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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상담에 종사
  • 閲覧数: 637, 2019-03-12 05:32:50(2019-03-12)
  •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일하고, 오후 교실과 사무실에서 한국어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사무실에서 전화 상담에 종사할 거예요.

    식품도 사러 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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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34 가주나리 79 2019-07-19
어제는 처음으로 영어 강좌에 참가했어요. 참가자들은 다 어느정도 영어를 말할 수 있는 분이었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 이야기하셨어요. 저는 그런 강좌에 참가하는 게 처음이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그리고 역시 저에게 부족한 건 영어를 말하는 능력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더 6회 남아있으니까 계속 참가해서 열심히 공부하려고 해요. 그리고 어제는 조금 소극적이고 사양해 있었지만, 모처럼의 기회이니까 다음회부터는 더 적극적으로 스스로 발언하도록 합니다.
7233 가주나리 48 2019-07-18
어제는 여름 강좌의 제일회가 열렸어요. 지난 봄 강좌에서는 한정되는 시간 안에서 너무 많은 내용을 가르치려고 했으니까, 학생분들에게는 좀 어렵고 부담스러운 느낌을 주어버렸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가르치는 내용을 줄이고 한편으로 학생분들이 말하는 시간을 늘리려고 생각해요. 어제는 그런 의미에서는 잘 진행할 수가 있었어요. 이 방법으로 다음회부터도 계속하고 싶습니다.
7232 가주나리 49 2019-07-17
어제는 좀 바빴어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어서 오후 시청과 법무국을 왔다갔다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을 끝낸 후 회의에 참석했어요. 좀 먼 곳에서 회의를 마친 뒤 집에 돌아오는 길에서 소고기 덮밥을 먹었어요. 오늘 밤은 여름 강좌 "쉬운 한국어 회화 입문편"의 제일회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7231 가주나리 107 2019-07-16
어제는 오전중 빨래와 청소를 한 후에 공부를 했어요. 점심을 먹은 후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갔다 왔어요. 돌아온 뒤에 오늘의 회의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쓰레기를 내놓았어요. 오후에는 회의를 위해 나가와마치(長和町)로 갈 예정입니다. 그곳에서 회의하는 건 처음이에요.
7230 가주나리 144 2019-07-15
어제는 오전과 오후 학생분이 오시거 수업을 했어요. 빈 시간에 공부도 했고 드라마도 봤습니다. 오늘은 아침에 빨래와 청소를 하고 낮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가려고 해요. 오늘은 바다의 날이지만 날씨가 안 좋아요. 유감이네요...
7229 가주나리 239 2019-07-14
또 비가 오네요... 올해 장마는 정말 대단한 장마다. 어제는 오전중 손님이 오시고 오후 두 명의 학생분에게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중과 오후에 제각기 한 명씩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7228 가주나리 105 2019-07-13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했어요. 오늘은 오전에 손님이 오시고 오후에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아침에 빨래도 하고 싶어요. 그런데, 다음주부터 여름 강좌"쉬운 한국어 회화"가 시작할 예정인데, 8명의 분들이 참가 신청을 해주셨다고 들었어요. 지난 번의 봄 강좌보다 1명 늘었어요 ! 적어도 5명이 모이지 않으면 강좌가 성립되지 않으니까 걱정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지만,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분들이 만족해주실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7227 가주나리 147 2019-07-12
또 비가 오네요... 어제는 수업의 참고로 하기 위한 책을 찾으러 동경의 서점에 갔다왔어요. 한국어와 중국어 수업의 내용에 대해 연구하고 싶어서요. 좋은 책을 찾았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연구해서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7226 가주나리 156 2019-07-1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오후에 강좌의 자료를 맡기러 회장에 갔다왔어요. 저녁에 수업을 한 후 선배님들과 술을 마시러 장어집에 갔어요. 요즘 장어가 너무 비싸서 저는 이 몇년동안 먹을 수가 없었는데, 어젯밤은 선배님 덕분에 오래간만에 장어를 맛있게 먹었어요. 게다가 선배님이 돈까지 내주셔서 저는 지불하지도 않았어요. 정말 고맙고 감사의 말씀밖에 없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는 언젠가 꼭 갚아야 해요.
7225 가주나리 122 2019-07-10
어제는 낮에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었어요. 점심후 걸어서 우체국으로 갔다왔습니다. 저녁엔 수업도 했어요. 어제도 번개가 와서 벼락이 떨어졌네요. 오늘은 오전중 사무실에서 서류를 만들고 오후는 다음주부터 시작될 강좌의 자료를 제출하러 오카야시의 회장에 가야 돼요. 그리고 저녁엔 교실에서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밤에는 선배님들과 술 마실 거예요. 기대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