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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야 하는 일이 많다
  • 閲覧数: 808, 2019-02-07 06:28:15(2019-02-06)
  • 어제는 도쿄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오늘도 회의를 위해 나가노시에 갈 겁니다.


    해야 할 일이 많는데, 오늘까지는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튼 내일부터 시작하려고 해요.

コメント 2

番号 タイトル ニックネーム 閲覧  登録日  コメント
7218 가주나리 401 2019-07-03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전철로 갔는데 집에서 역까지, 그리고 역에서 회장까지 많이 걸었어요. 좋은 운동이 됐어요. 일부러 운동하는 건 어렵지만 이렇게 하면 운동의 기회를 얼마든지 찾을 수가 있어요.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가능한 한 걷도록 하고 싶습니다.
7217 가주나리 497 2019-07-02
하늘이 어둡습니다. 올해 장마는 정말 장마 답게 확실하지 않은 날씨가 계속해요. 오늘은 하루 종일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어서 전철을 타고 가요. 여기서 오카야역까지, 그리고 나가노역에서 회장까지 이동해야 하니까, 비가 많이 오지 않으면 좋겠어요. 옷이 젖는 게 싫으니까요.
7216 gongju-nim 754 2019-07-01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일본사람이에요.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한국말을 잘 할 수 있도록 아까 여기에 등록을 했어요. 앞으로 자기 공부위해서 가끔 이 장소를 이용하려고 하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7215 가주나리 419 2019-07-01
어제는 오전중 사무실의 청소를 했어요. 그후 공부를 했습니다. 오후엔 새로운 학생분이 오셔서 수업을 했어요. 요즘 조금씩 와주시는 학생분이 늘고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전에 식품을 사러 슈퍼에 가서, 오후에 학생분이 오시고 수업을 할 예정이에요. 오늘부터 칠월이네요.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고 싶다.
7214 가주나리 452 2019-06-30
다음달부터 시작될 새로운 강좌 "외국어 개인 수업(外国語個人レッスン)" 의 준비를 위해 어제 시오지리시의 회장에 갔다왔습니다. 회장안에 있는 교실에 처음으로 들어갔는데, 아주 밝고 넓고 깨끗하고 놀랐어요 ! CD player(ラジカセ)도 있고 게다가 무료로 차(茶)까지 마실 수가 있거든요 ! 이렇게 훌륭한 교실에서 수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다음주부터 매주 토요일 밤 시오지리까지 통근하게 되는데, 재미있게 일할 수가 있을 거예요.
7213 가주나리 458 2019-06-29
어제는 사법서사 일을 위해 법무국으로 갔다왔어요. 요즘은 한국어 교실의 활동이 늘고 있는 반면 사법서사의 일은 줄고 있어요. 수입도 줄고 있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는 결과니까 저는 만족해요.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수업을 한 후 저녁엔 시오지리시에 갈 예정이에요. 다음 달부터 거기서 새로운 강좌가 시작하니까 그 준비로서의 면접이 있거든요. 새로운 도전이어서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아무튼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7212 가주나리 548 2019-06-28
어제는 새로운 학생분도 포함해 많은 분이 오시고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수업을 했어요. 피곤했지만 보람이 있었어요. 우리 한국말 수업은 초급과 중상급에 나눠 있어요. 저는 초급 수업은 잘 할 수 있는데, 중상급 수업은 아직도 가끔 진행하기 어렵게 느껴요. 특히 자유 회화는 화제를 찾는 게 어려울 때가 있어요. 회화라는 건 혼자서는 못 해요. 서로 협력이 필요한데, 학생분이 적극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방법을 연구하고 싶어요. 그게 앞으로 과제입니다.
7211 가주나리 738 2019-06-27
어제는 나가노시에서 회의가 있었어요. 제가 진행을 맡았는데, 예정보다 빨리 회의가 끝났어요. 덕분에 일찍 집에 돌아올 수가 있었어요. 오늘은 네 명의 학생분이 수업을 받으러 오실 예정이에요. 지금까지로 가장 많은 수업을 할 거예요. 모처럼 이렇게 많은 분이 와주시는데도 불구하고 오늘은 비가 올 예보가 나왔어요. 많이 내리지 않으면 좋겠어요...
7210 가주나리 435 2019-06-26
어제는 아침에 빨래를 하고 낮에는 본가에 가서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국수를 먹어서 맛있었어요. 오늘은 열차를 타고 나가노시에 가서 회의를 참가할 예정이에요. 날씨가 또 더워질 것 같네요. 예상 최고기온이 29도입니다. 반팔셔츠를 입어 가려고 해요.
7209 가주나리 532 2019-06-25
오늘은 한국의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날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런 것에 대해 무관심이었어요. 저는 그런 자신을 부끄럽고 한심하게 느낍니다. 저는 한국 사람과 친하게 사귀고 싶은데, 그 위해서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게 필요하다는 것을 이 나이가 되고 겨우 알았어요. 저는 오늘 쉰 살이 되었습니다. 젊은 시대부터 저에겐 쉰 살이 되는 게 하나의 목표였어요. 무사히 오늘을 맞이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의 인생은 덤이에요. 하루 하루를 감사하면서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세상에게 갚으면서 조용히 살아 가고 싶습니다.