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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까이 있는 장점
  • 閲覧数: 501, 2019-04-30 05:57:10(2019-04-30)
  • 그저께와 어제는 어머니 집에세 어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평소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는 형의 가족들이 이 며칠 동안 외출해 있어서 어머니가 혼자 집에 있어서 외롭다고 저를 부르셨으니까요.


    덕분에 어머니가 만든 요리를 먹을 수가 있어서 저도 기뻐요.


    형 가족은 오늘 또는 내일 돌아올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오늘도 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 오늘도 어머니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을지도 몰라요.


    가까운 곳에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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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15
4년 +2
누마 574 2019-04-30
한국에 온지 4년이 지났습니다. 남은 기간이 어누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하루하루를 버리지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7214 가주나리 582 2019-05-09
어제는 오후 교실에서 수업을 한 후 밤 근처의 회장에서 한국어 회화 강좌를 했어요. 어제는 삼 회째였는데 제일 회째부터 참가자분들이 모두 와 주셔서 기뻤어요. 밤 늦게 일이 끝난 후이니까 모두가 피곤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강좌에 계속 참가해주시는 것은 정말 고마운 것이에요. 앞으로 네 회가 남았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7213 가주나리 585 2019-07-23
어제는 오전에 법무국과 시청에 갔다왔어요. 시청에서는 너무 오랜만의 절차를 했으니까 방법을 잊어서 직원에게서 가르침을 받았어요. 오후는 사무실에서 공부했어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엔 손님이 오실 건데, 그분은 저와 같은 사법서사이고 우리 협회의 잡지의 편집 일을 하고 있어서, 이번엔 그 잡지의 기사를 만들기 위해 저를 취재하러 오실 겁니다. 그런 것은 처음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아무튼 영광한 것입니다.
7212 가주나리 588 2019-06-07
어젯밤에 선배님과 근처의 한국 술집에 갔어요. 이제 단골집이 된 가게예요. 이번엔 생맥주 마시면서 만두, 닭 날개, 오리 부추 볶음, 그리고 육개장을 먹었어요. 모두 맛있었어요 !
7211 가주나리 589 2019-06-26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낮에는 본가에 가서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국수를 먹어서 맛있었어요. 오늘은 열차를 타고 나가노시에 가서 회의를 참가할 예정이에요. 날씨가 또 더워질 것 같네요. 예상 최고기온이 29도입니다. 반팔셔츠를 입어 가려고 해요.
7210 가주나리 593 2019-06-16
어제 한국말 교실에 새로운 학생분이 와주셨어요. 그 분은 이미 수 년간 한국어를 공부하고 계시고, 지금도 다른 교실에 다니면서 한국사람 선생님에게서 배우고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더 공부하고 싶어서 제 교실에 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수업이 끝난 후 다음회, 다다음회의 예약도 해주셨어요. 실은 그런 학생분은 한 명 더 게십니다. 그 분도 다른 교실에서 한국사람 선생님에게서 배우면서 이제 1년정도 제 교실에 계속 와 주시고 계셔요. 그런 학생분의 존재가 저에게는 얼마나 힘이 되고 있는지 몰라요. 왜냐하면 저를 믿고 따라 와주고 계시는 것이니까요. 정말 고마운 것이고, 저는 앞으로도 더 노력해서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도록 궁리, 연구해 가고 싶습니다.
7209 가주나리 594 2019-05-08
어제는 연휴가 끝난 후의 첫날이었지만, 순조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오늘은 오전중 일하고 오후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그리고 밤에는 "한국어 회화 강좌" 셋째 날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7208 가주나리 596 2019-05-20
어제는 먼저 아침에 온라인으로 한국어회화수업을 받았어요. 그후 사무실(교실)의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공부하고 드라마를 봤어요. 오늘은 어전에 손님이 오시고 밤에는 학생분에게 한국어 수업을 할 거예요.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후부터 비가 오기 시작할 것 같아요.
7207 가주나리 601 2019-04-24
어제는 오후에 손님이 오시고 한국어 수업도 했어요. 오늘은 회의를 위해 나가노기에 갈 거예요. 밤에는 오카야에 돌아와서 한국어 강좌를 할 예정이에요. 좀 바쁘지만 보람이 있어요. 힘내자 !
7206 가주나리 605 2019-04-15
저는 두통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 머리가 아파집니다. 그리고 저의 두통은 보통 이틀 계속해요. 이 주말도 두통때문에 힘들었어요... 하지만 이번에도 바로 이틀간으로 사라졌어요. 아픔이 없어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오늘부터 라스트 스퍼트할 게요.
7205 가주나리 612 2019-06-12
어제 오후부터 갑자기 벼락이 떨어져서 번개가 반짝반짝 빛나서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때문인지, 오늘아침은 컴퓨터가 인터넷으로 이어지지 않아서 너무 너무 초조했어요. 하지만 이것 저것 시도했으니까 이제 이어졌어요. 다행이다. 그런데, 그 때 생각했는데 우리 일은 어느날 만약 인터넷이 연결할 수가 없게 되면 완전히 아읏이란 것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 앞으로 조금씩 인터넷이 없어도 일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7204 가주나리 616 2019-07-08
어제는 아침에 청소를 하고 오전에 공부를 했어요. 오후에 수업을 했어요. 그후 드라마를 봤는데, 즐겁게 보고 온 "식사합니다(ゴハン行こうよ)"를 보기 끝냈어요. 이 드라마는 매 본 요리를 맛있게 먹는 장면이 나와요. 게다가 꽤 긴 시간 그냥 묵묵히 먹어만 있거든요. 하지만 그것만 아니라 사람끼리의 마음의 갈등이나 고민이나 사랑을 자세하게 그려 있어요.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게 돼서 격려도 받았어요. 정말 좋은 드라마였어요. 제가 사랑하는 한국의 모습이 여기에 있었어요 ! 모두 여러분에게 추천하겠습니다.
7203 가주나리 620 2019-06-05
어제는 오전중 법원과 시청에 갔다왔어요. 법원에서는 제가 대리인으로서 소송을 담당했어요. 그런 일은 마쓰모토에서 오카야에 이사해 와서 처음이어서 긴장했지만, 무사히 끝나서 안심했어요. 오늘은 저녁에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밤에는 근처에서 강좌를 맡을 거예요. 이번 강좌는 오늘이 최종회입니다. 끝까지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7202 가주나리 633 2019-01-31
어제는 오전과 오후 손님이 오셨어요. 그 안에 은행에 서류를 가져갔어요. 그리고 저녁엔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도 오후 손님이 오시고 저녁엔 한국말 수업을 할 거예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려고 합니다.
7201 가주나리 637 2019-04-04
어제는 오전중에 시청에서 볼일을 해서 사진점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오후는 법무국에 부동산 등기의 신청을 했어요. 그리고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우체국에 가서 그 뒤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 거예요. 저녁엔 한국어 수업을 드릴 거예요.
7200 가주나리 638 2019-06-21
어제는 빨래를 하고 슈퍼에 간 후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후에 소나기가 왔네요. 오늘은 본가에 가서 어머니와 함께 점심을 먹을 거예요. 그 이외에는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거나 하려고 해요. 내일은 고등학교 시절 동창생을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하고 있어요 !
7199 가주나리 641 2019-05-05
어제는 어머니 집에 가서 또 어머니와 둘이서 저녁을 먹었어요. 어머니와의 식사는 이 연휴에서 셋번째였어요. 고기와 생선구이, 야키소바등 넘치는 정도의 요리가 눈 앞에 있어서 맛있겠었지만 역시 다 먹을 수 없었어요. 남은 음식은 제가 얻어 왔어요. 앞으로 이, 삼 일은 아무것도 살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해야 합니다.
7198 가주나리 647 2019-04-25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끝난 후 바로 오카야에 돌아와서 한국어 회화 강좌(제 2 회)를 했어요. 피곤했지만 참가자분들이 아주 열심히 참가해주시고 있어서 매우 기쁘고 보람이 있어요. 오늘은 아침에 빨래를 하고 오전중에 손님이 오실 거예요. 그리고 저녁엔 한국말 수업도 할 예정이에요. 오늘도 화이팅 !
7197 가주나리 647 2019-05-21
비가 내리고 있어요. 어제는 오전중에 손님이 오시고, 밤 수업을 할 예정이었는데, 학생분에게서 연락을 받아서 갑자기 야근을 해야 하게 됐기 때문에 오실 수 없어졌다고 하셨어요. 일하고 있으면 당연히 이런 것도 있겠지요. 대부분의 학생분이 낮에 일한 후 수업을 받으러 와주시는 거예요. 정말 고마운 것이에요. 학생분이 앞으로도 계속 무리하지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저도 궁리해 가고 싶어요.
7196 가주나리 648 2019-06-03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한 후 오전중 공부를 했어요. 낮에 슈퍼마켓에 식품을 사러 갔다왔어요. 오후부터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느긋하게 지냈어요. 밤에는 한국영화 "戦火の中へ"를 봤어요. 조선전쟁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였는데, 이것도 좋은 영화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