六龍が飛ぶ"를 보기 끝났습니다. 너무 길고 무겁고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였어요. 잊을 수 없는 작품으로서 제 마음에 남았어요. 자, 오늘은 한국어 능력시험을 볼 거예요.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해 왔으니까 오늘은 편하게 즐거워하려고 합니다.
7173 가주나리 711 2019-04-10
일기예보에서 오늘은 눈이 올다고 했지만, 설마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 정말 눈이 내리고 있어요. 아마 조만간 비가 될 거예요. 오늘은 지금까지에서 가장 많은 학생분이 오실 예정이에요. 기대가 돼요. 열심히 하겠어요 !
7172 가주나리 715 2019-03-11
어제는 세탁을 한 뒤 확정신고의 서류를 만들었어요. 꽤 진행시킬 수 있어서 완료까지 조금 더 남았어요. 이 주말이 마감인데, 이제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들이 오시고 오후 교실과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좀 바빠요.
7171 가주나리 719 2019-02-20
어제는 사무실에서 일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오카야시청과 시오지리시청에 가야 해요. 그리고 오후는 나가노시의 사법서사 회관에서 회의가 있어요. 내년도의 사업 계획을 만드는 중요한 회의예요. 말해야 하는 것은 꼭 말해 오고 싶어요.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드는 것이고 사양하는 필요는 전혀 없는 거예요.
7170 가주나리 719 2019-04-08
어제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공부하거나 드라마나 영화를 봤어요. 어제처럼 시간이 많이 있을 때는 쓰기나 읽기의 공부는 아침, 적어도 오전중에 끝내도록 하고 있어요. 그리고 듣기 공부는 오후부터 밤에 해요. 외냐하면 쓰기나 읽기는 힘이나 집중력이 필요한 데 비해, 듣기 공부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할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해도 드라마나 영화도 가능한 한 집중해서 자막은 숨기고 한국말에 귀를 기울이고 봐요. 이게 합리적인 공부방법이라고 생각해요.
7169 가주나리 724 2019-05-22
어제는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부터 저녁까지 수업을 했어요. 어제 오신 학생분은 모두 작년부터 계속해서 와계시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실력이 아주 늘고 있어요. 학생분들의 성장을 보니까 저도 기쁩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학생분의 실력이 늘는 것에 맞춰서 수업의 내용이나 방법도 바꾸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도 더 공부해야 해요. 이건 힘든 것이지만 얼마나 행복한 고민인지 몰라요. 학생분과 함께 저도 성장할 기회를 얻고 있으니까요.
7168 가주나리 729 2019-06-10
어제는 좀 먼 곳에서 학생분이 와주셔서 수업을 했어요. 이렇게 먼 곳에서도 와주시는 건 정말로 고마운 것이에요. 저는 와주시는 분이 "와서 좋았다"하고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요즘은 장마답게 명확하지 않은 날씨가 계속해요. 하지만 날씨에 불구하고 오늘은 오전중에 빨래하고 우체국에 가고 쇼핑하러 슈퍼마켓에 가야 합니다. 저녁엔 교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이번주도 열심히 일하고 공부도 하고 싶습니다.
7167 가주나리 729 2019-06-25
오늘은 한국의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날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런 것에 대해 무관심이었어요. 저는 그런 자신을 부끄럽고 한심하게 느낍니다. 저는 한국 사람과 친하게 사귀고 싶은데, 그 위해서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게 필요하다는 것을 이 나이가 되고 겨우 알았어요. 저는 오늘 쉰 살이 되었습니다. 젊은 시대부터 저에겐 쉰 살이 되는 게 하나의 목표였어요. 무사히 오늘을 맞이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의 인생은 덤이에요. 하루 하루를 감사하면서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세상에게 갚으면서 조용히 살아 가고 싶습니다.
7166 가주나리 731 2019-02-15
어제는 고등학교에서 법률교실을 해왔어요. 많은 고등학생들의 앞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엔 제가 만든 게 아니지만 좋은 자료(교재) 덕분에 잘 할 수가 있었어요. 게다가 3사의 신문사가 취재로 왔어요. 신문기자들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었으니까, 오늘 신문에 나올지도 몰라요.
7165 가주나리 735 2019-05-17
어제는 저녁부터 밤까지 수업을 했어요. 그런데, 수업을 하면서 요즘 느끼는 게 있어요. 그건 처음 한국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분에는 "받침(パッチム)"의 이해가 상상보다 어렵다는 것이에요. 확실히 받침의 발음은 꽤 복잡해요. 그래서 교과서등에서는 그 규칙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도 적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그런 자세한 규칙을 외우려고 하는 것보다 많은 단어나 문장을 몇번이나 읽으면서 익숙하는 게 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7164 가주나리 736 2019-06-08
일전 봄 강좌가 끝났지만, 여름 강좌"쉬운 한국어 회화 입문편"도 제가 맡게 됐어요. 이 강좌는 기본적으로는 나가노현 오카야시에서 살고 있는 분 또는 시내의 회사나 사업소에 다니고 있는 39세 이하 분이 대상인데, 정원에 여유가 있으면 기타 분들도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어요. 강좌에의 신청 방법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전단지에 있습니다. 정원은 15 명인데, 적어도 5 명이 모이지 않으면 강좌가 성립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의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先日、春の講座が終わりましたが、夏の講座「やさしい韓国語会話 入門編」も、私が担当させていただけ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この講座は、基本的には長野県岡谷市に住んでいる方、または市内の会社や事業所に勤めている39歳までの方が対象なのですが、 定員に余裕があれば、それ以外のどなたでも参加していただくことができます。 講座のお申し込み方法等、詳細は下記のチラシに記載のとおりです。 定員は15名ですが、少なくとも5名集まらないと、講座が成立しません… たくさんの方のご参加を、お願い申し上げます。
7163 가주나리 740 2019-02-18
어제는 감기가 나아서 어머니를 불러서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파미리 레스토랑에 갔는데 사람이 많이 있고 혼잡해 있었어요. 저는 카레를 어머니 는 햄버거 정식을 주문했는데, 어머니가 전부 먹을 수가 없어서 대신 제가 전부 먹었어요. 덕분에 배부르게 됐어요.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7162 가주나리 740 2019-03-09
어제는 손님 댁과 시청, 그리고 경찰서에 갔다왔어요. 오늘은 아침에 빨래를 하고 오후는 연수회를 위해 마쓰모토에 갈 거예요.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